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대중교통정보 검색 서비스 업그레이드!!
네이버, 대중교통정보 검색 서비스 업그레이드!!
- 업계 최초로 경기도 25개 시,군 까지 대중교통정보 제공 범위 확대
- 지하철역에 설치된 ‘디지털스테이션’ 통해 교통정보 제공해 이용자 편의 높여
- 고속버스, KTX, 기차, 비행기 등 시외교통수단 정보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대중교통정보 서비스 제공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다양한 교통 및 지리정보를 지하철역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교통정보 검색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네이버는 교통정보서비스(traffic.local.naver.com)의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기존 서울과 6개 광역시를 대상으로 제공하던 버스 운행정보를 업계 최초로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해, 성남, 고양, 수원, 평택 등 경기도 25개 시, 군에서 운행하는 좌석버스 및 시내버스의 세부 운행노선 및 정류장 정보를 제공해 더욱 많은 이용자들이 대중교통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네이버는 ▲ 지하철 노선도를 플래시로 제작해 이동구간을 설정하면 예상시간, 요금, 운행시간표 등의 탑승정보를 노선도상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 환승역별 최단 환승경로 제공 ▲ 이용자간 지하철 이용 Tip공유 게시판을 신설하는 등 지하철 이용정보를 보강했다.
특히, 네이버는 서울시내 10개 주요 지하철역에 설치되어 있는 무료인터넷 PC인 ‘디지털스테이션’의 운영업체 ㈜미디어버튼(대표 임재길)과 제휴를 맺고 이용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지하철 승객 누구라도 네이버를 통해 지하철 노선도, 해당 역의 출구정보, 인근 시내버스 환승 정보, 최단 환승 방법 등의 교통정보와 역 주변의 지도를 보면서 관공서, 은행, 상점 등의 지역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네이버는 지하철역 별로 콘텐츠를 특화시켜 원하는 정보를 더욱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교통정보를 ‘디지털스테이션’의 바탕화면에서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서비스를 구성해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NHN 고석원 컨텐츠서비스 유닛장은 “매일 이용하는 교통정보는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어느 정보보다 활용가치가 높다”면서 “서비스 제공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네이버의 교통정보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대중교통 검색서비스’를 통해 자가운전자를 위한 빠른 길 찾기 서비스 및 전국 모든 지하철∙ 기차 ∙ KTX ∙ 고속버스 ∙ 시외버스 ∙ 국내선 항공편의 노선과 운행정보를 통합해 제공하고 있다.
- 업계 최초로 경기도 25개 시,군 까지 대중교통정보 제공 범위 확대
- 지하철역에 설치된 ‘디지털스테이션’ 통해 교통정보 제공해 이용자 편의 높여
- 고속버스, KTX, 기차, 비행기 등 시외교통수단 정보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대중교통정보 서비스 제공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다양한 교통 및 지리정보를 지하철역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교통정보 검색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네이버는 교통정보서비스(traffic.local.naver.com)의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기존 서울과 6개 광역시를 대상으로 제공하던 버스 운행정보를 업계 최초로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해, 성남, 고양, 수원, 평택 등 경기도 25개 시, 군에서 운행하는 좌석버스 및 시내버스의 세부 운행노선 및 정류장 정보를 제공해 더욱 많은 이용자들이 대중교통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네이버는 ▲ 지하철 노선도를 플래시로 제작해 이동구간을 설정하면 예상시간, 요금, 운행시간표 등의 탑승정보를 노선도상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 환승역별 최단 환승경로 제공 ▲ 이용자간 지하철 이용 Tip공유 게시판을 신설하는 등 지하철 이용정보를 보강했다.
특히, 네이버는 서울시내 10개 주요 지하철역에 설치되어 있는 무료인터넷 PC인 ‘디지털스테이션’의 운영업체 ㈜미디어버튼(대표 임재길)과 제휴를 맺고 이용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지하철 승객 누구라도 네이버를 통해 지하철 노선도, 해당 역의 출구정보, 인근 시내버스 환승 정보, 최단 환승 방법 등의 교통정보와 역 주변의 지도를 보면서 관공서, 은행, 상점 등의 지역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네이버는 지하철역 별로 콘텐츠를 특화시켜 원하는 정보를 더욱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교통정보를 ‘디지털스테이션’의 바탕화면에서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서비스를 구성해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NHN 고석원 컨텐츠서비스 유닛장은 “매일 이용하는 교통정보는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어느 정보보다 활용가치가 높다”면서 “서비스 제공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네이버의 교통정보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대중교통 검색서비스’를 통해 자가운전자를 위한 빠른 길 찾기 서비스 및 전국 모든 지하철∙ 기차 ∙ KTX ∙ 고속버스 ∙ 시외버스 ∙ 국내선 항공편의 노선과 운행정보를 통합해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