롄종, 퍼블리싱 강화로 중국시장 선두 지위 강화
롄종, 퍼블리싱 강화로 중국시장 선두 지위 강화
- 지방 게임 전국 퍼블리싱 서비스로 성공 이끌어내
- 한국산 첫 퍼블리싱 게임 ‘귀혼’, 클로즈 베타에서 동접 10만 넘어
- R2, 권호 등 2007년 글로벌 퍼블리싱 라인업 갖춰
NHN이 중국 해홍사와 설립한 합작법인 롄종(대표 김정호, 바오위에차오(鮑岳橋) www.ourgame.com)은 16일 북경 자사 사무실에서 최근 사업 현황을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성공적인 퍼블리싱 서비스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롄종은 ‘삼국책IV’ 등 5가지의 중국 게임과 한국산 RPG 게임인 ‘귀혼’ 등 총 6가지의 게임을 퍼블리싱하고 있다.
특히 롄종은 중국 게임 퍼블리싱의 경우 중국 각 지역에서 이미 유료화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검증된 게임들을 롄종을 통해 전국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됨으로써 동접 수와 매출 양쪽에서 2배 이상의 성장을 거두어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례로 쓰촨성 청뚜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던 ‘협의도’의 경우 지난 해 4월 롄종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만 명 수준이던 동시 접속자 수가 5만 명 으로 2배 이상 대폭 성장하는 성과를 이룬 바 있다.
또한 지난 8일부터 롄종 사이트를 통해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귀혼’은 앤앤지(대표 강대진)가 개발한 캐주얼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으로 오픈 첫 주말, 총 가입자수 100만 명, 최고 동시 접속자수 10만 명을 기록하는 등 중국 게이머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롄종은 최근 한국에서 성공적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정통 RPG 게임 ‘R2’와 온라인 대전 격투 게임 ‘권호’의 중국 내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하는 등 2007년 라인업 준비에 한창이다.
롄종의 프랭크 엉 CFO는 향후 전략에 대해 “롄종은 앞으로도 중국 내 게임의 퍼블리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물론 NHN의 글로벌 플랫폼을 적극 살려 아시안 게임의 중국 내 퍼블리셔로서 그 위치를 확고히 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롄종은 각 지방마다 전혀 다른 형태의 게임이 존재하는 중국의 특성에 맞춰 산동성 보황, 흑룡강 마작 등 14가지 정도의 지방성 게임들을 자체 개발하여 제공하는 등 중국 현지화 전략을 통해 그 입지를 확고히 다지며 회원 수 1억 7천 만 명, 동시 접속자수 75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 롄종은 올해 3분기에는 매출액 4,056만 RMB, 영업이익 170만 RMB를 달성해 지난 해 동기 대비 매출액 110% 이상의 성장을 이뤘다. 2005년 연간으로 7,132만 RMB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으며 2006년 15,400만 RMB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지방 게임 전국 퍼블리싱 서비스로 성공 이끌어내
- 한국산 첫 퍼블리싱 게임 ‘귀혼’, 클로즈 베타에서 동접 10만 넘어
- R2, 권호 등 2007년 글로벌 퍼블리싱 라인업 갖춰
NHN이 중국 해홍사와 설립한 합작법인 롄종(대표 김정호, 바오위에차오(鮑岳橋) www.ourgame.com)은 16일 북경 자사 사무실에서 최근 사업 현황을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성공적인 퍼블리싱 서비스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롄종은 ‘삼국책IV’ 등 5가지의 중국 게임과 한국산 RPG 게임인 ‘귀혼’ 등 총 6가지의 게임을 퍼블리싱하고 있다.
특히 롄종은 중국 게임 퍼블리싱의 경우 중국 각 지역에서 이미 유료화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검증된 게임들을 롄종을 통해 전국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됨으로써 동접 수와 매출 양쪽에서 2배 이상의 성장을 거두어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례로 쓰촨성 청뚜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던 ‘협의도’의 경우 지난 해 4월 롄종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만 명 수준이던 동시 접속자 수가 5만 명 으로 2배 이상 대폭 성장하는 성과를 이룬 바 있다.
또한 지난 8일부터 롄종 사이트를 통해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귀혼’은 앤앤지(대표 강대진)가 개발한 캐주얼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으로 오픈 첫 주말, 총 가입자수 100만 명, 최고 동시 접속자수 10만 명을 기록하는 등 중국 게이머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롄종은 최근 한국에서 성공적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정통 RPG 게임 ‘R2’와 온라인 대전 격투 게임 ‘권호’의 중국 내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하는 등 2007년 라인업 준비에 한창이다.
롄종의 프랭크 엉 CFO는 향후 전략에 대해 “롄종은 앞으로도 중국 내 게임의 퍼블리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물론 NHN의 글로벌 플랫폼을 적극 살려 아시안 게임의 중국 내 퍼블리셔로서 그 위치를 확고히 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롄종은 각 지방마다 전혀 다른 형태의 게임이 존재하는 중국의 특성에 맞춰 산동성 보황, 흑룡강 마작 등 14가지 정도의 지방성 게임들을 자체 개발하여 제공하는 등 중국 현지화 전략을 통해 그 입지를 확고히 다지며 회원 수 1억 7천 만 명, 동시 접속자수 75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 롄종은 올해 3분기에는 매출액 4,056만 RMB, 영업이익 170만 RMB를 달성해 지난 해 동기 대비 매출액 110% 이상의 성장을 이뤘다. 2005년 연간으로 7,132만 RMB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으며 2006년 15,400만 RMB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