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3D 로봇 액션 게임 ‘바우트’ 오픈
한게임, 3D 로봇 액션 게임 ‘바우트’ 오픈
-국내 최초의 온라인 변신로봇 대전 액션 게임
-간단한 조작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청소년 층에 인기
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은 3D 온라인 로봇 액션 게임 ‘바우트(B.O.U.T)’의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엔로그소프트가 개발한 ‘바우트’는 국내 최초로 변신로봇을 활용한 캐주얼 액션 대전 게임으로, 1만 5천 가지가 넘는 다양한 부품조합을 통해 로봇의 능력치와 공격방법을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간단한 조작만으로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대전의 액션과 타격감을 만끽할 수 있으며 대전 도중 캐릭터가 보다 강력한 로봇으로 변신,업그레이드되는 독특한 재미를 더해 특히 젊은 이용자 층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NHN측은 밝혔다.
또한 ‘바우트’는 다른 게이머들과 팀전•개인전을 펼칠 수 있는 대전 모드 뿐 아니라 게이머들이 협력해 보스 캐릭터를 공략하는 RPG 형식의 행성전 모드를 함께 제공해 게이머들은 취향에 맞는 게임 모드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NHN의 김병관 게임사업부문장은 “한게임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변신로봇을 소재로 한 색다른 액션 게임의 진수를 맛볼 수 것” 이라며 “한게임은 향후 다양한 장르의 캐주얼 게임을 강화해 캐주얼 이용자 저변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우트’는 26일부터 한 달 간 대전 게임에서 승리하고 획득한 아이템으로 골드 바우터 변신을 하거나 연습 행성에서 보스 머신을 이기는 이용자들을 추첨해 MP3, 문화상품권 등을 상품으로 제공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끝)
◆ 개발사 소개
㈜엔로그소프트는 PC게임 ‘하얀마음 백구’, 교육용 온라인 게임 ‘버블슈터’ 등 아동용 게임 제작으로 유명한 온라인 게임 개발•공급사로, 2004년 8월부터 자체 개발한 ‘바우트’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해 11월부터 현재까지 ‘바우트’의 공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해왔다.
-국내 최초의 온라인 변신로봇 대전 액션 게임
-간단한 조작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청소년 층에 인기
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은 3D 온라인 로봇 액션 게임 ‘바우트(B.O.U.T)’의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엔로그소프트가 개발한 ‘바우트’는 국내 최초로 변신로봇을 활용한 캐주얼 액션 대전 게임으로, 1만 5천 가지가 넘는 다양한 부품조합을 통해 로봇의 능력치와 공격방법을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간단한 조작만으로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대전의 액션과 타격감을 만끽할 수 있으며 대전 도중 캐릭터가 보다 강력한 로봇으로 변신,업그레이드되는 독특한 재미를 더해 특히 젊은 이용자 층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NHN측은 밝혔다.
또한 ‘바우트’는 다른 게이머들과 팀전•개인전을 펼칠 수 있는 대전 모드 뿐 아니라 게이머들이 협력해 보스 캐릭터를 공략하는 RPG 형식의 행성전 모드를 함께 제공해 게이머들은 취향에 맞는 게임 모드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NHN의 김병관 게임사업부문장은 “한게임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변신로봇을 소재로 한 색다른 액션 게임의 진수를 맛볼 수 것” 이라며 “한게임은 향후 다양한 장르의 캐주얼 게임을 강화해 캐주얼 이용자 저변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우트’는 26일부터 한 달 간 대전 게임에서 승리하고 획득한 아이템으로 골드 바우터 변신을 하거나 연습 행성에서 보스 머신을 이기는 이용자들을 추첨해 MP3, 문화상품권 등을 상품으로 제공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끝)
◆ 개발사 소개
㈜엔로그소프트는 PC게임 ‘하얀마음 백구’, 교육용 온라인 게임 ‘버블슈터’ 등 아동용 게임 제작으로 유명한 온라인 게임 개발•공급사로, 2004년 8월부터 자체 개발한 ‘바우트’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해 11월부터 현재까지 ‘바우트’의 공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