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아크로드를 즐기세요!
네이버에서 아크로드를 즐기세요!
-아크로드, 30일 오픈과 함께 네이버 통해 서비스 제공
-게임 관련 지식 공유 및 커뮤니티 활동 적극 지원
-국내외 다양한 플랫폼 활용한 퍼블리싱 사업 본격화 선언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 NHN㈜(대표 최휘영)는 게임 포털 한게임 외에 검색 포털 네이버로의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을 확대하고 30일 오픈을 앞두고 있는 정통 MMORPG 대작 ‘아크로드’를 네이버를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에 게이머들은 네이버 아이디를 통해 아크로드에 접속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아크로드 지식검색 및 게임 시스템과 연계된 블로그, 카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네이버의 강력한 검색 기능 및 커뮤니티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가 방대한 정보 공유 및 커뮤니티가 중요한 온라인 게임에게 경쟁력 있는 플랫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NHN 최휘영 대표는 “최근 온라인 게임에서 게임 관련된 지식 공유 및 커뮤니티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면서 “게이머들의 니즈를 반영한 포털과 MMORPG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로 게이머들에게 보다 편리한 게임 환경을 제공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NHN은 네이버로의 퍼블리싱 플랫폼을 확대함과 동시에 퍼블리싱 사업 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이의 일환으로 NHN은 올 해 초 게임사업부문 내에 퍼블리싱팀을 보강하고 게임사업 개발 및 시장개척팀을 새로이 신설한 바 있다.
우선 NHN은 퍼블리싱을 본격화하면서 게임 제작 스튜디오인 ‘NHN 게임스’에서 제작된 게임 뿐 아니라 국내외 경쟁력 있는 게임들을 다양하게 퍼블리싱하는 한편 일본 한게임과 중국 롄종을 통해 확보한 동시접속자수 100만 명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외 경쟁력 있는 게임들의 퍼블리싱을 확대하고 한중일을 아우르는 글로벌 퍼블리싱 체계 구축에 주력한다는 방향이다.
이를 위해 올 해 초 온라인 전차 MMO게임 ‘블리츠1941’와 온라인 로봇 액션 게임 ‘바우트’ 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외에 상반기 내에 ‘NHN 게임스’에서 개발한 2D 슈팅 게임 1종과 한국산 RPG 1종을 추가로 퍼블리싱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한게임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온라인 캐주얼 골프게임 ‘당신은 골프왕’을 상반기 내에 일본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하고 정통 MMORPG 대작 ‘아크로드’ 또한 상용화 이후 일본 및 중국을 통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NHN 최휘영 대표는 “한게임에 머물렀던 퍼블리싱 사업을 확대, 국내외에서 확보한 경쟁력 있는 플랫폼을 적극 활용할 예정” 이라며 “이를 통해 게임 사업 역량 강화는 물론 글로벌 퍼블리싱 플랫폼으로써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크로드, 30일 오픈과 함께 네이버 통해 서비스 제공
-게임 관련 지식 공유 및 커뮤니티 활동 적극 지원
-국내외 다양한 플랫폼 활용한 퍼블리싱 사업 본격화 선언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 NHN㈜(대표 최휘영)는 게임 포털 한게임 외에 검색 포털 네이버로의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을 확대하고 30일 오픈을 앞두고 있는 정통 MMORPG 대작 ‘아크로드’를 네이버를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에 게이머들은 네이버 아이디를 통해 아크로드에 접속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아크로드 지식검색 및 게임 시스템과 연계된 블로그, 카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네이버의 강력한 검색 기능 및 커뮤니티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가 방대한 정보 공유 및 커뮤니티가 중요한 온라인 게임에게 경쟁력 있는 플랫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NHN 최휘영 대표는 “최근 온라인 게임에서 게임 관련된 지식 공유 및 커뮤니티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면서 “게이머들의 니즈를 반영한 포털과 MMORPG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로 게이머들에게 보다 편리한 게임 환경을 제공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NHN은 네이버로의 퍼블리싱 플랫폼을 확대함과 동시에 퍼블리싱 사업 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이의 일환으로 NHN은 올 해 초 게임사업부문 내에 퍼블리싱팀을 보강하고 게임사업 개발 및 시장개척팀을 새로이 신설한 바 있다.
우선 NHN은 퍼블리싱을 본격화하면서 게임 제작 스튜디오인 ‘NHN 게임스’에서 제작된 게임 뿐 아니라 국내외 경쟁력 있는 게임들을 다양하게 퍼블리싱하는 한편 일본 한게임과 중국 롄종을 통해 확보한 동시접속자수 100만 명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외 경쟁력 있는 게임들의 퍼블리싱을 확대하고 한중일을 아우르는 글로벌 퍼블리싱 체계 구축에 주력한다는 방향이다.
이를 위해 올 해 초 온라인 전차 MMO게임 ‘블리츠1941’와 온라인 로봇 액션 게임 ‘바우트’ 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외에 상반기 내에 ‘NHN 게임스’에서 개발한 2D 슈팅 게임 1종과 한국산 RPG 1종을 추가로 퍼블리싱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한게임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온라인 캐주얼 골프게임 ‘당신은 골프왕’을 상반기 내에 일본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하고 정통 MMORPG 대작 ‘아크로드’ 또한 상용화 이후 일본 및 중국을 통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NHN 최휘영 대표는 “한게임에 머물렀던 퍼블리싱 사업을 확대, 국내외에서 확보한 경쟁력 있는 플랫폼을 적극 활용할 예정” 이라며 “이를 통해 게임 사업 역량 강화는 물론 글로벌 퍼블리싱 플랫폼으로써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