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2D 건슈팅 게임 ‘건스터’ 비공개 시범 서비스 실시
한게임, 2D 건슈팅 게임 ‘건스터’ 비공개 시범 서비스 실시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열흘 간 실시
-간단한 조작으로 즐기는 빠른 속도감과 타격감 선보여
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은 2D 건슈팅 액션 게임 ‘건스터(Gunster)’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비공개 시범 서비스는 4월 27일부터 5월 6월까지 (오후 3시~오후 10시) 열흘간 진행되며 999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NHN게임스에서 제작한 ‘건스터’ 는 2~8명의 플레이어가 정글, 도시, 빙하 등 다양한 전략이 요구되는 배경에서 점프와 부스터를 이용하면서 총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2D 건슈팅 게임으로, FPS 게임의 어려운 조작법과 무게감을 보완해 손쉽고 스피디한 슈팅 게임 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상대를 많이 죽일수록 이기는 ‘데스매치 모드’, 상대방 진영의 깃발을 뺏어 오는 ‘깃발 뺏기 모드’, 마지막까지 살아 남는 사람이 승리하는 ‘서바이벌 모드’ 등 다양한 게임 방식이 구현되어 게이머들은 취향에 맞는 게임 모드를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남궁훈 한게임 부문장은 "’건스터’ 는 간단한 조작으로 속도감과 타격감을 최대한 만끽할 수 있는 캐주얼 슈팅 게임으로,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 유저들에게 많은 인기를 모을 것"이라며 " 한게임은 향후 다양한 장르의 캐주얼 게임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해 한게임의 선두 지위를 강화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건스터’는 이번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통해 게이머들의 의견을 수렴, 업데이트를 진행한 후 올 3분기 중에 정식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열흘 간 실시
-간단한 조작으로 즐기는 빠른 속도감과 타격감 선보여
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은 2D 건슈팅 액션 게임 ‘건스터(Gunster)’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비공개 시범 서비스는 4월 27일부터 5월 6월까지 (오후 3시~오후 10시) 열흘간 진행되며 999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NHN게임스에서 제작한 ‘건스터’ 는 2~8명의 플레이어가 정글, 도시, 빙하 등 다양한 전략이 요구되는 배경에서 점프와 부스터를 이용하면서 총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2D 건슈팅 게임으로, FPS 게임의 어려운 조작법과 무게감을 보완해 손쉽고 스피디한 슈팅 게임 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상대를 많이 죽일수록 이기는 ‘데스매치 모드’, 상대방 진영의 깃발을 뺏어 오는 ‘깃발 뺏기 모드’, 마지막까지 살아 남는 사람이 승리하는 ‘서바이벌 모드’ 등 다양한 게임 방식이 구현되어 게이머들은 취향에 맞는 게임 모드를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남궁훈 한게임 부문장은 "’건스터’ 는 간단한 조작으로 속도감과 타격감을 최대한 만끽할 수 있는 캐주얼 슈팅 게임으로,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 유저들에게 많은 인기를 모을 것"이라며 " 한게임은 향후 다양한 장르의 캐주얼 게임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해 한게임의 선두 지위를 강화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건스터’는 이번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통해 게이머들의 의견을 수렴, 업데이트를 진행한 후 올 3분기 중에 정식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