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똑똑한 기능으로 메일 서비스 새단장
네이버, 똑똑한 기능으로 메일 서비스 새단장
- 손쉬운 수신함 관리·‘내게 편지쓰기’·‘블로그로 담기’ 등 편리한 기능 돋보여
- 으뜸사용자 위한 150메가 용량·무료 POP3 제공, 마일리지 혜택도 대폭 확대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편리한 수신함 관리기능과 으뜸사용자의 편의가 대폭 강화된 메일서비스 개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웹메일 서비스의 사용자 패턴에 대한 자체 조사로 밝혀진 수신메일 관리의 중요성을 고려, 기존 ‘받은편지함’ 외에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뉴스레터함’·‘쇼핑레터함’·‘청구서함’을 기본 수신함으로 별도 제공해, 수신메일을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게 한 특징을 갖고 있다.
예를 들어 카드社로부터 청구서를 많이 받는 사용자는 수신된 카드社 메일을 ‘청구서함’으로 ‘계속이동’ 설정을 해놓으면, 앞으로 자동 분류된 카드社 메일을 ‘청구서함’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네이버는 메일주소 입력 없이 손쉽게 자신의 메일계정으로 보내 특정 장소로 자료를 옮길 수 있는 ‘내게 편지쓰기’기능과 메일 발송 전에 수신계정이 메일을 받을 수 있는 상태인지 미리 체크해주는 기능, 메일로 받은 정보들을 자신의 블로그로 편리하게 전송할 수 있는 ‘블로그 담기’ 기능을 추가하는 등 이용자의 편의를 대폭 강화했다.
특히 이번 개편을 통해 최근 3개월간 1,800포인트의 마일리지를 쌓은 ‘으뜸사용자’에게는 최대 150메가(기본:100메가)까지의 메일용량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웹메일을 사용자PC에서 관리할 수 있는 POP/SMTP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네이버 메일서비스의 주 사용 고객에 대한 편익을 강조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 밖에도 네이버는 해외 불량 IP주소 리스트(RBL)를 도입해 영문스팸 방지기능을 더욱 강화했으며, 네이버 웹메일 사용자에게 지급되는 마일리지 포인트의 서비스 혜택을 기존 ‘VOD보기’ 외에 ‘운세보기’, ‘PC 보안프로그램 할인’ 등의 유료 서비스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NHN의 이람 커뮤니티서비스 유닛장은 “자체 조사에 따르면 상당수의 웹메일 사용자들이 용량 뿐만 아니라 수신메일의 효율적인 관리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고 있었다”며, “네이버의 이번 서비스 개편은 똑똑한 메일 기능을 적극 도입해 사용자들의 편의를 극대화시키고, 네이버 메일을 많이 쓰는 사용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돌려주는 데 그 취지가 있다”고 밝혔다.
- 손쉬운 수신함 관리·‘내게 편지쓰기’·‘블로그로 담기’ 등 편리한 기능 돋보여
- 으뜸사용자 위한 150메가 용량·무료 POP3 제공, 마일리지 혜택도 대폭 확대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편리한 수신함 관리기능과 으뜸사용자의 편의가 대폭 강화된 메일서비스 개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웹메일 서비스의 사용자 패턴에 대한 자체 조사로 밝혀진 수신메일 관리의 중요성을 고려, 기존 ‘받은편지함’ 외에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뉴스레터함’·‘쇼핑레터함’·‘청구서함’을 기본 수신함으로 별도 제공해, 수신메일을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게 한 특징을 갖고 있다.
예를 들어 카드社로부터 청구서를 많이 받는 사용자는 수신된 카드社 메일을 ‘청구서함’으로 ‘계속이동’ 설정을 해놓으면, 앞으로 자동 분류된 카드社 메일을 ‘청구서함’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네이버는 메일주소 입력 없이 손쉽게 자신의 메일계정으로 보내 특정 장소로 자료를 옮길 수 있는 ‘내게 편지쓰기’기능과 메일 발송 전에 수신계정이 메일을 받을 수 있는 상태인지 미리 체크해주는 기능, 메일로 받은 정보들을 자신의 블로그로 편리하게 전송할 수 있는 ‘블로그 담기’ 기능을 추가하는 등 이용자의 편의를 대폭 강화했다.
특히 이번 개편을 통해 최근 3개월간 1,800포인트의 마일리지를 쌓은 ‘으뜸사용자’에게는 최대 150메가(기본:100메가)까지의 메일용량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웹메일을 사용자PC에서 관리할 수 있는 POP/SMTP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네이버 메일서비스의 주 사용 고객에 대한 편익을 강조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 밖에도 네이버는 해외 불량 IP주소 리스트(RBL)를 도입해 영문스팸 방지기능을 더욱 강화했으며, 네이버 웹메일 사용자에게 지급되는 마일리지 포인트의 서비스 혜택을 기존 ‘VOD보기’ 외에 ‘운세보기’, ‘PC 보안프로그램 할인’ 등의 유료 서비스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NHN의 이람 커뮤니티서비스 유닛장은 “자체 조사에 따르면 상당수의 웹메일 사용자들이 용량 뿐만 아니라 수신메일의 효율적인 관리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고 있었다”며, “네이버의 이번 서비스 개편은 똑똑한 메일 기능을 적극 도입해 사용자들의 편의를 극대화시키고, 네이버 메일을 많이 쓰는 사용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돌려주는 데 그 취지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