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信지식iN, ‘개인 지식스폰서’ 모집 실시
네이버 信지식iN, ‘개인 지식스폰서’ 모집 실시
-지식 전문가 확대 위한 ‘개인 지식스폰서’ 모집으로 ‘지식iN' 전문성 강화
-지식스폰서 분야•전문DB 확충으로 이용자 만족 극대화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지식iN 서비스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향상시키고자 진행 중인 ‘信지식iN’ 캠페인의 일환으로 네이버의 ‘지식iN'서 네티즌에게 전문적인 답변을 해주는 지식전문가 집단(단체 지식스폰서)을 일반인으로 확대하는 ‘개인 지식스폰서’ 모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네이버는 ‘信지식iN’ 캠페인을 통해 현재 교육•의학•법률 등 총 9개 분야에서 활동중인 130여명의 ‘지식스폰서’와 교육 분야를 담당하는 ‘교사 지식스폰서’를 모집한 데 이어 전문가의 범위를 이색직업전문가•각종 공인자격 보유자 등 개인으로 확대하고, 향후에는 진료과목별 의료상담, 행정, 세무, 회계, 부동산, 유학 등으로 전문 분야를 넓혀 보다 다양하고 신뢰성 있는 지식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모집될 ‘개인 지식스폰서’는 기존 ‘단체 지식스폰서’가 의학•법률 등에서 활동한 것과 달리, 헤어 디자이너•소믈리에•호스피스•뮤지션•피트니스 트레이너 등 보다 다양한 분야로 활동범위가 확대되며, 소속 단체가 없거나 현직교사가 아니라도 각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갖고 있는 개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개인 지식스폰서’는 각 분야의 공인 자격증 또는 이에 상응하는 경력을 인증 받아야 정식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게시물 작성시 상업적인 홍보활동이 일체 규제되고 아이디와 함께 자동으로 지식스폰서 아이콘이 부여됨으로써, 이용자들이 보다 투명하고 실효성 있는 지식검색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네이버는 LG경제연구원과 콘텐츠 제휴를 맺어 국내외 경제•경영•산업 관련 전문 DB를 구축한 데 이어, 프로그램 개발자 전문 커뮤니티인 ‘데브피아’(대표 홍영준, www.devpia.com)와의 제휴를 통해 프로그래밍 관련 전문 DB를 추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전문 Q&A 자료를 확충해오고 있다.
NHN의 최재현 네이버 부문장은 “현재 네이버는 네티즌들이 ‘지식iN' 서비스를 좀더 믿고 쓸 수 있도록 전문DB 및 지식전문가 확충과 스팸게시물에 대한 지속적인 정화활동 등 ‘信지식iN’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밝히고, “앞으로도 네이버를 신뢰하는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지식iN' 서비스가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정확한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식 전문가 확대 위한 ‘개인 지식스폰서’ 모집으로 ‘지식iN' 전문성 강화
-지식스폰서 분야•전문DB 확충으로 이용자 만족 극대화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지식iN 서비스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향상시키고자 진행 중인 ‘信지식iN’ 캠페인의 일환으로 네이버의 ‘지식iN'서 네티즌에게 전문적인 답변을 해주는 지식전문가 집단(단체 지식스폰서)을 일반인으로 확대하는 ‘개인 지식스폰서’ 모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네이버는 ‘信지식iN’ 캠페인을 통해 현재 교육•의학•법률 등 총 9개 분야에서 활동중인 130여명의 ‘지식스폰서’와 교육 분야를 담당하는 ‘교사 지식스폰서’를 모집한 데 이어 전문가의 범위를 이색직업전문가•각종 공인자격 보유자 등 개인으로 확대하고, 향후에는 진료과목별 의료상담, 행정, 세무, 회계, 부동산, 유학 등으로 전문 분야를 넓혀 보다 다양하고 신뢰성 있는 지식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모집될 ‘개인 지식스폰서’는 기존 ‘단체 지식스폰서’가 의학•법률 등에서 활동한 것과 달리, 헤어 디자이너•소믈리에•호스피스•뮤지션•피트니스 트레이너 등 보다 다양한 분야로 활동범위가 확대되며, 소속 단체가 없거나 현직교사가 아니라도 각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갖고 있는 개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개인 지식스폰서’는 각 분야의 공인 자격증 또는 이에 상응하는 경력을 인증 받아야 정식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게시물 작성시 상업적인 홍보활동이 일체 규제되고 아이디와 함께 자동으로 지식스폰서 아이콘이 부여됨으로써, 이용자들이 보다 투명하고 실효성 있는 지식검색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네이버는 LG경제연구원과 콘텐츠 제휴를 맺어 국내외 경제•경영•산업 관련 전문 DB를 구축한 데 이어, 프로그램 개발자 전문 커뮤니티인 ‘데브피아’(대표 홍영준, www.devpia.com)와의 제휴를 통해 프로그래밍 관련 전문 DB를 추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전문 Q&A 자료를 확충해오고 있다.
NHN의 최재현 네이버 부문장은 “현재 네이버는 네티즌들이 ‘지식iN' 서비스를 좀더 믿고 쓸 수 있도록 전문DB 및 지식전문가 확충과 스팸게시물에 대한 지속적인 정화활동 등 ‘信지식iN’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밝히고, “앞으로도 네이버를 신뢰하는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지식iN' 서비스가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정확한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