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선인터넷 검색시장 공략 본격 나서
네이버, 무선인터넷 검색시장 공략 본격 나서
- 업계 최초 SKT∙KTF∙LGT 등 무선인터넷서 실질적 ‘통합검색’ 서비스 시작
- 플랫폼 확장 통해 검색서비스 영역 확대,무선인터넷 시장 선점 기대
업계 최초로 ‘통합검색’ 서비스를 선보이며 인터넷 검색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한 바 있는 NHN㈜(대표 김범수)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가 모바일 서비스에도 이 같은 방식을 도입하고 무선인터넷 검색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통합검색’이란 인터넷에 존재하는 국내외 웹사이트∙웹문서∙기사∙지식검색∙이미지∙사전 등의 방대한 자료 중, 이용자가 입력한 단어(키워드)와 관련된 다양한 검색결과를 한 페이지에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검색 서비스로, 네이버가 선보인 ‘모바일 통합검색’은 웹 상에서만 제공되던 기존 서비스를 모바일 영역으로 확장한 사례다.
특히 ‘통합’이란 이름으로 제공되는 기존 모바일 검색서비스가 단순히 특정 키워드가 들어간 ‘서비스名’을 제시하는 반면 이번 ‘통합검색’은 이용자가 궁극적으로 찾고자 하는 정보들을 웹에서와 같이 직접 제공,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네이버가 서비스하는 다양한 정보들을 모바일을 통해 이용할 수 있게 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SKT∙KTF∙LGT 3개 이통사를 통해 제공되는 ‘모바일 통합검색’서비스는 무선네이버(http://mobile.naver.com/mnaver)에 들어가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전송되는 SMS를 통해 접속하거나(SKT∙LGT), 휴대폰에서 직접 접속(KTF)하는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네이버는 모바일을 통해 ‘통합검색’과는 별도로 지식iN∙블로그∙지역정보∙지식쇼핑 등 다양한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HN의 송재화 무선사업 유닛장은 “네이버가 선보인 ‘모바일 통합검색’서비스는 웹에서와 같은 강력한 검색기능을 모바일 환경에서도 똑같이 제공해주어, 네티즌들이 언제,어디서나 자신이 원하는 정보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며, “네이버는 이를 통해 무선 인터넷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시장 선점의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네이버의 ‘모바일 통합검색’ 서비스는 건당 200원(정보이용료)에 제공된다.
- 업계 최초 SKT∙KTF∙LGT 등 무선인터넷서 실질적 ‘통합검색’ 서비스 시작
- 플랫폼 확장 통해 검색서비스 영역 확대,무선인터넷 시장 선점 기대
업계 최초로 ‘통합검색’ 서비스를 선보이며 인터넷 검색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한 바 있는 NHN㈜(대표 김범수)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가 모바일 서비스에도 이 같은 방식을 도입하고 무선인터넷 검색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통합검색’이란 인터넷에 존재하는 국내외 웹사이트∙웹문서∙기사∙지식검색∙이미지∙사전 등의 방대한 자료 중, 이용자가 입력한 단어(키워드)와 관련된 다양한 검색결과를 한 페이지에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검색 서비스로, 네이버가 선보인 ‘모바일 통합검색’은 웹 상에서만 제공되던 기존 서비스를 모바일 영역으로 확장한 사례다.
특히 ‘통합’이란 이름으로 제공되는 기존 모바일 검색서비스가 단순히 특정 키워드가 들어간 ‘서비스名’을 제시하는 반면 이번 ‘통합검색’은 이용자가 궁극적으로 찾고자 하는 정보들을 웹에서와 같이 직접 제공,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네이버가 서비스하는 다양한 정보들을 모바일을 통해 이용할 수 있게 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SKT∙KTF∙LGT 3개 이통사를 통해 제공되는 ‘모바일 통합검색’서비스는 무선네이버(http://mobile.naver.com/mnaver)에 들어가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전송되는 SMS를 통해 접속하거나(SKT∙LGT), 휴대폰에서 직접 접속(KTF)하는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네이버는 모바일을 통해 ‘통합검색’과는 별도로 지식iN∙블로그∙지역정보∙지식쇼핑 등 다양한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HN의 송재화 무선사업 유닛장은 “네이버가 선보인 ‘모바일 통합검색’서비스는 웹에서와 같은 강력한 검색기능을 모바일 환경에서도 똑같이 제공해주어, 네티즌들이 언제,어디서나 자신이 원하는 정보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며, “네이버는 이를 통해 무선 인터넷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시장 선점의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네이버의 ‘모바일 통합검색’ 서비스는 건당 200원(정보이용료)에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