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드’ 테스터 재응모用 플래시게임 이벤트 인기 폭발
‘아크로드’ 테스터 재응모用 플래시게임 이벤트 인기 폭발
- 48시간 만에 3차 베타 테스터 재응모 기회 제공 미니 이벤트에 5만명 몰려
- ‘아크로드’ 3차 시범서비스에 대한 기대감 증폭
국내 최대 인터넷 전문 기업인 NHN㈜(대표 김범수)는 자사의 정통 MMO RPG ‘아크로드(ArchLord)’의 3차 비공개 시범서비스에 참여할 테스터 선정에 탈락한 게이머들에게 재응모 기회를 제공하는 플래시게임 이벤트를 오픈 한지 48시간 만에 무려 5만여 명의 게이머가 몰리는 진풍경이 벌어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아크로드’에 등장하는 고블린·가고일·코디악 곰 등 몬스터 3마리를 활을 쏴 맞추는 플래시게임이 사용되어, 게이머가 주어진 미션을 해결한 경우 베타 테스터 응모 자격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일종의 테스터 구제게임 성격을 갖고 있다.
이벤트用 게임에 수만 명의 응모자가 몰린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경우로, 지난 12일 ‘아크로드’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가 공개된 이후 48시간만인 14일 현재 총 5만여 명의 응모자가 20만회 정도의 플레이를 시도한 것으로 집계돼, 1인당 평균 4회 정도 이벤트 게임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인터넷 포털들에 개설된 게임카페에 ‘아크로드 이벤트’ 완수를 위한 공략집이 배포되거나 ▲이벤트 페이지에 걸린 ‘아크로드’에 대한 기대감을 표한 3,000여 개의 응모자 댓글, 심지어 ▲이벤트를 대신 응모해주면 도토리 300개를 주겠다는 한 이용자의 재미있는 제안까지 이벤트에 대한 게이머들의 높은 참여율은, 20일 실시 예정인 ‘아크로드’ 3차 시범서비스에 참여하고 싶어하는 게이머들의 열망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NHN측은 밝혔다.
김석환 한게임마케팅 그룹장은 “3차 테스터 당첨에 실패한 많은 게이머들로부터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추가 기회를 달라는 요청을 받아들여 진행된 미니 이벤트에 이렇게 많은 게이머들이 참여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며 “‘아크로드’에 대해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준 게이머들을 위해 최상의 시범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 48시간 만에 3차 베타 테스터 재응모 기회 제공 미니 이벤트에 5만명 몰려
- ‘아크로드’ 3차 시범서비스에 대한 기대감 증폭
국내 최대 인터넷 전문 기업인 NHN㈜(대표 김범수)는 자사의 정통 MMO RPG ‘아크로드(ArchLord)’의 3차 비공개 시범서비스에 참여할 테스터 선정에 탈락한 게이머들에게 재응모 기회를 제공하는 플래시게임 이벤트를 오픈 한지 48시간 만에 무려 5만여 명의 게이머가 몰리는 진풍경이 벌어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아크로드’에 등장하는 고블린·가고일·코디악 곰 등 몬스터 3마리를 활을 쏴 맞추는 플래시게임이 사용되어, 게이머가 주어진 미션을 해결한 경우 베타 테스터 응모 자격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일종의 테스터 구제게임 성격을 갖고 있다.
이벤트用 게임에 수만 명의 응모자가 몰린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경우로, 지난 12일 ‘아크로드’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가 공개된 이후 48시간만인 14일 현재 총 5만여 명의 응모자가 20만회 정도의 플레이를 시도한 것으로 집계돼, 1인당 평균 4회 정도 이벤트 게임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인터넷 포털들에 개설된 게임카페에 ‘아크로드 이벤트’ 완수를 위한 공략집이 배포되거나 ▲이벤트 페이지에 걸린 ‘아크로드’에 대한 기대감을 표한 3,000여 개의 응모자 댓글, 심지어 ▲이벤트를 대신 응모해주면 도토리 300개를 주겠다는 한 이용자의 재미있는 제안까지 이벤트에 대한 게이머들의 높은 참여율은, 20일 실시 예정인 ‘아크로드’ 3차 시범서비스에 참여하고 싶어하는 게이머들의 열망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NHN측은 밝혔다.
김석환 한게임마케팅 그룹장은 “3차 테스터 당첨에 실패한 많은 게이머들로부터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추가 기회를 달라는 요청을 받아들여 진행된 미니 이벤트에 이렇게 많은 게이머들이 참여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며 “‘아크로드’에 대해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준 게이머들을 위해 최상의 시범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