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게임커뮤니티서비스 지원 본격 시동
한게임, 게임커뮤니티서비스 지원 본격 시동
- 길드 개설 및 가입만 해도 경품 쏟아지는 길드활동 지원 이벤트 실시
- 길드마크 ∙ 길드채팅기능 지원 통해 회원간 유대 강화
NHN㈜(대표 김범수)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인 한게임(www.hangame.com)이 최근 게임과 커뮤니티서비스 중심의 사이트로 전면 개편을 실시한 데 이어, 회원들의 커뮤니티서비스 활동 지원에 본격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게임은 9월 한 달간 한게임 길드를 개설하거나 가입한 회원과 활동도가 높은 길드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노트북∙디지털카메라∙한코인 이벤트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도전! 길드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개인 및 길드 두 부문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별도의 응모절차 없이 길드홈페이지(http://guild.hangame.com/index.nhn)에 접속 후 신규 길드를 개설하거나 기존 길드에 가입만해도 자동 응모가 되며, 특히 길드부문의 경우 방문수∙회원수∙게시물수 등을 참고한 ‘길드지수’를 적용, 높은 점수를 획득한 ‘베스트10 길드’를 선정해 경품을 제공하게 된다.
길드활동을 왕성하게 한 회원 또는 길드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자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 외에도, 한게임은 같은 길드원간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커뮤니케이션을 돕기 위해 고유한 길드마크를 제공하고 각 게임대기실에 길드원간 채팅기능을 도입하는 등 게임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에 적극 나섰다.
한편 한게임은 최근 ▲ 개인 및 길드랭킹 관련 데이터 관리 ▲ 게시판·길드관리 기능 업그레이드 ▲ 게시물 내용 검색 기능 등의 지원과, 개인 및 길드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메신저·쪽지·SMS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게임커뮤니티서비스 중심의 사이트로 대대적인 개편을 실시한 바 있다.
채유라 한게임서비스팀장은 “게임포털 시장에서도 커뮤니티 서비스가 중요한 경쟁요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추세”라며 “한게임은 이번 이벤트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회원들의 길드활동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편익을 제공하여 게임커뮤니티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길드 개설 및 가입만 해도 경품 쏟아지는 길드활동 지원 이벤트 실시
- 길드마크 ∙ 길드채팅기능 지원 통해 회원간 유대 강화
NHN㈜(대표 김범수)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인 한게임(www.hangame.com)이 최근 게임과 커뮤니티서비스 중심의 사이트로 전면 개편을 실시한 데 이어, 회원들의 커뮤니티서비스 활동 지원에 본격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게임은 9월 한 달간 한게임 길드를 개설하거나 가입한 회원과 활동도가 높은 길드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노트북∙디지털카메라∙한코인 이벤트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도전! 길드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개인 및 길드 두 부문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별도의 응모절차 없이 길드홈페이지(http://guild.hangame.com/index.nhn)에 접속 후 신규 길드를 개설하거나 기존 길드에 가입만해도 자동 응모가 되며, 특히 길드부문의 경우 방문수∙회원수∙게시물수 등을 참고한 ‘길드지수’를 적용, 높은 점수를 획득한 ‘베스트10 길드’를 선정해 경품을 제공하게 된다.
길드활동을 왕성하게 한 회원 또는 길드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자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 외에도, 한게임은 같은 길드원간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커뮤니케이션을 돕기 위해 고유한 길드마크를 제공하고 각 게임대기실에 길드원간 채팅기능을 도입하는 등 게임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에 적극 나섰다.
한편 한게임은 최근 ▲ 개인 및 길드랭킹 관련 데이터 관리 ▲ 게시판·길드관리 기능 업그레이드 ▲ 게시물 내용 검색 기능 등의 지원과, 개인 및 길드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메신저·쪽지·SMS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게임커뮤니티서비스 중심의 사이트로 대대적인 개편을 실시한 바 있다.
채유라 한게임서비스팀장은 “게임포털 시장에서도 커뮤니티 서비스가 중요한 경쟁요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추세”라며 “한게임은 이번 이벤트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회원들의 길드활동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편익을 제공하여 게임커뮤니티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