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모여라!
네이버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모여라!
- 네이버, 고객 서비스 평가단 ‘네사모’ 7기 모집
- 서비스 모니터링 및 의견 제시 통해 고객이 직접 서비스 만들어가
- 이용자 의견 적극 수렴하는 고객 중심의 인터넷 포털 실현
NHN㈜(대표 김범수)의 No. 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다양한 제안과 모니터링을 통해 네이버 서비스의 발전을 돕는 고객 평가단인 ‘네사모(네이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7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네사모’에 선발된 회원들은 4개월의 활동기간 동안 네이버 서비스에 대한 온·오프라인 조사 및 토론에 참여하게 되며, 신규 서비스 모니터링과 함께 ‘네사모’ 카페 에서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거나 리포터로 활동하는 등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번 ‘네사모’ 7기 모집에 지원할 회원은 9월 21일까지 ‘네사모’ 모집 페이지(http://event.naver.com/2004/09/nesamo7/)를 통해 검색·이야기·오락·미디어 중 관심분야 하나를 선택해 이에 관한 리포트를 제출해야 하며, 심사를 통해 각 서비스별로 사용경험이 풍부하거나 이해가 깊은 100명을 선발한다.
네이버는 2002년 ‘네사모’ 1기가 출범한 이래 회원들의 제안으로 메일 서비스의 UI(User Interface)를 이용자 편의 중심의 UI로 개편하는 한편 ‘네이버 마이홈’의 무료 홈페이지 용량을 10MB에서 20MB로 늘리고 프리미엄 서비스의 가격을 낮추는 등 각종 서비스 전략 및 기획에 ‘네사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왔다.
‘네사모’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네이버 서비스를 만들어나감에 따라 지원자가 꾸준히 늘어 지난 6기 모집에는 10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특히 대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NHN의 허성남 네이버마케팅 팀장은 “네이버는 ‘네사모’ 회원들의 서비스 평가와 의견에 귀 기울여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며 “‘네사모’ 회원들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네이버, 고객 서비스 평가단 ‘네사모’ 7기 모집
- 서비스 모니터링 및 의견 제시 통해 고객이 직접 서비스 만들어가
- 이용자 의견 적극 수렴하는 고객 중심의 인터넷 포털 실현
NHN㈜(대표 김범수)의 No. 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다양한 제안과 모니터링을 통해 네이버 서비스의 발전을 돕는 고객 평가단인 ‘네사모(네이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7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네사모’에 선발된 회원들은 4개월의 활동기간 동안 네이버 서비스에 대한 온·오프라인 조사 및 토론에 참여하게 되며, 신규 서비스 모니터링과 함께 ‘네사모’ 카페 에서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거나 리포터로 활동하는 등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번 ‘네사모’ 7기 모집에 지원할 회원은 9월 21일까지 ‘네사모’ 모집 페이지(http://event.naver.com/2004/09/nesamo7/)를 통해 검색·이야기·오락·미디어 중 관심분야 하나를 선택해 이에 관한 리포트를 제출해야 하며, 심사를 통해 각 서비스별로 사용경험이 풍부하거나 이해가 깊은 100명을 선발한다.
네이버는 2002년 ‘네사모’ 1기가 출범한 이래 회원들의 제안으로 메일 서비스의 UI(User Interface)를 이용자 편의 중심의 UI로 개편하는 한편 ‘네이버 마이홈’의 무료 홈페이지 용량을 10MB에서 20MB로 늘리고 프리미엄 서비스의 가격을 낮추는 등 각종 서비스 전략 및 기획에 ‘네사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왔다.
‘네사모’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네이버 서비스를 만들어나감에 따라 지원자가 꾸준히 늘어 지난 6기 모집에는 10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특히 대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NHN의 허성남 네이버마케팅 팀장은 “네이버는 ‘네사모’ 회원들의 서비스 평가와 의견에 귀 기울여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며 “‘네사모’ 회원들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