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사용자경험 디자인 체험 워크숍 개최
NHN, 사용자경험 디자인 체험 워크숍 개최
- 예비 및 현업 디자이너간의 교류와 협력의 장으로 자리매김
- 지난해에 이어 예비 디자이너 대상 ‘UXD Practicum’ 진행
- 국내 UX디자인 산업의 발전 및 위상 정립에 앞장설 것
NHN㈜(대표 최휘영)는 국내외 웹시장 환경에서 UX(User eXperience) 디자인의 개념과 역할 및 실무환경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을 높이고, 이를 통해 전문적인 UX디자이너 양성과 해당 분야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대학생 예비디자이너 대상 사용자경험 디자인 체험 워크숍 ‘UXD Practicum 2007’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7월31일부터 8일 9일까지(9박 10일) 실시되며, ▲ 참가자들의 팀별 UX디자인 프로젝트 경연 ▲ 국내외 UX디자인계 명사 초청 특강 ▲ 현업 디자이너와의 협력을 위한 NHN CMD부문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국 2년제 이상 디자인 및 HCI(Human Computer Interface) 전공 대학 졸업예정자 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전체 프로그램 종료 후 팀별 경연 및 참여도에 따라 우수 참가자에게 상금과 함께 디자인연수, 인턴쉽, NHN 입사시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특전의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모든 예비 디자이너들은 열흘 간의 행사 기간 동안 현업에 종사하는 디자이너들과의 멘토링 제도를 통해 웹 UI디자인 실무 및 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과 상담을 얻을 수 있다.
이에 회사측은 공식 블로그(blog.naver.com/uxdp)를 통해 행사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오는 7월 12일부터 15일까지의 이메일 접수에 이어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거쳐 UI디자인/UX설계/일러스트레이션 부문에서 총30명의 참가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NHN의 조수용 CMD(CreativeMarketing&Design)부문장은 “이번 UXD Practicum 행사가 현업 및 예비 디자이너들에게 상호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사용자경험디자인’(UXD)에 대한 논의를 활성화함으로써 네티즌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며 “향후 ‘사용자경험디자인’에 대한 산업적 가치 발굴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국내 UX 디자인계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용어설명
UXD란 ‘User eXperience Design’의 약자로, 사용자가 서비스나 제품을 접하며 느끼는 총체적인 만족감을 위해 사용자와 서비스 또는 사용자와 제품 상호간의 정보구조와 인터랙션 측면까지 고려해 UI(User Interface)를 디자인하는 것을 말함.
- 예비 및 현업 디자이너간의 교류와 협력의 장으로 자리매김
- 지난해에 이어 예비 디자이너 대상 ‘UXD Practicum’ 진행
- 국내 UX디자인 산업의 발전 및 위상 정립에 앞장설 것
NHN㈜(대표 최휘영)는 국내외 웹시장 환경에서 UX(User eXperience) 디자인의 개념과 역할 및 실무환경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을 높이고, 이를 통해 전문적인 UX디자이너 양성과 해당 분야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대학생 예비디자이너 대상 사용자경험 디자인 체험 워크숍 ‘UXD Practicum 2007’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7월31일부터 8일 9일까지(9박 10일) 실시되며, ▲ 참가자들의 팀별 UX디자인 프로젝트 경연 ▲ 국내외 UX디자인계 명사 초청 특강 ▲ 현업 디자이너와의 협력을 위한 NHN CMD부문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국 2년제 이상 디자인 및 HCI(Human Computer Interface) 전공 대학 졸업예정자 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전체 프로그램 종료 후 팀별 경연 및 참여도에 따라 우수 참가자에게 상금과 함께 디자인연수, 인턴쉽, NHN 입사시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특전의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모든 예비 디자이너들은 열흘 간의 행사 기간 동안 현업에 종사하는 디자이너들과의 멘토링 제도를 통해 웹 UI디자인 실무 및 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과 상담을 얻을 수 있다.
이에 회사측은 공식 블로그(blog.naver.com/uxdp)를 통해 행사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오는 7월 12일부터 15일까지의 이메일 접수에 이어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거쳐 UI디자인/UX설계/일러스트레이션 부문에서 총30명의 참가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NHN의 조수용 CMD(CreativeMarketing&Design)부문장은 “이번 UXD Practicum 행사가 현업 및 예비 디자이너들에게 상호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사용자경험디자인’(UXD)에 대한 논의를 활성화함으로써 네티즌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며 “향후 ‘사용자경험디자인’에 대한 산업적 가치 발굴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국내 UX 디자인계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용어설명
UXD란 ‘User eXperience Design’의 약자로, 사용자가 서비스나 제품을 접하며 느끼는 총체적인 만족감을 위해 사용자와 서비스 또는 사용자와 제품 상호간의 정보구조와 인터랙션 측면까지 고려해 UI(User Interface)를 디자인하는 것을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