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2004년 상반기 영업실적 발표
NHN, 2004년 상반기 영업실적 발표
- 매출액 1천82.6억원, 영업이익 392.5억원, 당기순이익 317억원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41.5%, 영업이익 15.3% 성장
- 회사 설립 6년 만에 반기 매출액 1천억원 돌파
- 하반기 핵심 서비스 선두 지위 강화 및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계획
NHN㈜(대표 김범수 www.nhncorp.com)는 2004년 상반기 총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1.5% 성장한 1천82.6억원, 영업이익 392.5억원, 당기순이익이 317억원에 이르는 실적을 올려 회사 설립 6년 여 만에 반기 매출액 1천억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NHN의 상반기 매출 1천82.6억원 중 광고 매출이 161.3억원(14.9%), 검색 매출이 340.3억원(31.4%), 게임 매출이 480.2억원(44.4%), EC 매출이 45.8억원(4.2%) 그리고 기타 매출이 54.8억원(5.1%)을 차지했다.
NHN측은 올 상반기에 중국 웹게임 1위인 아워게임의 경영권을 성공적으로 인수하고, 일본 한게임이 일본 웹게임 시장 1위에 올라서는 등 다각적인 글로벌화를 통해 캐쥬얼 게임의 성장을 이루었을 뿐 아니라, 검색서비스의 선두지위를 강화하고 커뮤니티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는 등 포털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한 층 더 강화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NHN은 상반기 검색 지표에서 지난 6월 27.1억 PV를 기록하면서 2위와의 격차를 19.9억 PV (2위 : 7.2억 PV – 출처:코리안클릭) 이상으로 벌려 나가며, 검색 부문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26.2%로 대폭 성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네이버의 6월 월간 UV도 2,429만 명을 기록하며 1위(2,433만 명)와의 차이를 급속히 줄여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게임 또한 신규게임 런칭 등에 힘입어 서비스 지표가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게임 부분 매출이 전분기 대비 13.2% 성장했다.
NHN 김범수 대표는 “NHN은 2004년 하반기에는 검색과 게임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아크로드, 당신은 골프왕, 플랜훗 등의 신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 이라며 “하반기 캐쥬얼 게임 시장에서 한/중/일 간 동시접속자수 1백만 명을 확보하는 등 글로벌 시장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회원수 650만 명을 확보하고 있는 NHN재팬㈜은 일본 한게임의 동시접속자수 6만 5천명으로 웹게임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본 네이버가 지식플러스 서비스 등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상반기 매출이 약 85억원으로 반기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의 아워게임은 3분기에 아워게임과 NHN에서 개발한 게임 20종을 추가로 적용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며, 중국 북경가화문화경기유한공사와 함께 진출한 티켓 발매 사업 또한 자체 솔루션을 개발 완료하고 7월 20일 ‘왕비’라는 중국 인기 여가수의 콘서트 티켓 판매를 시작으로 비즈니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2004년 상반기 실적 요약]
(단위:백만원,%)
구분 분기실적 반기실적
2Q 04 1Q 04 Q/Q증감 1H 04 1H 03 Y/Y증감
매출액 57,876 50,385 14.9 108,261 76,483 41.5
광고 8,308 7,825 6.2 16,133 15,453 4.4
EC 2,491 2,093 19.0 4,584 2,983 53.7
검색 18,990 15,048 26.2 34,038 18,190 87.1
게임 25,496 22,528 13.2 48,024 36,809 30.5
기타 2,591 2,891 -10.4 5,482 3,048 79.9
영업이익 21,719 17,536 23.9 39,255 34,049 15.3
경상이익 21,181 17,478 21.2 38,660 35,139 10.0
- 매출액 1천82.6억원, 영업이익 392.5억원, 당기순이익 317억원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41.5%, 영업이익 15.3% 성장
- 회사 설립 6년 만에 반기 매출액 1천억원 돌파
- 하반기 핵심 서비스 선두 지위 강화 및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계획
NHN㈜(대표 김범수 www.nhncorp.com)는 2004년 상반기 총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1.5% 성장한 1천82.6억원, 영업이익 392.5억원, 당기순이익이 317억원에 이르는 실적을 올려 회사 설립 6년 여 만에 반기 매출액 1천억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NHN의 상반기 매출 1천82.6억원 중 광고 매출이 161.3억원(14.9%), 검색 매출이 340.3억원(31.4%), 게임 매출이 480.2억원(44.4%), EC 매출이 45.8억원(4.2%) 그리고 기타 매출이 54.8억원(5.1%)을 차지했다.
NHN측은 올 상반기에 중국 웹게임 1위인 아워게임의 경영권을 성공적으로 인수하고, 일본 한게임이 일본 웹게임 시장 1위에 올라서는 등 다각적인 글로벌화를 통해 캐쥬얼 게임의 성장을 이루었을 뿐 아니라, 검색서비스의 선두지위를 강화하고 커뮤니티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는 등 포털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한 층 더 강화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NHN은 상반기 검색 지표에서 지난 6월 27.1억 PV를 기록하면서 2위와의 격차를 19.9억 PV (2위 : 7.2억 PV – 출처:코리안클릭) 이상으로 벌려 나가며, 검색 부문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26.2%로 대폭 성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네이버의 6월 월간 UV도 2,429만 명을 기록하며 1위(2,433만 명)와의 차이를 급속히 줄여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게임 또한 신규게임 런칭 등에 힘입어 서비스 지표가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게임 부분 매출이 전분기 대비 13.2% 성장했다.
NHN 김범수 대표는 “NHN은 2004년 하반기에는 검색과 게임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아크로드, 당신은 골프왕, 플랜훗 등의 신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 이라며 “하반기 캐쥬얼 게임 시장에서 한/중/일 간 동시접속자수 1백만 명을 확보하는 등 글로벌 시장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회원수 650만 명을 확보하고 있는 NHN재팬㈜은 일본 한게임의 동시접속자수 6만 5천명으로 웹게임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본 네이버가 지식플러스 서비스 등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상반기 매출이 약 85억원으로 반기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의 아워게임은 3분기에 아워게임과 NHN에서 개발한 게임 20종을 추가로 적용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며, 중국 북경가화문화경기유한공사와 함께 진출한 티켓 발매 사업 또한 자체 솔루션을 개발 완료하고 7월 20일 ‘왕비’라는 중국 인기 여가수의 콘서트 티켓 판매를 시작으로 비즈니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2004년 상반기 실적 요약]
(단위:백만원,%)
구분 분기실적 반기실적
2Q 04 1Q 04 Q/Q증감 1H 04 1H 03 Y/Y증감
매출액 57,876 50,385 14.9 108,261 76,483 41.5
광고 8,308 7,825 6.2 16,133 15,453 4.4
EC 2,491 2,093 19.0 4,584 2,983 53.7
검색 18,990 15,048 26.2 34,038 18,190 87.1
게임 25,496 22,528 13.2 48,024 36,809 30.5
기타 2,591 2,891 -10.4 5,482 3,048 79.9
영업이익 21,719 17,536 23.9 39,255 34,049 15.3
경상이익 21,181 17,478 21.2 38,660 35,13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