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라이딩스타’ 로 2007 퍼블리싱 사업의 별을 쏘다!
NHN, ‘라이딩스타’ 로 2007 퍼블리싱 사업의 별을 쏘다!
- 실제 보딩의 느낌을 가장 잘 살린 대표 스노우보드 게임
- 글로벌 플랫폼간 시너지 극대화 위한 퍼블리싱 강화할 것
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은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사의 2007년 첫 퍼블리싱 게임인 ‘라이딩스타’ 의 공개 시범 서비스를 1월 24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블루캣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한게임이 서비스하는 스노우보드 게임 ‘라이딩스타’ 는 스노우보드 게임에 최적화해 자체 개발한 물리엔진을 기반으로 실제 스노우보딩에서 느낄 수 있는 짜릿한 스릴과 속도감을 현실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측은 ‘라이딩스타’ 를 통해 요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스노우보드 게임 시장을 선점해 대표 스노우보드 게임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라이딩스타’의 글로벌 판권을 확보한 NHN은 자사의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올 해 미국을 시작으로 해외 서비스 확장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NHN의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을 맡고 있는 김창근 본부장은 "NHN은 지난 한 해 한/중/일/미 각국의 서비스를 위해 총 25건의 게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는 등 적극적인 퍼블리싱 사업을 펼쳐왔다" 면서 "2007년에 이 중 상당수가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는 가운데, 오늘 선보이는 ‘라이딩스타’ 가 첫 타이틀이 될 것" 이라고 의의를 밝혔다.
한편 지난 해 글로벌 플랫폼을 기반으로 ‘R2’(한국) /‘던전앤파이터’,‘스페셜포스’(일본) /‘건바운드’, ‘건즈온라인’(미국) 등의 서비스를 시작한 NHN은 이를 통해 한국에서 진입장벽이 높은 MMORPG 영역에서 의미 있는 퍼블리셔로 자리잡음은 물론, 경쟁 사이트들과 차별화 된 완성도 높은 3D 캐주얼 게임들로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그 성과를 밝혔다.
특히 일본에서는 지난 해 ‘던전앤파이터’, ‘스페셜포스’ 등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함으로써 명실공히 한국 게임들의 일본 진출을 위한 최적의 플랫폼으로 자리잡음은 물론, 일본 온라인 캐주얼 게임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김창근 본부장은 이어서 "2007년은 ‘라이딩스타’ 를 필두로 지난 해 뿌렸던 씨앗들이 본격적으로 열매를 맺는 한 해가 될 것" 이라면서 "이와 더불어 올 해에도 각 글로벌 플랫폼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적극적인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을 펼쳐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실제 보딩의 느낌을 가장 잘 살린 대표 스노우보드 게임
- 글로벌 플랫폼간 시너지 극대화 위한 퍼블리싱 강화할 것
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은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사의 2007년 첫 퍼블리싱 게임인 ‘라이딩스타’ 의 공개 시범 서비스를 1월 24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블루캣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한게임이 서비스하는 스노우보드 게임 ‘라이딩스타’ 는 스노우보드 게임에 최적화해 자체 개발한 물리엔진을 기반으로 실제 스노우보딩에서 느낄 수 있는 짜릿한 스릴과 속도감을 현실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측은 ‘라이딩스타’ 를 통해 요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스노우보드 게임 시장을 선점해 대표 스노우보드 게임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라이딩스타’의 글로벌 판권을 확보한 NHN은 자사의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올 해 미국을 시작으로 해외 서비스 확장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NHN의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을 맡고 있는 김창근 본부장은 "NHN은 지난 한 해 한/중/일/미 각국의 서비스를 위해 총 25건의 게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는 등 적극적인 퍼블리싱 사업을 펼쳐왔다" 면서 "2007년에 이 중 상당수가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는 가운데, 오늘 선보이는 ‘라이딩스타’ 가 첫 타이틀이 될 것" 이라고 의의를 밝혔다.
한편 지난 해 글로벌 플랫폼을 기반으로 ‘R2’(한국) /‘던전앤파이터’,‘스페셜포스’(일본) /‘건바운드’, ‘건즈온라인’(미국) 등의 서비스를 시작한 NHN은 이를 통해 한국에서 진입장벽이 높은 MMORPG 영역에서 의미 있는 퍼블리셔로 자리잡음은 물론, 경쟁 사이트들과 차별화 된 완성도 높은 3D 캐주얼 게임들로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그 성과를 밝혔다.
특히 일본에서는 지난 해 ‘던전앤파이터’, ‘스페셜포스’ 등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함으로써 명실공히 한국 게임들의 일본 진출을 위한 최적의 플랫폼으로 자리잡음은 물론, 일본 온라인 캐주얼 게임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김창근 본부장은 이어서 "2007년은 ‘라이딩스타’ 를 필두로 지난 해 뿌렸던 씨앗들이 본격적으로 열매를 맺는 한 해가 될 것" 이라면서 "이와 더불어 올 해에도 각 글로벌 플랫폼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적극적인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을 펼쳐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