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역별 맞춤정보 검색 서비스 ‘지역정보’ 오픈
네이버, 지역별 맞춤정보 검색 서비스 ‘지역정보’ 오픈
- 전국 500만 업종에 대한 최신 지역정보 제공
- ‘지식iN’과의 연동으로 보다 생생한 정보 제공 가능
- 사용자 지역 설정에 따른 개인화 된 검색 콘텐츠 제공
NHN㈜(대표 김범수)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 (www.naver.com)는 기존 ‘지역생활정보’ 서비스의 개편을 통해 지역 전문 정보를 제공하는 '지역정보' 검색 서비스(http://local.naver.com)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찾고자 하는 지역명과 업종, 상호 등을 입력하면 전화번호와 지도, 주소, 웹사이트 등 해당 지역 내 업체정보는 물론, 관련 ‘지식iN’정보, 뉴스, 빠른 길 찾기까지 총체적인 지역정보를 한 번에 통합 제공하는 지역검색서비스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국내 최대의 DB를 확보하고 있는 114안내 서비스인 ‘한국인포서비스(KOIS)’와의 제휴를 통해 500만건 이상의 전화번호 DB를 확보했으며, 네이버 ‘지식iN’ 서비스 중 지역관련 내용을 별도 분류한 ’지역Q&A’와 연동해 사용자들에게 풍부하고 생생한 지역정보를 제공하게 됐다.
특히 사용자는 3개 까지 가능한 지역설정 기능을 통해 그 지역의 주요 업종 정보, 지도, 신규 등록된 쿠폰 정보 그리고 해당 검색에 대한 사용자들의 지역지식정보 등 설정한 지역의 맞춤화 된 지역 콘텐츠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행정단위 이외에 ‘강남역 카페’, ‘홍대입구 술집’ 등 인기지역으로도 지역정보검색이 가능하고, 대중교통 이용정보와 인터넷 교통방송 정보, 업체 소개 및 쿠폰, 부동산 시세, 지역쇼핑정보 등의 풍부한 지역 생활정보도 제공될 예정이다.
NHN의 최미정 지식검색팀장은 “‘지역정보’ 서비스는 500만건 이상의 풍부한 지역정보 DB를 기반으로 ‘지식iN’과의 연동, 입체지도 서비스 등 차별화 된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상반기 내에 사용자들이 유무선 환경에서 정확한 지역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얻을 수 있도록 모바일 지역정보 검색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네이버는 6월부터 전국 지역신문 뉴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더욱 빠르고 다양한 지역소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별 지역전문가를 발굴, 선정해 해당 지역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가서비스도 향후 제공할 계획이다. (끝)
- 전국 500만 업종에 대한 최신 지역정보 제공
- ‘지식iN’과의 연동으로 보다 생생한 정보 제공 가능
- 사용자 지역 설정에 따른 개인화 된 검색 콘텐츠 제공
NHN㈜(대표 김범수)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 (www.naver.com)는 기존 ‘지역생활정보’ 서비스의 개편을 통해 지역 전문 정보를 제공하는 '지역정보' 검색 서비스(http://local.naver.com)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찾고자 하는 지역명과 업종, 상호 등을 입력하면 전화번호와 지도, 주소, 웹사이트 등 해당 지역 내 업체정보는 물론, 관련 ‘지식iN’정보, 뉴스, 빠른 길 찾기까지 총체적인 지역정보를 한 번에 통합 제공하는 지역검색서비스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국내 최대의 DB를 확보하고 있는 114안내 서비스인 ‘한국인포서비스(KOIS)’와의 제휴를 통해 500만건 이상의 전화번호 DB를 확보했으며, 네이버 ‘지식iN’ 서비스 중 지역관련 내용을 별도 분류한 ’지역Q&A’와 연동해 사용자들에게 풍부하고 생생한 지역정보를 제공하게 됐다.
특히 사용자는 3개 까지 가능한 지역설정 기능을 통해 그 지역의 주요 업종 정보, 지도, 신규 등록된 쿠폰 정보 그리고 해당 검색에 대한 사용자들의 지역지식정보 등 설정한 지역의 맞춤화 된 지역 콘텐츠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행정단위 이외에 ‘강남역 카페’, ‘홍대입구 술집’ 등 인기지역으로도 지역정보검색이 가능하고, 대중교통 이용정보와 인터넷 교통방송 정보, 업체 소개 및 쿠폰, 부동산 시세, 지역쇼핑정보 등의 풍부한 지역 생활정보도 제공될 예정이다.
NHN의 최미정 지식검색팀장은 “‘지역정보’ 서비스는 500만건 이상의 풍부한 지역정보 DB를 기반으로 ‘지식iN’과의 연동, 입체지도 서비스 등 차별화 된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상반기 내에 사용자들이 유무선 환경에서 정확한 지역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얻을 수 있도록 모바일 지역정보 검색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네이버는 6월부터 전국 지역신문 뉴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더욱 빠르고 다양한 지역소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별 지역전문가를 발굴, 선정해 해당 지역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가서비스도 향후 제공할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