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신개념 모바일 검색 서비스 ‘팝업 네이버’ 오픈
네이버, 신개념 모바일 검색 서비스 ‘팝업 네이버’ 오픈
-네이버 홈페이지를 자신의 휴대폰 시작페이지로 설정 가능
-휴대폰 바탕화면서 팝업키로 검색•블로그•메일 등 네이버 직접 이용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가 자신의 휴대폰 바탕화면에서 팝업키 하나로 직접 검색•메일•블로그•뉴스 등 네이버의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팝업 네이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팝업 네이버’ 이용자는 네이버 무선서비스인 ‘폰클럽(mobile.naver.com)’ 또는 KTF ‘멀티팩’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으면, 휴대폰 바탕화면에 네이버메인형•메일형•블로그형•대기화면형 등 총 4가지 타입 중 이용자가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메인 화면으로 설정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정보가 휴대폰을 닫아둬도 10분마다 자동 업데이트 돼, 새로 도착한 메일이나 자신의 블로그의 덧글 또는 이웃블로그의 업데이트 소식 등을 자신의 휴대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려줘, 무선환경에서도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밖에도 ‘팝업 네이버’는 네이버의 지식검색은 물론 이용자가 설정해 놓은 증시정보나 최신 뉴스•날씨 정보•들이 10분마다 새롭게 업데이트돼 서비스되며, 자신이 위치한 지역 인근의 맛집•멋집 정보와 할인쿠폰까지 제공해 준다.
KTF의 신형단말기를 통해 제공되는 ‘팝업 네이버’는 월정액 900원으로 모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정보의 자동 업데이트시 데이터 수신료는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네이버는 ‘팝업 네이버’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6월 19일까지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는 고객 중에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NHN의 송재화 U-Biz 유닛장은 “‘팝업 네이버’는 네이버의 검색•커뮤니티•메일•쇼핑 등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들을 모바일 환경에서도 네티즌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며 “업계 최초로 선보인 이번 서비스로 네이버가 무선 인터넷 시장 선점에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홈페이지를 자신의 휴대폰 시작페이지로 설정 가능
-휴대폰 바탕화면서 팝업키로 검색•블로그•메일 등 네이버 직접 이용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가 자신의 휴대폰 바탕화면에서 팝업키 하나로 직접 검색•메일•블로그•뉴스 등 네이버의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팝업 네이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팝업 네이버’ 이용자는 네이버 무선서비스인 ‘폰클럽(mobile.naver.com)’ 또는 KTF ‘멀티팩’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으면, 휴대폰 바탕화면에 네이버메인형•메일형•블로그형•대기화면형 등 총 4가지 타입 중 이용자가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메인 화면으로 설정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정보가 휴대폰을 닫아둬도 10분마다 자동 업데이트 돼, 새로 도착한 메일이나 자신의 블로그의 덧글 또는 이웃블로그의 업데이트 소식 등을 자신의 휴대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려줘, 무선환경에서도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밖에도 ‘팝업 네이버’는 네이버의 지식검색은 물론 이용자가 설정해 놓은 증시정보나 최신 뉴스•날씨 정보•들이 10분마다 새롭게 업데이트돼 서비스되며, 자신이 위치한 지역 인근의 맛집•멋집 정보와 할인쿠폰까지 제공해 준다.
KTF의 신형단말기를 통해 제공되는 ‘팝업 네이버’는 월정액 900원으로 모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정보의 자동 업데이트시 데이터 수신료는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네이버는 ‘팝업 네이버’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6월 19일까지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는 고객 중에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NHN의 송재화 U-Biz 유닛장은 “‘팝업 네이버’는 네이버의 검색•커뮤니티•메일•쇼핑 등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들을 모바일 환경에서도 네티즌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며 “업계 최초로 선보인 이번 서비스로 네이버가 무선 인터넷 시장 선점에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