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검색 결과 전송 서비스’ 실시
네이버, ‘검색 결과 전송 서비스’ 실시
- 나만의 실시간 맞춤형 검색 서비스로 개인화 검색 강화
- 웹 브라우저 이외의 다양한 환경으로 검색 서비스 확대
NHN㈜(대표 김범수)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개인화 검색의 일환으로 이용자가 자주 찾는 키워드의 검색결과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검색 결과 전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네이버가 국내 포털 서비스 최초로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기술을 검색에 도입한 것으로, 우선 새로운 정보 업데이트가 잦은 뉴스 서비스(http://news.naver.com/)에서 처음 시작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용자가 지정해 놓은 관심 뉴스가 웹 브라우저가 아닌 별도의 개인화 된 콘텐츠 구독 프로그램인 RSS 리더기로 실시간 전송되어 이용자들은 네이버 검색 결과를 매번 직접 사이트에서 확인하지 않아도 새로운 정보를 신속하게 얻을 수 있게 된다.
NHN의 강석호 검색서비스 유닛장은 “ ‘검색 결과 전송 서비스’는 네이버를 자주 이용하는 네티즌에게 유용한 정보를 신속하게 알리고 편의성을 향상시키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면서 "이를 통해 네이버 검색의 개인화 서비스 확대 및 웹 브라우저 이외의 다양한 환경으로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며, 네이버는 향후 정보 업데이트가 잦은 서비스를 중심으로 서비스 제공 범위를 넓혀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RSS 리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하며,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뉴스 검색결과 주소를 RSS 리더 프로그램에 입력해야 한다. 예를 들어 뉴스 서비스에서 ‘NHN’을 자주 검색한다면, ‘NHN’을 뉴스 검색 후 검색결과 사이트의 ‘주소복사’ 기능을 이용해 자신이 이용하는 RSS 리더 프로그램에 등록하면 된다. RSS 리더 프로그램은 네이버 뉴스 검색 결과 사이트의 ‘RSS 서비스 도움말’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한편 RSS 리더 프로그램으로 정보를 전송 받는 서비스는 블로그나 카페 등의 업데이트를 신속하게 알고자 하는 매니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블로그뿐 아니라 BBC, 뉴욕타임즈, CNET 등 유명 뉴스 사이트에서도 지원이 되고 있어 뉴스 구독방식의 새로운 트랜드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 최근 국내에서도 RSS 이용자 층이 점차 넓어지고 있어, 언론사나 음악 포털 사이트에서 새로운 기사나 음반 출시 정보를 요약해 보여주는 RSS 전송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으며, 대기업의 경우 RSS 전송 서비스를 통해 네티즌들에게 채용 정보 및 기업 뉴스를 제공하는 등 활용도가 더욱 다양화 되고 있는 추세다.
- 나만의 실시간 맞춤형 검색 서비스로 개인화 검색 강화
- 웹 브라우저 이외의 다양한 환경으로 검색 서비스 확대
NHN㈜(대표 김범수)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개인화 검색의 일환으로 이용자가 자주 찾는 키워드의 검색결과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검색 결과 전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네이버가 국내 포털 서비스 최초로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기술을 검색에 도입한 것으로, 우선 새로운 정보 업데이트가 잦은 뉴스 서비스(http://news.naver.com/)에서 처음 시작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용자가 지정해 놓은 관심 뉴스가 웹 브라우저가 아닌 별도의 개인화 된 콘텐츠 구독 프로그램인 RSS 리더기로 실시간 전송되어 이용자들은 네이버 검색 결과를 매번 직접 사이트에서 확인하지 않아도 새로운 정보를 신속하게 얻을 수 있게 된다.
NHN의 강석호 검색서비스 유닛장은 “ ‘검색 결과 전송 서비스’는 네이버를 자주 이용하는 네티즌에게 유용한 정보를 신속하게 알리고 편의성을 향상시키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면서 "이를 통해 네이버 검색의 개인화 서비스 확대 및 웹 브라우저 이외의 다양한 환경으로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며, 네이버는 향후 정보 업데이트가 잦은 서비스를 중심으로 서비스 제공 범위를 넓혀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RSS 리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하며,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뉴스 검색결과 주소를 RSS 리더 프로그램에 입력해야 한다. 예를 들어 뉴스 서비스에서 ‘NHN’을 자주 검색한다면, ‘NHN’을 뉴스 검색 후 검색결과 사이트의 ‘주소복사’ 기능을 이용해 자신이 이용하는 RSS 리더 프로그램에 등록하면 된다. RSS 리더 프로그램은 네이버 뉴스 검색 결과 사이트의 ‘RSS 서비스 도움말’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한편 RSS 리더 프로그램으로 정보를 전송 받는 서비스는 블로그나 카페 등의 업데이트를 신속하게 알고자 하는 매니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블로그뿐 아니라 BBC, 뉴욕타임즈, CNET 등 유명 뉴스 사이트에서도 지원이 되고 있어 뉴스 구독방식의 새로운 트랜드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 최근 국내에서도 RSS 이용자 층이 점차 넓어지고 있어, 언론사나 음악 포털 사이트에서 새로운 기사나 음반 출시 정보를 요약해 보여주는 RSS 전송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으며, 대기업의 경우 RSS 전송 서비스를 통해 네티즌들에게 채용 정보 및 기업 뉴스를 제공하는 등 활용도가 더욱 다양화 되고 있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