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호 모바일’ 오픈
이제 휴대폰으로 격투 즐긴다!
‘권호 모바일’ 오픈
-온네트와 제휴 맺고 KTF GPANG 통해 ‘모바일 권호’ 제공
-국내 최초로 모바일 무술 격투 게임 선보여
-온라인 게임 못지 않은 그래픽과 타격감으로 완성도 높여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 NHN㈜(대표 최휘영)는 3D 모바일 게임 전문 개발사 온네트(대표 홍성주), ㈜KTF(대표 조영주)와 제휴를 맺고 국내 최초로 정통 온라인 무술 격투 게임 '권호'의 모바일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KTF의 모바일 게임서비스 ‘GPANG(지팡)’(www.gpang.com)을 통해 선보이는 ‘권호 모바일’ 은 게이머가 무예 최고의 경지인 권호(券豪)가 되기 위해 무인들의 도시 천무성에서 벌이는 도전 과정을 기본 시나리오로 한 싱글 대전 게임이다.
이에 게이머는 태권도, 무에타이, 태극권, 팔극권 4종의 무술을 보유한 8명의 남녀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하고 권호모드, 대련모드, 수련모드 등 다양한 방식의 게임모드를 통해 실감나는 격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권호 모바일’은 온라인 ‘권호’에서 느낄 수 있는 격투 게임의 핵심 요소인 타격감과 콤보키 조작의 재미를 완벽하게 구현해, 게이머가 휴대폰을 통해 무술 대전 게임의 진정한 손맛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권호 모바일’은 온네트에서 자체 개발한 OpenGL ES 기반의 3D 엔진을 사용해 타격감을 강조한 박진감 넘치는 무술 동작을 구현함은 물론 다양한 카메라워크 및 사실감 있는 이펙트를 통해 온라인 못지 않은 게임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측은 국내 최초의 모바일 대전 액션 게임 ‘권호 모바일’ 을 통해 온라인 게임 못지 않는 화려한 타격 이펙트 및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를 선보여 이미 콘솔 및 온라인을 통해 검증 받은 정통 무술 게임의 재미를 모바일 게임에서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권호 모바일’ 오픈
-온네트와 제휴 맺고 KTF GPANG 통해 ‘모바일 권호’ 제공
-국내 최초로 모바일 무술 격투 게임 선보여
-온라인 게임 못지 않은 그래픽과 타격감으로 완성도 높여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 NHN㈜(대표 최휘영)는 3D 모바일 게임 전문 개발사 온네트(대표 홍성주), ㈜KTF(대표 조영주)와 제휴를 맺고 국내 최초로 정통 온라인 무술 격투 게임 '권호'의 모바일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KTF의 모바일 게임서비스 ‘GPANG(지팡)’(www.gpang.com)을 통해 선보이는 ‘권호 모바일’ 은 게이머가 무예 최고의 경지인 권호(券豪)가 되기 위해 무인들의 도시 천무성에서 벌이는 도전 과정을 기본 시나리오로 한 싱글 대전 게임이다.
이에 게이머는 태권도, 무에타이, 태극권, 팔극권 4종의 무술을 보유한 8명의 남녀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하고 권호모드, 대련모드, 수련모드 등 다양한 방식의 게임모드를 통해 실감나는 격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권호 모바일’은 온라인 ‘권호’에서 느낄 수 있는 격투 게임의 핵심 요소인 타격감과 콤보키 조작의 재미를 완벽하게 구현해, 게이머가 휴대폰을 통해 무술 대전 게임의 진정한 손맛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권호 모바일’은 온네트에서 자체 개발한 OpenGL ES 기반의 3D 엔진을 사용해 타격감을 강조한 박진감 넘치는 무술 동작을 구현함은 물론 다양한 카메라워크 및 사실감 있는 이펙트를 통해 온라인 못지 않은 게임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측은 국내 최초의 모바일 대전 액션 게임 ‘권호 모바일’ 을 통해 온라인 게임 못지 않는 화려한 타격 이펙트 및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를 선보여 이미 콘솔 및 온라인을 통해 검증 받은 정통 무술 게임의 재미를 모바일 게임에서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