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엠넷미디어와 제휴 맺고 동영상 시장 본격 공략
네이버, 엠넷미디어와 제휴 맺고 동영상 시장 본격 공략
- 네이버, Mnet, 채널CGV 등 6개 케이블TV 방송 콘텐츠 활용 제휴 맺어
- 동영상 UCC 제작시 방송 콘텐츠 자유롭게 편집, 재가공 할 수 있도록 지원해
- 방송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구축해 동영상 검색 및 무료 다시 보기 서비스 제공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인 엠넷미디어(대표 박광원, www.mnet.com)와 방송 콘텐츠 활용에 대한 제휴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동영상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방송콘텐츠 활용을 위한 포털과 방송사간의 첫 제휴로 ▲ 방송 콘텐츠 동영상 검색 ▲ 포털을 통한 방송 콘텐츠 무료상영 ▲ 방송 콘텐츠를 활용한 이용자 UCC 제작지원 등 방송 콘텐츠 활용전반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향후 인터넷을 통한 방송 프로그램 감상 및 활용방식을 크게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네이버는 엠넷미디어가 온라인 유통을 총괄하는 Mnet, KM, XTM, 채널CGV, TVN, O’live Network 등 총 6개 케이블TV의 모든 방송 콘텐츠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네티즌들이 네이버 검색을 통해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인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방송 콘텐츠의 내용, 대사만으로 원하는 장면을 바로 찾을 수 있는 ‘장면검색’을 적용해 이용자의 동영상 검색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 제휴로 네이버는 모든 이용자가 약 2만시간 분량의 방송 콘텐츠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해 동영상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엠넷미디어와 제휴채널은 네이버 검색 아웃링크시 발생하는 모든 동영상광고 수익과 함께 사이트 방문자 증가를 기반으로 다양한 비즈니스모델을 구현할 수 있게 돼 향후 포털과 동영상 제휴사간 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양사는 무료 감상이 가능한 방송 콘텐츠를 이용자가 동영상 UCC 제작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방송 콘텐츠 감상시 3-5분 이내로 동영상을 잘라내 편집, 재가공해 저작권자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고 방송 콘텐츠를 활용한 자신만의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되어, 동영상 UCC 생산문화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네이버측은 밝혔다.
NHN 최휘영대표는 “이번 제휴는 인터넷에서의 방송 콘텐츠의 생산, 유통, 공유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포털과 방송사의 노력의 산물”이라면서 “향후에도 네이버는 방송사를 비롯한 저작권자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동영상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협력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지난해 5월 공중파 방송인 SBSi와 공동으로 방송 콘텐츠 디지털 아카이빙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한편, 게시중단 요청서비스, 클린 인터넷캠페인 등을 통해 저작권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네이버, Mnet, 채널CGV 등 6개 케이블TV 방송 콘텐츠 활용 제휴 맺어
- 동영상 UCC 제작시 방송 콘텐츠 자유롭게 편집, 재가공 할 수 있도록 지원해
- 방송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구축해 동영상 검색 및 무료 다시 보기 서비스 제공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인 엠넷미디어(대표 박광원, www.mnet.com)와 방송 콘텐츠 활용에 대한 제휴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동영상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방송콘텐츠 활용을 위한 포털과 방송사간의 첫 제휴로 ▲ 방송 콘텐츠 동영상 검색 ▲ 포털을 통한 방송 콘텐츠 무료상영 ▲ 방송 콘텐츠를 활용한 이용자 UCC 제작지원 등 방송 콘텐츠 활용전반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향후 인터넷을 통한 방송 프로그램 감상 및 활용방식을 크게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네이버는 엠넷미디어가 온라인 유통을 총괄하는 Mnet, KM, XTM, 채널CGV, TVN, O’live Network 등 총 6개 케이블TV의 모든 방송 콘텐츠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네티즌들이 네이버 검색을 통해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인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방송 콘텐츠의 내용, 대사만으로 원하는 장면을 바로 찾을 수 있는 ‘장면검색’을 적용해 이용자의 동영상 검색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 제휴로 네이버는 모든 이용자가 약 2만시간 분량의 방송 콘텐츠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해 동영상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엠넷미디어와 제휴채널은 네이버 검색 아웃링크시 발생하는 모든 동영상광고 수익과 함께 사이트 방문자 증가를 기반으로 다양한 비즈니스모델을 구현할 수 있게 돼 향후 포털과 동영상 제휴사간 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양사는 무료 감상이 가능한 방송 콘텐츠를 이용자가 동영상 UCC 제작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방송 콘텐츠 감상시 3-5분 이내로 동영상을 잘라내 편집, 재가공해 저작권자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고 방송 콘텐츠를 활용한 자신만의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되어, 동영상 UCC 생산문화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네이버측은 밝혔다.
NHN 최휘영대표는 “이번 제휴는 인터넷에서의 방송 콘텐츠의 생산, 유통, 공유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포털과 방송사의 노력의 산물”이라면서 “향후에도 네이버는 방송사를 비롯한 저작권자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동영상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협력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지난해 5월 공중파 방송인 SBSi와 공동으로 방송 콘텐츠 디지털 아카이빙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한편, 게시중단 요청서비스, 클린 인터넷캠페인 등을 통해 저작권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