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캐주얼 카드보드게임 ‘세븐줄줄이’ 선보여
한게임, 캐주얼 카드보드게임 ‘세븐줄줄이’ 선보여
- ‘일본 한게임’서 개발돼 ‘7나라베’ 名으로 현지 서비스 중
- 트럼프카드의 모양∙숫자를 순서대로 나열해 나가는 4인용 카드보드게임
- 한∙일 게임서비스 교류 통한 글로벌 게임포털 채비 시동
NHN㈜(대표 김범수)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이 ‘일본 한게임’서 개발된 캐주얼 카드보드게임 ‘세븐줄줄이’의 공개 시범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세븐줄줄이’는 올해 4월부터 ‘7나라베’라는 타이틀로 NHN의 ‘일본 한게임’서 서비스 중인 카드보드게임을 한국 버전으로 옮겨놓은 것으로, 숫자 7을 기준으로 같은 모양의 트럼프카드를 순서대로 나열해 자신이 들고 있는 카드를 먼저 소진하면 승리하게 되는 4인용 캐주얼 웹보드게임이다.
4명의 이용자가 돌아가며 7을 기준으로 좌측에 A·2·3·4·5·6과 우측에 8·9·10·J·Q·K 순으로 카드를 배열하며 진행하는 ‘세븐줄줄이’는 낼 수 있는 카드가 없거나, 내고 싶지 않을 경우 최대 3번까지 사용할 수 있는 ‘Pass’기능과 ‘조커’카드를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게임의 승패를 좌우하는 전략적 요소가 된다고 한게임 측은 밝혔다.
‘세븐줄줄이’는 카드를 놓는 순서가 양방향으로 되어있는 ‘일반모드’와 일정한 조건하에 한쪽 방향으로만 배열해야 하는 ‘터널모드’ 등 2종류의 게임방식이 지원되며, 게임화면 하단에 ‘튜토리얼’ 기능을 제공하여 게임 도중 손쉽게 게임을 배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신상철 글로벌제작실장은 “‘일본 한게임’서 개발된 게임을 한국 한게임서 서비스한 경우는 이번 ‘세븐줄줄이’가 처음이지만, 이미 바둑·장기·오목·지뢰찾기 등 국내서 개발된 다양한 웹보드 게임들이 현재 일본 이용자의 취향에 맞는 버전으로 고쳐져 서비스되고 있다”며 “향후 한·일 양국의 게임 서비스 교류를 확대하여 한게임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포털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일본 한게임’서 개발돼 ‘7나라베’ 名으로 현지 서비스 중
- 트럼프카드의 모양∙숫자를 순서대로 나열해 나가는 4인용 카드보드게임
- 한∙일 게임서비스 교류 통한 글로벌 게임포털 채비 시동
NHN㈜(대표 김범수)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이 ‘일본 한게임’서 개발된 캐주얼 카드보드게임 ‘세븐줄줄이’의 공개 시범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세븐줄줄이’는 올해 4월부터 ‘7나라베’라는 타이틀로 NHN의 ‘일본 한게임’서 서비스 중인 카드보드게임을 한국 버전으로 옮겨놓은 것으로, 숫자 7을 기준으로 같은 모양의 트럼프카드를 순서대로 나열해 자신이 들고 있는 카드를 먼저 소진하면 승리하게 되는 4인용 캐주얼 웹보드게임이다.
4명의 이용자가 돌아가며 7을 기준으로 좌측에 A·2·3·4·5·6과 우측에 8·9·10·J·Q·K 순으로 카드를 배열하며 진행하는 ‘세븐줄줄이’는 낼 수 있는 카드가 없거나, 내고 싶지 않을 경우 최대 3번까지 사용할 수 있는 ‘Pass’기능과 ‘조커’카드를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게임의 승패를 좌우하는 전략적 요소가 된다고 한게임 측은 밝혔다.
‘세븐줄줄이’는 카드를 놓는 순서가 양방향으로 되어있는 ‘일반모드’와 일정한 조건하에 한쪽 방향으로만 배열해야 하는 ‘터널모드’ 등 2종류의 게임방식이 지원되며, 게임화면 하단에 ‘튜토리얼’ 기능을 제공하여 게임 도중 손쉽게 게임을 배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신상철 글로벌제작실장은 “‘일본 한게임’서 개발된 게임을 한국 한게임서 서비스한 경우는 이번 ‘세븐줄줄이’가 처음이지만, 이미 바둑·장기·오목·지뢰찾기 등 국내서 개발된 다양한 웹보드 게임들이 현재 일본 이용자의 취향에 맞는 버전으로 고쳐져 서비스되고 있다”며 “향후 한·일 양국의 게임 서비스 교류를 확대하여 한게임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포털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