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워드,엑셀,파워포인트’서 검색서비스 제공
네이버, ‘워드•엑셀•파워포인트’서 검색서비스 제공
-MS ‘Office 2003 ’서 검색서비스 가능한 ‘네이버 오피스 리서치’ 선뵈
-유비쿼터스 환경에 부응하는 검색서비스 제공 기대
NHN㈜(대표 최휘영 www.nhncorp.com)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유)(대표 유재성 www.microsoft.com/korea)와 제휴를 맺고, 국내 포털 사이트로는 최초로 MS社의 사무용 통합 소프트웨어인 ‘Office 2003’에서 네이버 검색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네이버 오피스 리서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네이버 오피스 리서치’는 ‘MS오피스2003’ 프로그램 이용자가 워드•파워포인트•엑셀 등 각종 문서작업 중, 컴퓨터에 설치된 자료나 온라인 자료가 필요할 경우 빠르고 손쉽게 참조할 수 있게 해주는 검색 서비스다.
‘네이버 오피스 리서치’ 이용자는 네이버가 제공하는 웹 검색은 물론 지식iN•전문지식•각종 사전•책•쇼핑 등의 검색정보들을 작업중인 문서에 적용, 손쉽게 편집할 수 있어 문서 작성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게 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예를 들어 오피스문서 작업 중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은 단어가 있을 경우, ‘네이버 오피스 리서치’를 이용하면 검색 사이트로 이동하지 않고도 문서 내에서 인터넷 검색이 가능하며, 특히 검색창에 별도 입력 없이 해당 검색어를 마우스로 표시한 후, 단축키(Alt+엔터)를 눌러 검색결과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네이버 내 관련 페이지(http://jump.naver.com/officeresearch)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시킨 후, ‘MS오피스2003’의 ‘도구→리서치→네이버리서치’에서 이용할 수 있다.
NHN 최휘영 대표는 “‘네이버 오피스 리서치’는 네이버의 검색서비스 환경을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대시켜, 언제•어디서나 네티즌들이 손쉽게 인터넷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만든 유비쿼터스형 서비스”라며, “네이버는 앞으로도 MS社와의 서비스 시너지 확대를 위한 협력관계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MS社는 해외 유수 인터넷기업인 ‘아마존닷컴’ 및 ‘구글’과 ‘MS오피스2003’ 프로그램의 ‘리서치’ 제휴를 통해 현재 영문 웹 검색•쇼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포털 사이트로는 네이버와 최초로 한국시장에서의 ‘오피스2003’에 적용될 검색서비스 제휴를 맺었다.
-MS ‘Office 2003 ’서 검색서비스 가능한 ‘네이버 오피스 리서치’ 선뵈
-유비쿼터스 환경에 부응하는 검색서비스 제공 기대
NHN㈜(대표 최휘영 www.nhncorp.com)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유)(대표 유재성 www.microsoft.com/korea)와 제휴를 맺고, 국내 포털 사이트로는 최초로 MS社의 사무용 통합 소프트웨어인 ‘Office 2003’에서 네이버 검색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네이버 오피스 리서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네이버 오피스 리서치’는 ‘MS오피스2003’ 프로그램 이용자가 워드•파워포인트•엑셀 등 각종 문서작업 중, 컴퓨터에 설치된 자료나 온라인 자료가 필요할 경우 빠르고 손쉽게 참조할 수 있게 해주는 검색 서비스다.
‘네이버 오피스 리서치’ 이용자는 네이버가 제공하는 웹 검색은 물론 지식iN•전문지식•각종 사전•책•쇼핑 등의 검색정보들을 작업중인 문서에 적용, 손쉽게 편집할 수 있어 문서 작성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게 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예를 들어 오피스문서 작업 중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은 단어가 있을 경우, ‘네이버 오피스 리서치’를 이용하면 검색 사이트로 이동하지 않고도 문서 내에서 인터넷 검색이 가능하며, 특히 검색창에 별도 입력 없이 해당 검색어를 마우스로 표시한 후, 단축키(Alt+엔터)를 눌러 검색결과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네이버 내 관련 페이지(http://jump.naver.com/officeresearch)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시킨 후, ‘MS오피스2003’의 ‘도구→리서치→네이버리서치’에서 이용할 수 있다.
NHN 최휘영 대표는 “‘네이버 오피스 리서치’는 네이버의 검색서비스 환경을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대시켜, 언제•어디서나 네티즌들이 손쉽게 인터넷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만든 유비쿼터스형 서비스”라며, “네이버는 앞으로도 MS社와의 서비스 시너지 확대를 위한 협력관계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MS社는 해외 유수 인터넷기업인 ‘아마존닷컴’ 및 ‘구글’과 ‘MS오피스2003’ 프로그램의 ‘리서치’ 제휴를 통해 현재 영문 웹 검색•쇼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포털 사이트로는 네이버와 최초로 한국시장에서의 ‘오피스2003’에 적용될 검색서비스 제휴를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