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라이브벨’ 무선 서비스 선보여
네이버, ‘라이브벨’ 무선 서비스 선보여
-포털 최초 ‘라이브벨’ 웹투폰 서비스 제공· ‘라이브스크린’도 서비스 예정
NHN㈜(대표 김범수)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가 인터넷 포털업체로는 처음으로 ‘라이브벨’ 무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라이브벨’은 기존 미디(MIDI) 벨소리와 달리 고음질 오디오를 휴대폰 벨소리로 구현한 모바일 서비스로, 그 동안 SKT 등 이통사를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네이버의 서비스로 이용자들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좀더 편리하게 ‘라이브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무선네이버(http://mobile.naver.com)와 무선한게임(http://mobile.hangame.com)서 웹투폰(Web to phone)형태로 제공되는 ‘라이브벨’ 서비스는 우선 SKT 이용자를 대상으로 선보이며, 향후 KTF 이용자로 서비스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한편 NHN측은 ‘라이브벨’ 서비스에 이어, 기존 스틸컷으로 에니메이팅된 폰배경을 실제 동영상 화면으로 사실감 있게 꾸밀 수 있는 ‘라이브 스크린’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며, 오는 3월 1일부터 한 달간 ‘라이브벨’ 이용자를 대상으로 디지털카메라·MP3플레이어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HN의 송재화 무선사업 유닛장은 “멀티미디어를 소화해 낼 수 있는 고성능 휴대폰이 속속 출시되면서 ‘라이브벨’로 자신의 휴대폰 벨소리를 꾸미는 네티즌들이 눈에 띠게 늘어났다”며, “네이버가 포털사이트 최초로 ‘라이브벨’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휴대폰 이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무선 벨소리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네이버의 ‘라이브벨’ 서비스는 40초 벨인 경우 건당 600원, 60초 벨인 경우 800원에 제공된다.
-포털 최초 ‘라이브벨’ 웹투폰 서비스 제공· ‘라이브스크린’도 서비스 예정
NHN㈜(대표 김범수)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가 인터넷 포털업체로는 처음으로 ‘라이브벨’ 무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라이브벨’은 기존 미디(MIDI) 벨소리와 달리 고음질 오디오를 휴대폰 벨소리로 구현한 모바일 서비스로, 그 동안 SKT 등 이통사를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네이버의 서비스로 이용자들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좀더 편리하게 ‘라이브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무선네이버(http://mobile.naver.com)와 무선한게임(http://mobile.hangame.com)서 웹투폰(Web to phone)형태로 제공되는 ‘라이브벨’ 서비스는 우선 SKT 이용자를 대상으로 선보이며, 향후 KTF 이용자로 서비스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한편 NHN측은 ‘라이브벨’ 서비스에 이어, 기존 스틸컷으로 에니메이팅된 폰배경을 실제 동영상 화면으로 사실감 있게 꾸밀 수 있는 ‘라이브 스크린’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며, 오는 3월 1일부터 한 달간 ‘라이브벨’ 이용자를 대상으로 디지털카메라·MP3플레이어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HN의 송재화 무선사업 유닛장은 “멀티미디어를 소화해 낼 수 있는 고성능 휴대폰이 속속 출시되면서 ‘라이브벨’로 자신의 휴대폰 벨소리를 꾸미는 네티즌들이 눈에 띠게 늘어났다”며, “네이버가 포털사이트 최초로 ‘라이브벨’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휴대폰 이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무선 벨소리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네이버의 ‘라이브벨’ 서비스는 40초 벨인 경우 건당 600원, 60초 벨인 경우 800원에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