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아침독서운동 지원 위한 ‘학급문고 보내기’ 행사 열어
네이버, 아침독서운동 지원 위한 ‘학급문고 보내기’ 행사 열어
- 매일 수업 전 학생과 교사가 함께 책 읽는 ‘10분 아침독서운동’ 지원 강화
- 독서운동 참여 원하는 전국 200개 학급에 1억원 상당의 도서와 서재 제공해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자사의 지식캠페인 ‘책 읽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의 일환으로 전개하는 ‘10분 아침독서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전국 학교에 책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10분 아침독서운동’이란 매일 아침 학급별로 수업시작 전 10분 동안 학생과 교사가 함께 책을 읽는 독서방식으로, 책을 통해 깊이 있는 지식정보 습득과 함께 학생들의 올바른 독서습관까지 기를 수 있어 국내외 학교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생활 독서운동이다.
네이버는 ‘10분 아침독서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5월 10일까지 ‘학급문고 보내기’ 2차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독서운동에 참여를 원하는 전국 초,중,고교 선생님이 네이버 책 캠페인 홈페이지(bookreading. naver.com)에 독서계획과 학교소개를 작성하면, 전국 200개 학급을 선발해 각각 50만원 상당의 학급문고와 네이버 초록서재를 제공해 더욱 많은 학생들이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이용자들의 독서문화 개선을 위해 매월 1억원 상당의 ‘네이버 책 쿠폰’을 자사 이벤트 및 행사를 통해 배포하며, 전체 책 쿠폰의 10%는 책이 필요한 사회시설 및 학교에 지원하고 있다. 또한, 책을 접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이동식 버스도서관을 운영하는 한편, ‘기적의 도서관’ 건립을 지원하고 있다.
NHN 최재현 네이버 사업담당이사는 “지역과 계층간의 정보불균형은 지식정보의 원천인 책으로 해소할 수 있다”면서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을 포함해 모든 사람들이 책을 통해 깊이 있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실시한 ‘학급문고 보내기’ 1차 행사에는 전국 704개 학교의 941개 학급이 10분 아침독서운동에 참여의사를 밝혀왔고, 네이버는 전국 400개 학급에 약 1억원 상당의 도서와 책 쿠폰을 지원했다.
- 매일 수업 전 학생과 교사가 함께 책 읽는 ‘10분 아침독서운동’ 지원 강화
- 독서운동 참여 원하는 전국 200개 학급에 1억원 상당의 도서와 서재 제공해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자사의 지식캠페인 ‘책 읽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의 일환으로 전개하는 ‘10분 아침독서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전국 학교에 책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10분 아침독서운동’이란 매일 아침 학급별로 수업시작 전 10분 동안 학생과 교사가 함께 책을 읽는 독서방식으로, 책을 통해 깊이 있는 지식정보 습득과 함께 학생들의 올바른 독서습관까지 기를 수 있어 국내외 학교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생활 독서운동이다.
네이버는 ‘10분 아침독서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5월 10일까지 ‘학급문고 보내기’ 2차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독서운동에 참여를 원하는 전국 초,중,고교 선생님이 네이버 책 캠페인 홈페이지(bookreading. naver.com)에 독서계획과 학교소개를 작성하면, 전국 200개 학급을 선발해 각각 50만원 상당의 학급문고와 네이버 초록서재를 제공해 더욱 많은 학생들이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이용자들의 독서문화 개선을 위해 매월 1억원 상당의 ‘네이버 책 쿠폰’을 자사 이벤트 및 행사를 통해 배포하며, 전체 책 쿠폰의 10%는 책이 필요한 사회시설 및 학교에 지원하고 있다. 또한, 책을 접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이동식 버스도서관을 운영하는 한편, ‘기적의 도서관’ 건립을 지원하고 있다.
NHN 최재현 네이버 사업담당이사는 “지역과 계층간의 정보불균형은 지식정보의 원천인 책으로 해소할 수 있다”면서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을 포함해 모든 사람들이 책을 통해 깊이 있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실시한 ‘학급문고 보내기’ 1차 행사에는 전국 704개 학교의 941개 학급이 10분 아침독서운동에 참여의사를 밝혀왔고, 네이버는 전국 400개 학급에 약 1억원 상당의 도서와 책 쿠폰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