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온라인 대전 격투 게임 ‘권호’서비스
NHN, 온라인 대전 격투 게임 ‘권호’서비스
-라디오 게임즈와 ‘권호’ 퍼블리싱 제휴
-6월 말 비공개 시범 서비스 시작 예정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NHN(주)(대표 최휘영)는 ㈜라디오게임즈(공동대표 이도경, 이재만)와 온라인 대전 격투 게임 ‘권호’ 서비스를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권호’는 팔극권, 태극권 등 실존하는 고전 무술 동작과 무에타이, 이종 격투기의 현대 격투 기술까지 세계 각국의 기술들을 철저한 고증을 통해 완벽하게 구현해 새로운 격투 게임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말했다.
또한 ‘권호’ 는 콘솔 대전 격투 게임을 능가하는 타격감 및 그래픽에 캐릭터 육성 및 아바타 시스템 등 온라인 게임의 특성을 완벽하게 결합해 게이머들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선정, 무술을 습득하고 대련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전략적인 재미와 액션감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제휴를 통해 콘솔 게임으로 인기를 끌어왔던 정통 대전 격투 게임을 온라인으로 구현, 서비스하게 된 NHN은 ‘권호’ 의 별도 홈페이지와 서버를 구축하는 한편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광고•이벤트 활동 등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NHN의 김병관 게임사업부문장은 “’권호’는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주최하는 ‘2005년도 1회차 우수게임공모전’에서 수상 작품으로 선정돼 게임의 완성도를 인정 받은 게임” 이라면서 “콘솔 수준의 온라인 정통 무술 대전 격투의 묘미를 맛볼 수 있는 최초의 게임이 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NHN은 오는 6월 말 ‘권호’의 별도 홈페이지를 통해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7월 말 공개 시범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라디오 게임즈와 ‘권호’ 퍼블리싱 제휴
-6월 말 비공개 시범 서비스 시작 예정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NHN(주)(대표 최휘영)는 ㈜라디오게임즈(공동대표 이도경, 이재만)와 온라인 대전 격투 게임 ‘권호’ 서비스를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권호’는 팔극권, 태극권 등 실존하는 고전 무술 동작과 무에타이, 이종 격투기의 현대 격투 기술까지 세계 각국의 기술들을 철저한 고증을 통해 완벽하게 구현해 새로운 격투 게임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말했다.
또한 ‘권호’ 는 콘솔 대전 격투 게임을 능가하는 타격감 및 그래픽에 캐릭터 육성 및 아바타 시스템 등 온라인 게임의 특성을 완벽하게 결합해 게이머들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선정, 무술을 습득하고 대련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전략적인 재미와 액션감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제휴를 통해 콘솔 게임으로 인기를 끌어왔던 정통 대전 격투 게임을 온라인으로 구현, 서비스하게 된 NHN은 ‘권호’ 의 별도 홈페이지와 서버를 구축하는 한편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광고•이벤트 활동 등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NHN의 김병관 게임사업부문장은 “’권호’는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주최하는 ‘2005년도 1회차 우수게임공모전’에서 수상 작품으로 선정돼 게임의 완성도를 인정 받은 게임” 이라면서 “콘솔 수준의 온라인 정통 무술 대전 격투의 묘미를 맛볼 수 있는 최초의 게임이 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NHN은 오는 6월 말 ‘권호’의 별도 홈페이지를 통해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7월 말 공개 시범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