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 공성전 재미에 찬사 쏟아져
‘R2’ 공성전 재미에 찬사 쏟아져
- 1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 성황리 종료
- 길드 중심으로 한 공성 및 스팟 점령의 재미로 인기몰이 성공
- 오는 6월 2차 테스트 실시 예정
NHN게임스㈜가 개발하고,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R2-Reign of Revolution’ (r2.hangame.com)가 지난 2주 동안 진행된 1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성황리에 종료하고 2차 테스트를 위한 준비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특히 테스트 기간 동안 매주 주말에 진행된 2번의 동시 공성전에는 5,000명의 테스터 인원 중 50% 이상이 길드에 가입, 총 380여 개의 길드를 생성해 길드간 전략적인 합종연횡을 펼치며 푸리에성 점령을 위한 긴장감 넘치는 대규모 전투의 스릴을 만끽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길드 중심의 공성전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 ‘R2’에는 소수의 게이머가 소수의 성을 두고 벌이는 기존 게임들과 달리 작은 지역 단위인 ‘스팟’이 도입돼 게이머들 누구나 길드를 구성, 스팟 점령에서부터 길드전까지 다양한 길드 플레이를 펼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1차 테스트의 캐릭터 정보가 오픈 베타 테스트까지 유지되는 만큼 테스트 기간 동안 게이머들의 협동 및 경쟁이 매우 적극적으로 펼쳐져 어느 비공개 시범 서비스보다도 흥미진진한 테스트가 진행됐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한편 4월 19일부터 5월 3일까지 진행된 ‘R2’의 첫 테스트에는 전체 테스터의 97% 이상이 게임 플레이에 직접 참여함은 물론, 테스트 시작 첫 주말 최고 동시접속자수가 2,300명을 기록한 이래 테스트 종료 시까지 평균 1,500명의 동시동접자수를 지속하고 평균 게임 플레이 시간이 4시간 30분에 달하는 등 ‘R2’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보여줬다.
NHN게임스 레인보우 스튜디오 김대일 PD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시하고 있는 ‘가장 재미있는 게임시스템’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도 ‘공성 및 스팟 점령’이 1위를 차지하는 등 ‘R2’의 공성전에 대한 반응이 무엇보다 뜨거웠다” 면서 “향후 남은 테스트 기간 동안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공성 시스템 보완 및 새로운 스팟, 콘텐츠를 추가해 대규모 공성 게임의 진수를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R2’는 오는 5월 말 대규모 2차 테스터 모집을 통해 6월 내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 1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 성황리 종료
- 길드 중심으로 한 공성 및 스팟 점령의 재미로 인기몰이 성공
- 오는 6월 2차 테스트 실시 예정
NHN게임스㈜가 개발하고,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R2-Reign of Revolution’ (r2.hangame.com)가 지난 2주 동안 진행된 1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성황리에 종료하고 2차 테스트를 위한 준비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특히 테스트 기간 동안 매주 주말에 진행된 2번의 동시 공성전에는 5,000명의 테스터 인원 중 50% 이상이 길드에 가입, 총 380여 개의 길드를 생성해 길드간 전략적인 합종연횡을 펼치며 푸리에성 점령을 위한 긴장감 넘치는 대규모 전투의 스릴을 만끽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길드 중심의 공성전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 ‘R2’에는 소수의 게이머가 소수의 성을 두고 벌이는 기존 게임들과 달리 작은 지역 단위인 ‘스팟’이 도입돼 게이머들 누구나 길드를 구성, 스팟 점령에서부터 길드전까지 다양한 길드 플레이를 펼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1차 테스트의 캐릭터 정보가 오픈 베타 테스트까지 유지되는 만큼 테스트 기간 동안 게이머들의 협동 및 경쟁이 매우 적극적으로 펼쳐져 어느 비공개 시범 서비스보다도 흥미진진한 테스트가 진행됐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한편 4월 19일부터 5월 3일까지 진행된 ‘R2’의 첫 테스트에는 전체 테스터의 97% 이상이 게임 플레이에 직접 참여함은 물론, 테스트 시작 첫 주말 최고 동시접속자수가 2,300명을 기록한 이래 테스트 종료 시까지 평균 1,500명의 동시동접자수를 지속하고 평균 게임 플레이 시간이 4시간 30분에 달하는 등 ‘R2’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보여줬다.
NHN게임스 레인보우 스튜디오 김대일 PD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시하고 있는 ‘가장 재미있는 게임시스템’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도 ‘공성 및 스팟 점령’이 1위를 차지하는 등 ‘R2’의 공성전에 대한 반응이 무엇보다 뜨거웠다” 면서 “향후 남은 테스트 기간 동안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공성 시스템 보완 및 새로운 스팟, 콘텐츠를 추가해 대규모 공성 게임의 진수를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R2’는 오는 5월 말 대규모 2차 테스터 모집을 통해 6월 내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