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책 서비스’ 오픈
네이버, ‘책 서비스’ 오픈
- 도서 본문 열람은 물론 가격 비교 쇼핑까지 한번에 가능
- 향후 도서 웹진 및 커뮤니티도 서비스, 총체적 정보 제공 예정
NHN㈜(대표 김범수)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도서 본문 검색 서비스에 이어 국내 포털 중 처음으로 서지정보, 가격비교 등 도서에 관련된 총정보를 제공하는 ‘네이버 책(http:// book.naver.com)’서비스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네이버 책 서비스’는 총 150만권 이상의 서지 정보를 기반으로 책 소개, 저자 소개, 목차 등 기본 정보 뿐 아니라 미디어 서평, 네티즌 평점, 관련 서적 추천서비스 등 책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지난 7월 시작한 도서본문 검색 서비스 등을 총체적으로 제공 한다.
특히 ‘네이버 책 서비스’는 리브로, 북파크, 예스24, 알라딘, 모닝365 등 국내 7개 주요 도서 쇼핑몰의 책 정보와 가격정보를 한번에 제공해 이용자들이 일일이 도서 쇼핑몰을 찾아 다니지 않아도 쇼핑몰별 할인정보, 배송정보, 적립금여부, 이벤트 등 정보 비교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며, 원하는 책은 즉시 구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한다.
NHN의 박정용 네이버 서비스팀장은 “얼마 전 시작한 도서본문 검색 서비스가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좀 더 전문적인 도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네이버 책서비스를 기획했다” 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책에 대한 정보를 편리하게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쉽게 책을 구매할 수 있어 네이버가 도서 시장의 활성화와 판매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네이버 책 서비스’는 9월 중 도서에 대해 여러 가지 다양한 서평들을 모은 웹진 형식의 ‘북진(Bookzine)’ 서비스와 이용자들이 직접 쓴 북 리뷰 정보를 서로 교환할 수 있는 도서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NHN은 앞으로 국내 최대 e북 DB를 보유하고 있는 북토피아와 함께 연간 1만권 이상의 도서 본문 콘텐츠를 추가해 나가는 한편, 출판업계와 함께 독서 운동을 전개해 책 읽기 문화를 장려하고 도서판매 증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 도서 본문 열람은 물론 가격 비교 쇼핑까지 한번에 가능
- 향후 도서 웹진 및 커뮤니티도 서비스, 총체적 정보 제공 예정
NHN㈜(대표 김범수)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도서 본문 검색 서비스에 이어 국내 포털 중 처음으로 서지정보, 가격비교 등 도서에 관련된 총정보를 제공하는 ‘네이버 책(http:// book.naver.com)’서비스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네이버 책 서비스’는 총 150만권 이상의 서지 정보를 기반으로 책 소개, 저자 소개, 목차 등 기본 정보 뿐 아니라 미디어 서평, 네티즌 평점, 관련 서적 추천서비스 등 책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지난 7월 시작한 도서본문 검색 서비스 등을 총체적으로 제공 한다.
특히 ‘네이버 책 서비스’는 리브로, 북파크, 예스24, 알라딘, 모닝365 등 국내 7개 주요 도서 쇼핑몰의 책 정보와 가격정보를 한번에 제공해 이용자들이 일일이 도서 쇼핑몰을 찾아 다니지 않아도 쇼핑몰별 할인정보, 배송정보, 적립금여부, 이벤트 등 정보 비교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며, 원하는 책은 즉시 구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한다.
NHN의 박정용 네이버 서비스팀장은 “얼마 전 시작한 도서본문 검색 서비스가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좀 더 전문적인 도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네이버 책서비스를 기획했다” 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책에 대한 정보를 편리하게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쉽게 책을 구매할 수 있어 네이버가 도서 시장의 활성화와 판매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네이버 책 서비스’는 9월 중 도서에 대해 여러 가지 다양한 서평들을 모은 웹진 형식의 ‘북진(Bookzine)’ 서비스와 이용자들이 직접 쓴 북 리뷰 정보를 서로 교환할 수 있는 도서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NHN은 앞으로 국내 최대 e북 DB를 보유하고 있는 북토피아와 함께 연간 1만권 이상의 도서 본문 콘텐츠를 추가해 나가는 한편, 출판업계와 함께 독서 운동을 전개해 책 읽기 문화를 장려하고 도서판매 증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