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드, PvP 전용 던전 ‘배틀스퀘어’ 전격 공개
아크로드, PvP 전용 던전 ‘배틀스퀘어’ 전격 공개
- 홈페이지 통해 PvP 전용 던전 및 전투 동영상 공개
- ‘샤인우드’, ‘실란시움’ 등 신규 지역도 엿볼 수 있어
2004. 1. 12.
NHN㈜(대표 최휘영)는 오는 1월 26일 시작되는 ‘아크로드(ArchLord)’의 4차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앞두고 4차 테스트에서 새롭게 추가되는 PvP(플레이어간 전투) 전용 던전인 ‘배틀스퀘어’ 와 신규 지역을 동영상 형식으로 아크로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규모 PvP 전투가 가능한 ‘배틀스퀘어’ 는 30미터 높이의 방대한 스케일이 특징으로 게이머들은 장엄한 음악과 함께 이어지는 카메라 워크를 통해 던전 내부의 디테일과 웅장한 규모를 간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배틀 스퀘어’는 레벨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자유로운 전투가 가능해 게이머들은 보다 자유롭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NHN측은 향후 이보다 훨씬 큰 스케일을 자랑하는 일반 공용 던전 및 인스턴트 던전, 레이드 던전 등을 추가로 선보여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홈페이지에는 이와 함께 울창한 숲과 주위의 우물가로 이뤄져 땅의 정령과 물의 정령의 기운이 강한 평화로운 ‘샤인우드’ 지역과 주변의 건조한 사막 등 열악한 주변환경 하에 초원 및 호수가 자리잡고 있는 신기한 지형의 도시 ‘실란시움’ 지역 등 4차 테스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2개의 신규지역의 모습 또한 공개된다.
참고로 해당 프리뷰 동영상은 아크로드 공식 홈페이지(www.archlord.com)의 ‘커뮤니티’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N은 12일까지 ‘아크로드’ 4차 비공개 시범서비스에 참여할 3만 명의 베타 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으며, 1월 26일 4차 테스트를 실시한 뒤 1분기 내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 홈페이지 통해 PvP 전용 던전 및 전투 동영상 공개
- ‘샤인우드’, ‘실란시움’ 등 신규 지역도 엿볼 수 있어
2004. 1. 12.
NHN㈜(대표 최휘영)는 오는 1월 26일 시작되는 ‘아크로드(ArchLord)’의 4차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앞두고 4차 테스트에서 새롭게 추가되는 PvP(플레이어간 전투) 전용 던전인 ‘배틀스퀘어’ 와 신규 지역을 동영상 형식으로 아크로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규모 PvP 전투가 가능한 ‘배틀스퀘어’ 는 30미터 높이의 방대한 스케일이 특징으로 게이머들은 장엄한 음악과 함께 이어지는 카메라 워크를 통해 던전 내부의 디테일과 웅장한 규모를 간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배틀 스퀘어’는 레벨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자유로운 전투가 가능해 게이머들은 보다 자유롭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NHN측은 향후 이보다 훨씬 큰 스케일을 자랑하는 일반 공용 던전 및 인스턴트 던전, 레이드 던전 등을 추가로 선보여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홈페이지에는 이와 함께 울창한 숲과 주위의 우물가로 이뤄져 땅의 정령과 물의 정령의 기운이 강한 평화로운 ‘샤인우드’ 지역과 주변의 건조한 사막 등 열악한 주변환경 하에 초원 및 호수가 자리잡고 있는 신기한 지형의 도시 ‘실란시움’ 지역 등 4차 테스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2개의 신규지역의 모습 또한 공개된다.
참고로 해당 프리뷰 동영상은 아크로드 공식 홈페이지(www.archlord.com)의 ‘커뮤니티’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N은 12일까지 ‘아크로드’ 4차 비공개 시범서비스에 참여할 3만 명의 베타 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으며, 1월 26일 4차 테스트를 실시한 뒤 1분기 내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