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부산국제영화제 후원하고 문화마케팅 강화!
네이버, 부산국제영화제 후원하고 문화마케팅 강화!
-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메인스폰서로 공식후원계약 체결
- 온,오프라인 행사 주최해 네티즌 관심유도 및 문화마케팅 강화 나서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김동호, (www.piff.org)의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하고, 영상 콘텐츠 산업지원 및 문화마케팅 강화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번 후원계약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페이지를 제작해 영화제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을 유도하는 한편, 영화제 기간 동안 부산 현지에서 관객과 영화인들의 휴식공간인 ‘네이버 PIFF관객카페’,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을 위한 공식파티‘씨네마틱 러브 파티’ 등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후원하는 한편, 제6회 광주비엔날레, 제3회 서울환경영화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를 후원하고, ‘독립영화 무료상영관’등의 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9월 7일 경기도 분당 NHN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후원계약 조인식에 참석한 NHN 최휘영대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영화축제로 성장한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네이버는 영상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위해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0월 12일부터 20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전세계 유명영화인이 참석해 다양한 시각의 영화를 상영하고 관객과 소통하는 문화행사로서의 기능과 함께, 부산프로모션플랜(PPP)라는 필름마켓을 통해 한국영화를 포함한 아시아영화의 세계진출을 추진해,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영화제로 자리잡고 있다.
-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메인스폰서로 공식후원계약 체결
- 온,오프라인 행사 주최해 네티즌 관심유도 및 문화마케팅 강화 나서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김동호, (www.piff.org)의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하고, 영상 콘텐츠 산업지원 및 문화마케팅 강화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번 후원계약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페이지를 제작해 영화제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을 유도하는 한편, 영화제 기간 동안 부산 현지에서 관객과 영화인들의 휴식공간인 ‘네이버 PIFF관객카페’,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을 위한 공식파티‘씨네마틱 러브 파티’ 등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후원하는 한편, 제6회 광주비엔날레, 제3회 서울환경영화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를 후원하고, ‘독립영화 무료상영관’등의 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9월 7일 경기도 분당 NHN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후원계약 조인식에 참석한 NHN 최휘영대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영화축제로 성장한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네이버는 영상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위해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0월 12일부터 20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전세계 유명영화인이 참석해 다양한 시각의 영화를 상영하고 관객과 소통하는 문화행사로서의 기능과 함께, 부산프로모션플랜(PPP)라는 필름마켓을 통해 한국영화를 포함한 아시아영화의 세계진출을 추진해,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영화제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