NHN 커뮤니티 서비스 통한 문화 마케팅 활발
NHN 커뮤니티 서비스 통한 문화 마케팅 활발
- 블로그 활용한 새로운 마케팅 각광
- 엔토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독점 팬미팅 진행
- 네이버, 가수 이수영 앨범의 카페 및 블로그 개설
NHN(대표 김범수)는 자사의 커뮤니티 사이트인 엔토이와 네이버 카페 및 블로그를 통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와 가수 이수영의 새로운 리메이크 앨범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문화 마케팅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먼저 NHN의 10대 대상 커뮤니티 사이트인 엔토이(www.entoi.com)는 사이트 내에 '태극기 휘날리며'의 블로그(www.entoi.com/taegukgi)를 개설해 영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8일까지 영화의 음악과 이미지를 이용한 ‘뮤직비디오 만들기’ 및 ‘장동건 & 원빈 초상화 그리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11일에는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을 비롯해 장동건, 원빈 등 영화 주인공과 엔토이 회원들이 함께하는 오프라인 팬미팅을 독점적으로 진행하며, 이는 12일 저녁 8시부터 엔토이 사이트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한편 네이버(www.naver.com)에서도 가수 이수영의 새로운 리메이크 앨범에 대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카페 및 블로그를 개설해, 여기에 가입하거나 열심히 활동하는 회원 20명에게 일본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네이버와 엔토이는 각각 블로그를 통해 영화 ‘내사랑 싸가지’,’사토라레’ 및 콘서트, 뮤지컬 프로모션과 YG패밀리, 엠보트와 공동 이벤트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금 주 말부터는 엔토이 블로그를 통해 팬엔터페인먼트 소속 신인가수 프로모션 이벤트가 새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네이버 허성남 마케팅 팀장은 "최근 블로그와 같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부상하면서 이를 활용한 관련 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있다” 며 “특히 이는 폐쇄적 성격을 가진 기존 클럽형 커뮤니티 서비스와 달리 회원 가입 없이 자유로운 참여가 가능하고 블로그 이웃 추가 기능 등을 통한 구전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면에서 새로운 모델로 각광 받고 있다” 고 덧붙였다
한편 야후에서도 최근 자사의 커뮤니티 서비스 ‘야후클럽’ 내에 가수 ’M.C The MAX’의 이벤트 클럽을 만들어 참여자에게 콘서트 티켓을 제공하는 등 커뮤니티 서비스를 활용한 문화 마케팅 활동이 점차 활발해지고 있다. (끝)
- 블로그 활용한 새로운 마케팅 각광
- 엔토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독점 팬미팅 진행
- 네이버, 가수 이수영 앨범의 카페 및 블로그 개설
NHN(대표 김범수)는 자사의 커뮤니티 사이트인 엔토이와 네이버 카페 및 블로그를 통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와 가수 이수영의 새로운 리메이크 앨범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문화 마케팅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먼저 NHN의 10대 대상 커뮤니티 사이트인 엔토이(www.entoi.com)는 사이트 내에 '태극기 휘날리며'의 블로그(www.entoi.com/taegukgi)를 개설해 영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8일까지 영화의 음악과 이미지를 이용한 ‘뮤직비디오 만들기’ 및 ‘장동건 & 원빈 초상화 그리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11일에는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을 비롯해 장동건, 원빈 등 영화 주인공과 엔토이 회원들이 함께하는 오프라인 팬미팅을 독점적으로 진행하며, 이는 12일 저녁 8시부터 엔토이 사이트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한편 네이버(www.naver.com)에서도 가수 이수영의 새로운 리메이크 앨범에 대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카페 및 블로그를 개설해, 여기에 가입하거나 열심히 활동하는 회원 20명에게 일본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네이버와 엔토이는 각각 블로그를 통해 영화 ‘내사랑 싸가지’,’사토라레’ 및 콘서트, 뮤지컬 프로모션과 YG패밀리, 엠보트와 공동 이벤트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금 주 말부터는 엔토이 블로그를 통해 팬엔터페인먼트 소속 신인가수 프로모션 이벤트가 새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네이버 허성남 마케팅 팀장은 "최근 블로그와 같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부상하면서 이를 활용한 관련 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있다” 며 “특히 이는 폐쇄적 성격을 가진 기존 클럽형 커뮤니티 서비스와 달리 회원 가입 없이 자유로운 참여가 가능하고 블로그 이웃 추가 기능 등을 통한 구전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면에서 새로운 모델로 각광 받고 있다” 고 덧붙였다
한편 야후에서도 최근 자사의 커뮤니티 서비스 ‘야후클럽’ 내에 가수 ’M.C The MAX’의 이벤트 클럽을 만들어 참여자에게 콘서트 티켓을 제공하는 등 커뮤니티 서비스를 활용한 문화 마케팅 활동이 점차 활발해지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