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 2nd Revolution 15일 정식 공개
R2, 2nd Revolution 15일 정식 공개
- ‘로덴’, ‘어쌔신’ 등 신규 콘텐츠, 테섭 통해 게이머 호응 얻어
- 신규 서버 함께 오픈하고 게이머 적극 공략
NHN게임스㈜(대표 김병관)가 개발하고 NHN㈜가 서비스하는 MMORPG ‘R2-Reign of Revolution(r2.hangame.com)’는 두 번째 에피소드 ‘2nd Revolution’의 주요 콘텐츠인 신규 영지 ‘로덴’과 신규 클래스 ‘어쌔신’을 오는 15일 본서버에서 정식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달 10일 발표회에서 처음 공개된 ‘2nd Revolution’은 2월 15일부터 테스트 서버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에 회사측은 15일 본서버 업데이트와 함께 15번째 서버를 오픈하고 게이머들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새롭게 추가되는 네 번째 영지 ‘로덴’에서 게이머들은 스팟이 아닌 단 하나의 천공성을 배경으로 치열한 공성전을 펼칠 수 있으며 영지 내 각종 사냥터 및 던전을 통해 50여 종의 신규 몬스터 사냥이 가능해 오픈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은신과 독을 이용한 암살자 캐릭터 ‘어쌔신’은 타 클래스와 차별화된 독특한 기술과 전용 무기 활용의 재미는 물론, 카리스마 있는 외모로 테스트 서버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김대일 NHN게임스 게임개발 실장은 "오는 15일 실시되는 최대 규모의 콘텐츠 업데이트와 신규 서버 추가로 기존 게이머들과 신규 게이머들이 모두 함께 안정적인 환경에서 ‘R2’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남은 기간 테스트 서버를 통해 시스템 안정성에 완벽을 기하고 게이머들이 ‘R2’만의 파격적인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로덴’, ‘어쌔신’ 등 신규 콘텐츠, 테섭 통해 게이머 호응 얻어
- 신규 서버 함께 오픈하고 게이머 적극 공략
NHN게임스㈜(대표 김병관)가 개발하고 NHN㈜가 서비스하는 MMORPG ‘R2-Reign of Revolution(r2.hangame.com)’는 두 번째 에피소드 ‘2nd Revolution’의 주요 콘텐츠인 신규 영지 ‘로덴’과 신규 클래스 ‘어쌔신’을 오는 15일 본서버에서 정식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달 10일 발표회에서 처음 공개된 ‘2nd Revolution’은 2월 15일부터 테스트 서버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에 회사측은 15일 본서버 업데이트와 함께 15번째 서버를 오픈하고 게이머들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새롭게 추가되는 네 번째 영지 ‘로덴’에서 게이머들은 스팟이 아닌 단 하나의 천공성을 배경으로 치열한 공성전을 펼칠 수 있으며 영지 내 각종 사냥터 및 던전을 통해 50여 종의 신규 몬스터 사냥이 가능해 오픈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은신과 독을 이용한 암살자 캐릭터 ‘어쌔신’은 타 클래스와 차별화된 독특한 기술과 전용 무기 활용의 재미는 물론, 카리스마 있는 외모로 테스트 서버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김대일 NHN게임스 게임개발 실장은 "오는 15일 실시되는 최대 규모의 콘텐츠 업데이트와 신규 서버 추가로 기존 게이머들과 신규 게이머들이 모두 함께 안정적인 환경에서 ‘R2’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남은 기간 테스트 서버를 통해 시스템 안정성에 완벽을 기하고 게이머들이 ‘R2’만의 파격적인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