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포토갤러리’, 업그레이드 기능 선보여
-편리한 편집기능•원본 사진크기 지원 등 업그레이드 된 포토서비스 제공
-로그인 서비스로 안전한 사진관리•블로그 서비스와 시너지 효과 가능해져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편리한 편집기능과 원본에 가까운 사진크기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안전한 사진관리 및 블로그와 연동도 가능한 로그인 서비스로 ‘포토갤러리’(www.new.photo.naver.com)를 업그레이드했다고 4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번 ‘포토갤러리’ 개편을 통해 색 보정이나 콘트라스트 조정, 흑백사진 변환기능과 같은 이미지 편집과 다양한 액자선택 기능을 지원하는 사진편집기를 추가해 초보자도 사진을 용이하게 편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업그레이드 된 ‘포토갤러리’를 통해 이용자들은 원본에 가까운 사진크기와 사진목록의 썸네일 이미지로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갤러리를 감상할 수 있으며 게시된 사진을 촬영한 카메라 정보까지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외에도 네이버는 ‘사진올리기’•‘점수주기’ 등 주요기능을 로그인 기반으로 변경해, 사진관리의 안전성과 게시자의 사진유통에 대한 책임감을 높였으며, 사진 게시자의 블로그를 링크시켜 감상자와 게시자간 커뮤니티 형성이 가능해질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네이버는 기존 ‘곤충’과 ‘식물’ 카테고리 명칭을 ‘자연접사’로 변경하고 ‘사람•삶’,‘로모’,’문화•공연’과 같은 카테고리를 추가하는 등 디카족 문화를 적극 반영한 카테고리 개편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였다.
네이버의 이람 C&C 유닛장은 “그 동안 네이버 ‘포토갤러리’는 사진에 관심을 갖고 있는 네티즌들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사진을 올리고 감상할 수 있는 사진 전문 커뮤니티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며 “앞으로 그룹전 유치 및 유명 프로작가의 온라인 전시코너 신설 등 한 차원 수준 높은 전문 ‘포토갤러리’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로그인 서비스로 안전한 사진관리•블로그 서비스와 시너지 효과 가능해져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편리한 편집기능과 원본에 가까운 사진크기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안전한 사진관리 및 블로그와 연동도 가능한 로그인 서비스로 ‘포토갤러리’(www.new.photo.naver.com)를 업그레이드했다고 4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번 ‘포토갤러리’ 개편을 통해 색 보정이나 콘트라스트 조정, 흑백사진 변환기능과 같은 이미지 편집과 다양한 액자선택 기능을 지원하는 사진편집기를 추가해 초보자도 사진을 용이하게 편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업그레이드 된 ‘포토갤러리’를 통해 이용자들은 원본에 가까운 사진크기와 사진목록의 썸네일 이미지로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갤러리를 감상할 수 있으며 게시된 사진을 촬영한 카메라 정보까지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외에도 네이버는 ‘사진올리기’•‘점수주기’ 등 주요기능을 로그인 기반으로 변경해, 사진관리의 안전성과 게시자의 사진유통에 대한 책임감을 높였으며, 사진 게시자의 블로그를 링크시켜 감상자와 게시자간 커뮤니티 형성이 가능해질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네이버는 기존 ‘곤충’과 ‘식물’ 카테고리 명칭을 ‘자연접사’로 변경하고 ‘사람•삶’,‘로모’,’문화•공연’과 같은 카테고리를 추가하는 등 디카족 문화를 적극 반영한 카테고리 개편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였다.
네이버의 이람 C&C 유닛장은 “그 동안 네이버 ‘포토갤러리’는 사진에 관심을 갖고 있는 네티즌들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사진을 올리고 감상할 수 있는 사진 전문 커뮤니티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며 “앞으로 그룹전 유치 및 유명 프로작가의 온라인 전시코너 신설 등 한 차원 수준 높은 전문 ‘포토갤러리’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