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대작 MMO RPG ‘아크로드’ 섹시 여성 플레이캐릭터 깜짝 공개
NHN, 대작 MMO RPG ‘아크로드’
섹시 여성 플레이캐릭터 깜짝 공개
- 공식 홈페이지 통해 휴먼족 여법사·오크족 여궁수 플레이 캐릭터 선뵈
- 제작자 블로그 · 운영자 이야기· 만분토론으로 게이머와 유대 강화
국내 최대 인터넷 전문 기업인 NHN㈜(대표 김범수)는 ‘아크로드(ArchLord)’의 3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부터 등장할 여성 플레이 캐릭터 일부를 공식 홈페이지(www.archlord.com)를 통해 15일 전격 공개했다.
NHN이 이번에 선보인 여성 캐릭터들은 게이머들이 ‘아크로드’ 내에서 직접 콘트롤 할 수 있는 플레이 캐릭터로서, 휴먼족을 대표하는 여법사와 오크족을 대표하는 여궁수 등 2종이다.
특히 고혹적 이미지가 돋보이는 휴먼족 여법사는 키 173㎝에 몸무게 51㎏, 36-24-38 인치의 각선미를 갖춘 8등신 ‘몸짱’ 캐릭터로, 국내 남성 게이머들이 가장 선호하는 신체구조를 자체 조사하여 여성스러움과 지적인 매력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도록 강조했다고 NHN측은 밝혔다.
반면 강인한 카리스마와 관능미 넘치는 키 185㎝의 오크족 여궁수는 종족 특유의 거대한 이미지, 휴먼족 남성보다 넓은 어깨와 날씬한 허리를 특징으로 하는 글래머 스타일로, 궁수 이미지에 걸맞게 날카로운 눈빛을 겸비하고 있다.
한편 앞서 ‘아크로드’ 공식 홈페이지에 ‘운영자 이야기’와 ‘만분토론’ 코너를 마련하여 게이머들의 호평을 받아온 NHN은, 추가로 ‘아크로드’ 제작진의 일상 및 개발 히스토리와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를 진솔하게 담아낸 ‘제작자 블로그’를 신설하여 게이머들과의 친밀감 증대를 위한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문태식 엔터테인먼트 부문장은 “‘아크로드’ 전체회원의 87%가 남성임을 고려할 때 이번에 공개된 섹시 이미지의 여성 캐릭터들은 게이머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NHN은 ‘아크로드’의 4대 종족 중 하나인 문엘프족 여성 캐릭터 2종을 추가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섹시 여성 플레이캐릭터 깜짝 공개
- 공식 홈페이지 통해 휴먼족 여법사·오크족 여궁수 플레이 캐릭터 선뵈
- 제작자 블로그 · 운영자 이야기· 만분토론으로 게이머와 유대 강화
국내 최대 인터넷 전문 기업인 NHN㈜(대표 김범수)는 ‘아크로드(ArchLord)’의 3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부터 등장할 여성 플레이 캐릭터 일부를 공식 홈페이지(www.archlord.com)를 통해 15일 전격 공개했다.
NHN이 이번에 선보인 여성 캐릭터들은 게이머들이 ‘아크로드’ 내에서 직접 콘트롤 할 수 있는 플레이 캐릭터로서, 휴먼족을 대표하는 여법사와 오크족을 대표하는 여궁수 등 2종이다.
특히 고혹적 이미지가 돋보이는 휴먼족 여법사는 키 173㎝에 몸무게 51㎏, 36-24-38 인치의 각선미를 갖춘 8등신 ‘몸짱’ 캐릭터로, 국내 남성 게이머들이 가장 선호하는 신체구조를 자체 조사하여 여성스러움과 지적인 매력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도록 강조했다고 NHN측은 밝혔다.
반면 강인한 카리스마와 관능미 넘치는 키 185㎝의 오크족 여궁수는 종족 특유의 거대한 이미지, 휴먼족 남성보다 넓은 어깨와 날씬한 허리를 특징으로 하는 글래머 스타일로, 궁수 이미지에 걸맞게 날카로운 눈빛을 겸비하고 있다.
한편 앞서 ‘아크로드’ 공식 홈페이지에 ‘운영자 이야기’와 ‘만분토론’ 코너를 마련하여 게이머들의 호평을 받아온 NHN은, 추가로 ‘아크로드’ 제작진의 일상 및 개발 히스토리와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를 진솔하게 담아낸 ‘제작자 블로그’를 신설하여 게이머들과의 친밀감 증대를 위한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문태식 엔터테인먼트 부문장은 “‘아크로드’ 전체회원의 87%가 남성임을 고려할 때 이번에 공개된 섹시 이미지의 여성 캐릭터들은 게이머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NHN은 ‘아크로드’의 4대 종족 중 하나인 문엘프족 여성 캐릭터 2종을 추가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