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편리한 디지털사진 관리프로그램 ‘포토매니저’ 공개
네이버, 편리한 디지털사진 관리프로그램 ‘포토매니저’ 공개
- 내 PC안 포토, 사용자 입맛 따라 자유롭게 편집∙공유 가능한 무료 S/W 제공
- 원터치편집기능, 스토리포토∙스토리앨범, 시계열 자동관리기능 등 돋보여
- 22일부터 2주간 1천명 테스터 대상 클로즈 베타서비스 실시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자신의PC와 디지털카메라∙휴대폰 등에 보관된 포토들을 입맛 따라 손쉽게 편집∙관리하고 블로그∙메일∙메신저 등을 통해 지인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무료 디지털사진 관리프로그램인 ‘포토매니저’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포토매니저’(http://photom.naver.com)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번의 클릭으로 포토에 흑백∙암갈색∙선명하게∙부드럽게∙초점조절∙적목현상 제거 등의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적화된 상태로 밝기∙대비∙레벨의 조정이 가능하고, 여러 개의 포토를 한번에 선택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손쉽게 업로드할 수 있는 ‘원터치 편집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여러 형태의 레이아웃에 자신의 사진파일을 만화형식으로 꾸밀 수 있는 ‘스토리포토’와 다양한 스킨을 배경으로 만든 ‘스토리앨범(전자앨범)’을 제작∙인화해 메일∙메신저∙블로그 등을 통해 친구, 가족들에게 선물해주거나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포토매니저’는 촬영날짜 순으로 자동관리 해주는 ‘시계열 관리기능’, 사용자 편의에 따라 사진을 분류∙검색할 수 있는 ‘태깅∙스티킹기능’, 디지털카메라∙카메라폰 등의 디바이스 연결 시 내 PC로 자동 등록∙관리 기능을 지원해주는 등 검색에서부터 편집∙관리∙공유에 이르기까지 내 컴퓨터 안의 포토와 이미지 관련 모든 파일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편 NHN은 오는 22일부터 2주 동안 1천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포토매니저’의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실시하고, 서비스 안정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4월 중 일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공개시범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HN 어플리케이션 유닛의 최인혁 이사는 “‘포토매니저’는 PC안에 존재하는 포토∙동영상∙음악∙일반문서 등 개인의 다양한 디지털자산을 손쉽게 관리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 편집할 수 있게 하는 ‘개인 콘텐트 관리’전략의 일환으로 개발됐다”며, “‘포토매니저’가 사용자들의 디지털 라이프를 좀더 풍요롭게 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내 PC안 포토, 사용자 입맛 따라 자유롭게 편집∙공유 가능한 무료 S/W 제공
- 원터치편집기능, 스토리포토∙스토리앨범, 시계열 자동관리기능 등 돋보여
- 22일부터 2주간 1천명 테스터 대상 클로즈 베타서비스 실시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자신의PC와 디지털카메라∙휴대폰 등에 보관된 포토들을 입맛 따라 손쉽게 편집∙관리하고 블로그∙메일∙메신저 등을 통해 지인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무료 디지털사진 관리프로그램인 ‘포토매니저’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포토매니저’(http://photom.naver.com)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번의 클릭으로 포토에 흑백∙암갈색∙선명하게∙부드럽게∙초점조절∙적목현상 제거 등의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적화된 상태로 밝기∙대비∙레벨의 조정이 가능하고, 여러 개의 포토를 한번에 선택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손쉽게 업로드할 수 있는 ‘원터치 편집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여러 형태의 레이아웃에 자신의 사진파일을 만화형식으로 꾸밀 수 있는 ‘스토리포토’와 다양한 스킨을 배경으로 만든 ‘스토리앨범(전자앨범)’을 제작∙인화해 메일∙메신저∙블로그 등을 통해 친구, 가족들에게 선물해주거나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포토매니저’는 촬영날짜 순으로 자동관리 해주는 ‘시계열 관리기능’, 사용자 편의에 따라 사진을 분류∙검색할 수 있는 ‘태깅∙스티킹기능’, 디지털카메라∙카메라폰 등의 디바이스 연결 시 내 PC로 자동 등록∙관리 기능을 지원해주는 등 검색에서부터 편집∙관리∙공유에 이르기까지 내 컴퓨터 안의 포토와 이미지 관련 모든 파일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편 NHN은 오는 22일부터 2주 동안 1천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포토매니저’의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실시하고, 서비스 안정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4월 중 일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공개시범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HN 어플리케이션 유닛의 최인혁 이사는 “‘포토매니저’는 PC안에 존재하는 포토∙동영상∙음악∙일반문서 등 개인의 다양한 디지털자산을 손쉽게 관리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 편집할 수 있게 하는 ‘개인 콘텐트 관리’전략의 일환으로 개발됐다”며, “‘포토매니저’가 사용자들의 디지털 라이프를 좀더 풍요롭게 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