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 공성전 새 지평 열었다
‘R2’, 공성전 새 지평 열었다
- 28일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 성황리 종료
- 정식 서비스 못지 않은 완성도로 게이머에게 인기 폭발
- 길드 중심 공성,스팟 전으로 차별화된 재미 추구할 것
NHN게임스㈜(대표:김병관)가 개발하고,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R2-Reign of Revolution’ 는 지난 7일부터 28일까지 3주 동안 진행된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총 25,000명의 테스터와 전국 2,000여 개의 초이스 PC방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테스트는 보다 업그레이드 된 동시 공성전의 재미와 신규 콘텐츠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대규모 전투가 진행됐으며 테스트 기간 평균 5,000명의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가 계속됐다.
특히 ‘푸리에’ 와 ‘블랙랜드’ 영지의 2개의 성과 12개의 스팟을 중심으로 매주 두 차례씩 실시된 동시 공성전에서는 보다 확대된 영지를 배경으로 평소의 두 배 이상의 테스터가 게임에 접속해 전투에 참여하는 열의를 보였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한 ‘공명의 포상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되고 테스트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길드간 밸런스 조정이 이루어져, 900여 개의 길드에 소속된 게이머들은 공동의 경험치에 의한 조직력을 기반으로 정식 서비스에 못지 않은 치열한 전장의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NHN게임스 레인보우 스튜디오 김대일 PD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1만 명의 테스터를 추가 발표하고 서비스 기간을 연장하는 등 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R2’의 공성전 재미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면서 "게이머들의 성원에 힘입어 향후 공성,스팟 점령전의 재미는 물론, 솔로잉을 위한 콘텐츠를 확대 마련해 보다 차별화된 재미를 선보이겠다.” 고 말했다.
한편 ‘R2’는 캐릭터 정보를 오픈 베타 테스트까지 유지해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고 테스터가 경험한 게임의 재미를 지속적으로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28일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 성황리 종료
- 정식 서비스 못지 않은 완성도로 게이머에게 인기 폭발
- 길드 중심 공성,스팟 전으로 차별화된 재미 추구할 것
NHN게임스㈜(대표:김병관)가 개발하고,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R2-Reign of Revolution’ 는 지난 7일부터 28일까지 3주 동안 진행된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총 25,000명의 테스터와 전국 2,000여 개의 초이스 PC방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테스트는 보다 업그레이드 된 동시 공성전의 재미와 신규 콘텐츠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대규모 전투가 진행됐으며 테스트 기간 평균 5,000명의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가 계속됐다.
특히 ‘푸리에’ 와 ‘블랙랜드’ 영지의 2개의 성과 12개의 스팟을 중심으로 매주 두 차례씩 실시된 동시 공성전에서는 보다 확대된 영지를 배경으로 평소의 두 배 이상의 테스터가 게임에 접속해 전투에 참여하는 열의를 보였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한 ‘공명의 포상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되고 테스트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길드간 밸런스 조정이 이루어져, 900여 개의 길드에 소속된 게이머들은 공동의 경험치에 의한 조직력을 기반으로 정식 서비스에 못지 않은 치열한 전장의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NHN게임스 레인보우 스튜디오 김대일 PD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1만 명의 테스터를 추가 발표하고 서비스 기간을 연장하는 등 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R2’의 공성전 재미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면서 "게이머들의 성원에 힘입어 향후 공성,스팟 점령전의 재미는 물론, 솔로잉을 위한 콘텐츠를 확대 마련해 보다 차별화된 재미를 선보이겠다.” 고 말했다.
한편 ‘R2’는 캐릭터 정보를 오픈 베타 테스트까지 유지해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고 테스터가 경험한 게임의 재미를 지속적으로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