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세네프 영화제’ 출품작 무료 VOD 서비스
네이버, ‘세네프 영화제’ 출품작 무료 VOD 서비스
-90편의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온라인 무료 VOD 서비스 제공
-신설 ‘네이버그랑프리’ 부문 네티즌 심사위원단 선정•시상 기회제공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온라인 국제영화제로 유명한 ‘서울넷페스티벌(SeNef2005)’의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90편에 대한 무료 온라인 상영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6월 말까지 매주 15편씩 네이버 VOD서비스(http://vod.naver.com)를 통해 무료 상영될 ‘세네프 영화제’ 출품작들은 국내•외 경쟁분야인 ‘디지털익스프레스’와 ‘넥스트스트림’ 후보에 오른 웹작품 부문 36편과 시네마4넷 부문 54편 등 높은 완성도와 대중적 재미를 함께 갖춘 우수작들이다.
특히 이번 상영을 통해 네티즌들은 ‘클라우디아 본후어 살인사건(독일, 플로리안 자이델)’, ‘스펙터클의 사회(미국, 마크아메리카)’, ‘플라이(한국, 김민호)’, ‘웨이크(한국, 박준석) 등 국제영화제에 진출했거나, 미학적 영상미와 탄탄한 구성으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최신작들을 접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올해부터 경쟁부문 상영작 중 네티즌들이 직접 우수작품을 선정하고, 시상까지 할 수 있도록 신설된 ‘네이버그랑프리’에 참여할 네티즌 심사위원단을, 네이버 회원을 대상으로 6월30일까지 선발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 밖에도 네이버는 90편의 경쟁부문 진출작에 대한 상영이 종료된 7월부터 역대 ‘세네프 영화제’ 수상작과 기타 출품작을 상영하는 특별 기획전을 VOD서비스로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의 박정용 미디어서비스 유닛장은 “네이버는 앞서 포털사이트 최초로 인터넷 ‘독립영화관’을 선보여 일반 대중들에게 한 차원 고양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며 “최고의 국제 인터넷 영화제로 자리잡은 ‘서울넷페스티벌’ 본선 진출작들에 대한 네이버의 무료 VOD서비스가 네티즌들에게 인터넷환경에서 감상하기 적합한 세계적 영화영상물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90편의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온라인 무료 VOD 서비스 제공
-신설 ‘네이버그랑프리’ 부문 네티즌 심사위원단 선정•시상 기회제공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온라인 국제영화제로 유명한 ‘서울넷페스티벌(SeNef2005)’의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90편에 대한 무료 온라인 상영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6월 말까지 매주 15편씩 네이버 VOD서비스(http://vod.naver.com)를 통해 무료 상영될 ‘세네프 영화제’ 출품작들은 국내•외 경쟁분야인 ‘디지털익스프레스’와 ‘넥스트스트림’ 후보에 오른 웹작품 부문 36편과 시네마4넷 부문 54편 등 높은 완성도와 대중적 재미를 함께 갖춘 우수작들이다.
특히 이번 상영을 통해 네티즌들은 ‘클라우디아 본후어 살인사건(독일, 플로리안 자이델)’, ‘스펙터클의 사회(미국, 마크아메리카)’, ‘플라이(한국, 김민호)’, ‘웨이크(한국, 박준석) 등 국제영화제에 진출했거나, 미학적 영상미와 탄탄한 구성으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최신작들을 접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올해부터 경쟁부문 상영작 중 네티즌들이 직접 우수작품을 선정하고, 시상까지 할 수 있도록 신설된 ‘네이버그랑프리’에 참여할 네티즌 심사위원단을, 네이버 회원을 대상으로 6월30일까지 선발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 밖에도 네이버는 90편의 경쟁부문 진출작에 대한 상영이 종료된 7월부터 역대 ‘세네프 영화제’ 수상작과 기타 출품작을 상영하는 특별 기획전을 VOD서비스로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의 박정용 미디어서비스 유닛장은 “네이버는 앞서 포털사이트 최초로 인터넷 ‘독립영화관’을 선보여 일반 대중들에게 한 차원 고양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며 “최고의 국제 인터넷 영화제로 자리잡은 ‘서울넷페스티벌’ 본선 진출작들에 대한 네이버의 무료 VOD서비스가 네티즌들에게 인터넷환경에서 감상하기 적합한 세계적 영화영상물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