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만 있으면 나도 만화가! – ‘네이버 툰’ 오픈
마우스만 있으면 나도 만화가! – ‘네이버 툰’ 오픈
- 네이버, 만화기반의 UCC 커뮤니티 서비스 ‘네이버 툰’ 선보여
- 만화 제작 프로그램 ‘툰 스튜디오’ 통해, 누구나 쉽게 만화 그릴 수 있도록 해
- RSS, 블로그 연동 등 다양한 편의기능 지원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누구나 쉽게 자신의 일상과 생각을 만화로 제작하고, 이를 다른 이용자과 공감하고 즐기는 만화기반의 UCC서비스 ‘네이버 툰(toon.naver.com)’을 오픈 한다고 8일 밝혔다.
‘네이버 툰’의 가장 큰 특징은 마우스 클릭만으로 쉽게 수준급의 만화를 그릴 수 있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컴퓨터로 만화를 그리기 위해서는 포토샵 등 전문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했지만, 네이버는 넥슨과 공동으로 만화제작 프로그램 ‘툰 스튜디오’를 개발해 이미지 배치와 조합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쉽게 만화로 표현할 수 있게 했다.
네이버의 ‘툰 스튜디오’에는 만화를 그리기 위한 기본기능과 함께 ▲ 귀여운 명랑 만화를 위한 ‘귀염팩’ ▲ 코믹만화 분위기의 ‘개그팩’ ▲ 독특한 동물만화를 그릴 수 있는 ‘마르스팩’ ▲ 캐주얼한 느낌의 ‘오호팩’ 등 등장인물의 캐릭터, 얼굴모습, 표정, 동작 등을 모아놓은 4가지 종류의 ‘이미지 팩’이 탑재되어, 누구라도 편리하게 만화를 그릴 수 있다.
또한, 동식물, 음식, 생활용품 등의 소품과 만화컷에 자주 활용되는 배경을 제공하고, 더욱 풍성한 표현을 위해 이용자가 가지고 있는 사진을 만화에 삽입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만화작성시 블로그에 동시에 게시되도록 하는 블로그 연동 및 외부공개를 위한 RSS(Rich Site Summary)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자신의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한편, 네이버는 만화의 내용에 따라 일상의 에피소드를 주제로 한 ‘그리자! 경험’, 미래상황의 엉뚱한 공상을 그리는 ‘그리자! 상상’, 특정이슈에 대한 그림을 주제로한 ‘그리자! 생각’, 제시된 주제에 대한 자신의 감상을 표현하는 ‘그리자! 미션’ 등 총 4가지의 섹션으로 분류하고, 이용자의 추천인 ‘툰 업’이 많은 만화는 ‘툰 베스트’로 선정해 초기화면에 노출함으로써 더욱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성했다.
NHN 이람 센터장은 “그동안 수동적인 만화 콘텐츠 소비자였던 네티즌이 ‘네이버 툰’으로 만화를 직접 그릴 수 있게 됨으로써, 네티즌간 커뮤니케이션 양식이 더욱 다양해 질 것” 이라면서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겁게 공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6월 28일까지 ‘네이버 툰’에 월드컵 관련 만화를 그리고, 다른 이용자의 만화에 공감하는 ‘툰 업’에 참여하는 이용자를 선발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오픈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 네이버, 만화기반의 UCC 커뮤니티 서비스 ‘네이버 툰’ 선보여
- 만화 제작 프로그램 ‘툰 스튜디오’ 통해, 누구나 쉽게 만화 그릴 수 있도록 해
- RSS, 블로그 연동 등 다양한 편의기능 지원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누구나 쉽게 자신의 일상과 생각을 만화로 제작하고, 이를 다른 이용자과 공감하고 즐기는 만화기반의 UCC서비스 ‘네이버 툰(toon.naver.com)’을 오픈 한다고 8일 밝혔다.
‘네이버 툰’의 가장 큰 특징은 마우스 클릭만으로 쉽게 수준급의 만화를 그릴 수 있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컴퓨터로 만화를 그리기 위해서는 포토샵 등 전문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했지만, 네이버는 넥슨과 공동으로 만화제작 프로그램 ‘툰 스튜디오’를 개발해 이미지 배치와 조합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쉽게 만화로 표현할 수 있게 했다.
네이버의 ‘툰 스튜디오’에는 만화를 그리기 위한 기본기능과 함께 ▲ 귀여운 명랑 만화를 위한 ‘귀염팩’ ▲ 코믹만화 분위기의 ‘개그팩’ ▲ 독특한 동물만화를 그릴 수 있는 ‘마르스팩’ ▲ 캐주얼한 느낌의 ‘오호팩’ 등 등장인물의 캐릭터, 얼굴모습, 표정, 동작 등을 모아놓은 4가지 종류의 ‘이미지 팩’이 탑재되어, 누구라도 편리하게 만화를 그릴 수 있다.
또한, 동식물, 음식, 생활용품 등의 소품과 만화컷에 자주 활용되는 배경을 제공하고, 더욱 풍성한 표현을 위해 이용자가 가지고 있는 사진을 만화에 삽입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만화작성시 블로그에 동시에 게시되도록 하는 블로그 연동 및 외부공개를 위한 RSS(Rich Site Summary)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자신의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한편, 네이버는 만화의 내용에 따라 일상의 에피소드를 주제로 한 ‘그리자! 경험’, 미래상황의 엉뚱한 공상을 그리는 ‘그리자! 상상’, 특정이슈에 대한 그림을 주제로한 ‘그리자! 생각’, 제시된 주제에 대한 자신의 감상을 표현하는 ‘그리자! 미션’ 등 총 4가지의 섹션으로 분류하고, 이용자의 추천인 ‘툰 업’이 많은 만화는 ‘툰 베스트’로 선정해 초기화면에 노출함으로써 더욱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성했다.
NHN 이람 센터장은 “그동안 수동적인 만화 콘텐츠 소비자였던 네티즌이 ‘네이버 툰’으로 만화를 직접 그릴 수 있게 됨으로써, 네티즌간 커뮤니케이션 양식이 더욱 다양해 질 것” 이라면서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겁게 공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6월 28일까지 ‘네이버 툰’에 월드컵 관련 만화를 그리고, 다른 이용자의 만화에 공감하는 ‘툰 업’에 참여하는 이용자를 선발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오픈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