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빈, 1억 원 규모 네티즌 참여형 기부 이벤트 개최
해피빈, 1억 원 규모 네티즌 참여형 기부 이벤트 개최
- 네티즌 직접 참여 통해, 자신이 원하는 공익단체에 기부할 수 있어
- 해피빈, 오픈 10개월 만에 30만 네티즌 기부 참여 및 총 17억 원 모금
- 온라인 기부문화 정착 및 사회공헌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 유도하는 계기될 듯
NHN㈜(대표 최휘영 www.nhncorp.com)과 아름다운재단이 공동 운영하고 있는 기부 포털 서비스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은 국내 소규모 시민사회 복지단체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온라인 기부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총 1억 원 규모의 네티즌 참여형 기부행사인 ‘2차 콩 100만개 퍼뜨리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콩 퍼뜨리기 이벤트’란 네티즌이 네이버 서비스 이용 시 등장하는 해피빈 마스코트 ‘해피빈’을 클릭하고 퀴즈를 풀면, 기부결제 아이템인 ‘콩’을 지급받아 해피빈에서 활동하는 공익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네티즌 참여형 기부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10일 열린 ‘1차 콩 200만개 퍼뜨리기’ 이벤트가 불과 5일 만에 종료되고, 추가 행사를 요청하는 격려 댓글이 6만개 이상 달리는 등 네티즌들의 높은 호응으로 2차로 진행되는 것으로, 퀴즈와 기부의 결합이 온라인 기부 체험에 새로운 재미와 보람을 선사했다는 평을 얻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NHN 최휘영 대표는 “지난 7월 국내 최초로 선보인 기부포털 서비스 ‘해피빈’은 오픈 10개월 만에 30만 명이 넘는 네티즌과 기업의 참여로 총 17억 원을 모금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나타냈다”며 “앞으로도 인터넷의 장점을 백분 활용해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피빈은 1,100여 개가 넘는 소규모 시민사회 및 복지단체가 홍보 및 모금을 위한 블로그인 ‘해피로그’를 운영하도록 지원하고, 국내 2만 여 개 공익 단체들의 정보 검색 서비스 및 네티즌과 단체간 물품 기증, 자원봉사 중계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 네티즌 직접 참여 통해, 자신이 원하는 공익단체에 기부할 수 있어
- 해피빈, 오픈 10개월 만에 30만 네티즌 기부 참여 및 총 17억 원 모금
- 온라인 기부문화 정착 및 사회공헌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 유도하는 계기될 듯
NHN㈜(대표 최휘영 www.nhncorp.com)과 아름다운재단이 공동 운영하고 있는 기부 포털 서비스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은 국내 소규모 시민사회 복지단체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온라인 기부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총 1억 원 규모의 네티즌 참여형 기부행사인 ‘2차 콩 100만개 퍼뜨리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콩 퍼뜨리기 이벤트’란 네티즌이 네이버 서비스 이용 시 등장하는 해피빈 마스코트 ‘해피빈’을 클릭하고 퀴즈를 풀면, 기부결제 아이템인 ‘콩’을 지급받아 해피빈에서 활동하는 공익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네티즌 참여형 기부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10일 열린 ‘1차 콩 200만개 퍼뜨리기’ 이벤트가 불과 5일 만에 종료되고, 추가 행사를 요청하는 격려 댓글이 6만개 이상 달리는 등 네티즌들의 높은 호응으로 2차로 진행되는 것으로, 퀴즈와 기부의 결합이 온라인 기부 체험에 새로운 재미와 보람을 선사했다는 평을 얻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NHN 최휘영 대표는 “지난 7월 국내 최초로 선보인 기부포털 서비스 ‘해피빈’은 오픈 10개월 만에 30만 명이 넘는 네티즌과 기업의 참여로 총 17억 원을 모금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나타냈다”며 “앞으로도 인터넷의 장점을 백분 활용해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피빈은 1,100여 개가 넘는 소규모 시민사회 및 복지단체가 홍보 및 모금을 위한 블로그인 ‘해피로그’를 운영하도록 지원하고, 국내 2만 여 개 공익 단체들의 정보 검색 서비스 및 네티즌과 단체간 물품 기증, 자원봉사 중계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