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네이버 지역정보 검색 광고 시작
NHN, 네이버 지역정보 검색 광고 시작
- 지역기반 소규모 광고주의 인터넷 광고 진입장벽 낮춰
- 저렴한 비용으로 업체정보 노출, 광고효과 극대화
NHN㈜(대표 김범수)는 자사가 운영하는 검색 포털 네이버의 지역정보 서비스(http://local.naver.com)가 안정화 됨에 따라 유료 지역정보 검색 광고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시작되는 지역정보 검색 광고는 네이버 통합검색에서 ‘역삼동 치과’와 같이 지역명과 업종명을 함께 검색한 검색 결과 가장 위에 노출되는 ‘지역프리미엄’과 지도와 함께 우선 노출되는 ‘지도가이드’상품 두 가지다.
네이버측은 지역정보 검색 광고 도입에 따라 홈페이지가 없는 지역 기반의 소규모 자영업광고주의 경우 저렴한 비용으로 검색 결과에 업체명은 물론, 지도, 전화번호와 홍보문구까지 노출 할 수 있어 광고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으며, ‘서초동 요가’, ‘대구 웨딩’과 같이 지역명과 업종명이 결합된 키워드로 지역 사용자에게만 선택적으로 노출되어 직접적인 광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역정보 검색 광고의 단가는 지역별, 업종/키워드 별로 등급에 따라 가중치를 적용해, 지역키워드의 인기도와 업종키워드의 인기도에 따라서 월3만원~30만원까지 다양한 가격체계를 갖추고 있다.
NHN의 여민수 검색사업부장은 ‘‘이번 지역정보 검색 광고의 시작으로 NHN은 지역기반 소액 광고주들의 인터넷 광고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네이버를 통해 홈페이지 없이도 직접 지역 소비자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온라인 광고가 기존의 오프라인 광고시장을 빠르게 흡수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네이버 지역정보 검색 광고는 ‘지역정보 샵’(http://localshop.naver.com) 에서 온라인으로 직접 구매가 가능하고, 인터넷 광고상품에 익숙치 않은 지역 소규모 광고주들을 위해 대표전화(1544-9876)를 통해서도 신청을 받는다.
한편 네이버 지역정보는 지난 5월 서비스를 대폭 개편하고 코리안 클릭 발표 6월 4주 주간 자료에서 UV 132만명, PV 730만으로 지역서비스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 지역기반 소규모 광고주의 인터넷 광고 진입장벽 낮춰
- 저렴한 비용으로 업체정보 노출, 광고효과 극대화
NHN㈜(대표 김범수)는 자사가 운영하는 검색 포털 네이버의 지역정보 서비스(http://local.naver.com)가 안정화 됨에 따라 유료 지역정보 검색 광고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시작되는 지역정보 검색 광고는 네이버 통합검색에서 ‘역삼동 치과’와 같이 지역명과 업종명을 함께 검색한 검색 결과 가장 위에 노출되는 ‘지역프리미엄’과 지도와 함께 우선 노출되는 ‘지도가이드’상품 두 가지다.
네이버측은 지역정보 검색 광고 도입에 따라 홈페이지가 없는 지역 기반의 소규모 자영업광고주의 경우 저렴한 비용으로 검색 결과에 업체명은 물론, 지도, 전화번호와 홍보문구까지 노출 할 수 있어 광고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으며, ‘서초동 요가’, ‘대구 웨딩’과 같이 지역명과 업종명이 결합된 키워드로 지역 사용자에게만 선택적으로 노출되어 직접적인 광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역정보 검색 광고의 단가는 지역별, 업종/키워드 별로 등급에 따라 가중치를 적용해, 지역키워드의 인기도와 업종키워드의 인기도에 따라서 월3만원~30만원까지 다양한 가격체계를 갖추고 있다.
NHN의 여민수 검색사업부장은 ‘‘이번 지역정보 검색 광고의 시작으로 NHN은 지역기반 소액 광고주들의 인터넷 광고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네이버를 통해 홈페이지 없이도 직접 지역 소비자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온라인 광고가 기존의 오프라인 광고시장을 빠르게 흡수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네이버 지역정보 검색 광고는 ‘지역정보 샵’(http://localshop.naver.com) 에서 온라인으로 직접 구매가 가능하고, 인터넷 광고상품에 익숙치 않은 지역 소규모 광고주들을 위해 대표전화(1544-9876)를 통해서도 신청을 받는다.
한편 네이버 지역정보는 지난 5월 서비스를 대폭 개편하고 코리안 클릭 발표 6월 4주 주간 자료에서 UV 132만명, PV 730만으로 지역서비스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