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스키드러쉬: 스토리1’ 대공개
한게임, ‘스키드러쉬: 스토리1’ 대공개
- 서비스 이래 최대 규모 업데이트 실시
- 원하는 이미지로 개성 있는 차 만드는 ‘스티커 시스템’ 눈길
- 오는 19일에도 랩타임 배틀, 파츠 박스 등 업데이트 예정
NHN㈜(대표 최휘영)의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은 레이싱 RPG ‘스키드러쉬’에 오픈 이후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스토리1’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스키드러쉬: 스토리1’에서는 새로운 사막 도시, ‘오로스’ 와 오로스에 속해 있는 신규 캐릭터 8종, 4차 도시의 배틀 트랙을 공개하고, 신규 자동차 모델 2종과 자동차 정비사인 ‘수리걸’, 도시별 다양한 퀘스트, 스티커 시스템 등 다양한 시스템을 선보인다.
새롭게 공개하는 오로스 시티는 미트론섬 서쪽에 위치한 건조하고 광활한 사막 지형으로, 지구의 대체 에너지 자원인 ‘미트론’을 쟁탈하기 위한 숨겨진 음모와 이를 밝히기 위한 모든 진실의 열쇠가 바로 오로스 시티 안에 담겨 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서 눈 여겨 볼 만한 것은 바로 ‘스티커 시스템’. 마케팅 효과를 위해 차에 광고 이미지로 랩핑(wrapping)한 것과 같이, 게이머가 소유한 차량에 실제 이성 친구, 풍경 사진 등 원하는 이미지로 자신만의 개성 있는 차를 꾸며볼 수 있다.
또한 오로스 시티의 주요 명소들을 배경으로 레이싱을 위해 만들어진 ‘배틀 트랙’과 ‘치어걸’과 같은 차림의 매력적인 자동차 정비사인 ‘수리걸’도 ‘스키드러쉬: 스토리1’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색다른 재미이다.
한편 ‘스키드러쉬: 스토리1’에서는 오는 19일 업데이트를 통해 랩타임 배틀과 OMD 파츠 박스 등 다양한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 서비스 이래 최대 규모 업데이트 실시
- 원하는 이미지로 개성 있는 차 만드는 ‘스티커 시스템’ 눈길
- 오는 19일에도 랩타임 배틀, 파츠 박스 등 업데이트 예정
NHN㈜(대표 최휘영)의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은 레이싱 RPG ‘스키드러쉬’에 오픈 이후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스토리1’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스키드러쉬: 스토리1’에서는 새로운 사막 도시, ‘오로스’ 와 오로스에 속해 있는 신규 캐릭터 8종, 4차 도시의 배틀 트랙을 공개하고, 신규 자동차 모델 2종과 자동차 정비사인 ‘수리걸’, 도시별 다양한 퀘스트, 스티커 시스템 등 다양한 시스템을 선보인다.
새롭게 공개하는 오로스 시티는 미트론섬 서쪽에 위치한 건조하고 광활한 사막 지형으로, 지구의 대체 에너지 자원인 ‘미트론’을 쟁탈하기 위한 숨겨진 음모와 이를 밝히기 위한 모든 진실의 열쇠가 바로 오로스 시티 안에 담겨 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서 눈 여겨 볼 만한 것은 바로 ‘스티커 시스템’. 마케팅 효과를 위해 차에 광고 이미지로 랩핑(wrapping)한 것과 같이, 게이머가 소유한 차량에 실제 이성 친구, 풍경 사진 등 원하는 이미지로 자신만의 개성 있는 차를 꾸며볼 수 있다.
또한 오로스 시티의 주요 명소들을 배경으로 레이싱을 위해 만들어진 ‘배틀 트랙’과 ‘치어걸’과 같은 차림의 매력적인 자동차 정비사인 ‘수리걸’도 ‘스키드러쉬: 스토리1’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색다른 재미이다.
한편 ‘스키드러쉬: 스토리1’에서는 오는 19일 업데이트를 통해 랩타임 배틀과 OMD 파츠 박스 등 다양한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