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한게임배 열혈농구 리그(HBL) 개최
한게임, 한게임배 열혈농구 리그(HBL) 개최
업계 최초 온라인 게임을 이용한 농구게임 리그 열어
e스포츠 시장 활성화에 기여 기대
NHN㈜(대표 김범수)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이 자사가 서비스 중인 Full 3D 온라인 농구게임 ‘열혈농구(www.bbonline.co.kr)’를 소재로 한 ‘한게임배 열혈농구 리그(이하 HBL)’를 내달 7일까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HBL 춘계리그’는 이 달 말까지 일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예선전과 이를 통과한 총 64개 팀(128명)이 벌이는 본선경기로 이루어지며, 4월2일부터 7일까지 펼쳐질 토너먼트 방식 및 2대2 하프코트 룰을 적용한 본선경기에서 한게임배를 거머쥘 최초 우승자가 탄생하게 된다.
한게임은 이번 ‘HBL 춘계리그’서 우승한 1위 팀에게 디지털카메라, 2~4위 3개 팀에게 MP3플레이어, 5~8위 4개 팀에게 최신 그래픽카드, 9~32위 24개 팀에게는 외식 상품권 등 본선에 진출한 모든 팀에게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한게임은 HBL리그 오픈 이전에, 레벨업과 동시에 자동적으로 올라가던 ‘열혈농구’의 기존 능력치 업그레이드 방식을 게임사이트 내 운영하는 사이버 헬스장에서 캐릭터의 능력치를 향상시키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HBL 춘계리그’에 참가하는 모든 이용자들이 기존 레벨과 상관없이 공정한 경쟁을 벌일 수 있도록 배려했다.
남궁훈 엔터테인먼트부문 서비스기획실장은 “최근 e스포츠가 젊은 세대 층의 새로운 문화코드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라며 “1년에 4번(춘계·하계·추계·동계) 개최 예정인 ‘한게임배 열혈농구 리그’ 를 통해 한게임은 스포츠게임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길거리농구·정규게임 등 게이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플레이가 가능한 ‘열혈농구’는 게이머가 간단한 키보드 조작만으로 현란한 드리블이나 통쾌한 덩크슛·리바운드 등 현역 프로 농구선수의 움직임을 모션 캡쳐해 현실감이 극대화된 220여 개의 경기동작을 경험할 수 있는 실시간 온라인 농구게임이다. (끝)
업계 최초 온라인 게임을 이용한 농구게임 리그 열어
e스포츠 시장 활성화에 기여 기대
NHN㈜(대표 김범수)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이 자사가 서비스 중인 Full 3D 온라인 농구게임 ‘열혈농구(www.bbonline.co.kr)’를 소재로 한 ‘한게임배 열혈농구 리그(이하 HBL)’를 내달 7일까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HBL 춘계리그’는 이 달 말까지 일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예선전과 이를 통과한 총 64개 팀(128명)이 벌이는 본선경기로 이루어지며, 4월2일부터 7일까지 펼쳐질 토너먼트 방식 및 2대2 하프코트 룰을 적용한 본선경기에서 한게임배를 거머쥘 최초 우승자가 탄생하게 된다.
한게임은 이번 ‘HBL 춘계리그’서 우승한 1위 팀에게 디지털카메라, 2~4위 3개 팀에게 MP3플레이어, 5~8위 4개 팀에게 최신 그래픽카드, 9~32위 24개 팀에게는 외식 상품권 등 본선에 진출한 모든 팀에게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한게임은 HBL리그 오픈 이전에, 레벨업과 동시에 자동적으로 올라가던 ‘열혈농구’의 기존 능력치 업그레이드 방식을 게임사이트 내 운영하는 사이버 헬스장에서 캐릭터의 능력치를 향상시키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HBL 춘계리그’에 참가하는 모든 이용자들이 기존 레벨과 상관없이 공정한 경쟁을 벌일 수 있도록 배려했다.
남궁훈 엔터테인먼트부문 서비스기획실장은 “최근 e스포츠가 젊은 세대 층의 새로운 문화코드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라며 “1년에 4번(춘계·하계·추계·동계) 개최 예정인 ‘한게임배 열혈농구 리그’ 를 통해 한게임은 스포츠게임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길거리농구·정규게임 등 게이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플레이가 가능한 ‘열혈농구’는 게이머가 간단한 키보드 조작만으로 현란한 드리블이나 통쾌한 덩크슛·리바운드 등 현역 프로 농구선수의 움직임을 모션 캡쳐해 현실감이 극대화된 220여 개의 경기동작을 경험할 수 있는 실시간 온라인 농구게임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