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도 파노라마 서비스 전국 단위로 확대!
네이버 지도 파노라마 서비스 전국 단위로 확대!
- 서울, 경기 지역에 이어 6대 광역시로 서비스 지역 확대
- 상공에서 바라보는 360도 입체적인 지역 정보, 색다른 시각적 체험 가능
- 풍부한 지역정보DB 연계, 서비스 활용도 및 정보 가치 높여나갈 것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가 자사 지도 서비스(http://map.naver.com)에서 제공하는 항공 파노라마 서비스 범위를 서울, 경기 지역에 이어 6대 광역시로 확대했다고 22일 밝혔다.
네이버가 지난 6월 국내 포털 최초로 선보인 항공 파노라마 서비스는 항공기에서 여러 각도로 촬영한 사진을 파노라마로 구성해 특정 지역의 상공에서 주변을 360도로 둘러볼 수 있는 기능으로, 이용자들은 직접 하늘을 날며 해당 지역을 보는 것 같은 색다르고 생생한 시각적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지역 확대로 이용자들은 서울, 경기 및 6대 광역시, 일부 관광지 등 총 3만 2천여 곳의 지역 정보를 더욱 구체적이고 개괄적으로 파악하는 것은 물론, 주변 풍경을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는 등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인터넷 조사 전문 업체인 코리안클릭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네이버 지도 서비스의 8월 한 달간 페이지 뷰는 1억 3천 7백만 건으로, 지난 6월 파노라마 서비스 출시 이후 3개월 동안 약 26% 상승하는 등 경쟁 서비스 대비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NHN 이현규 선행프로젝트그룹장은 “지속적인 현장 실사를 통한 정확한 지역 정보 제공 및 파노라마 서비스와 같이 정보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이는 새로운 기능 추가로 유저들의 지도 이용이 점점 증가하는 것 같다.”고 밝히며, “앞으로 네이버의 풍부한 지역정보DB를 지도 서비스와 함께 제공하고, 모바일 지도 서비스를 고도화해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최적의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네이버는 하반기 내로 마을버스 및 지하철 등 대중교통 정보를 지도 서비스와 연동하고, 50cm급 항공사진을 전국 단위로 확대하는 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서울, 경기 지역에 이어 6대 광역시로 서비스 지역 확대
- 상공에서 바라보는 360도 입체적인 지역 정보, 색다른 시각적 체험 가능
- 풍부한 지역정보DB 연계, 서비스 활용도 및 정보 가치 높여나갈 것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가 자사 지도 서비스(http://map.naver.com)에서 제공하는 항공 파노라마 서비스 범위를 서울, 경기 지역에 이어 6대 광역시로 확대했다고 22일 밝혔다.
네이버가 지난 6월 국내 포털 최초로 선보인 항공 파노라마 서비스는 항공기에서 여러 각도로 촬영한 사진을 파노라마로 구성해 특정 지역의 상공에서 주변을 360도로 둘러볼 수 있는 기능으로, 이용자들은 직접 하늘을 날며 해당 지역을 보는 것 같은 색다르고 생생한 시각적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지역 확대로 이용자들은 서울, 경기 및 6대 광역시, 일부 관광지 등 총 3만 2천여 곳의 지역 정보를 더욱 구체적이고 개괄적으로 파악하는 것은 물론, 주변 풍경을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는 등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인터넷 조사 전문 업체인 코리안클릭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네이버 지도 서비스의 8월 한 달간 페이지 뷰는 1억 3천 7백만 건으로, 지난 6월 파노라마 서비스 출시 이후 3개월 동안 약 26% 상승하는 등 경쟁 서비스 대비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NHN 이현규 선행프로젝트그룹장은 “지속적인 현장 실사를 통한 정확한 지역 정보 제공 및 파노라마 서비스와 같이 정보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이는 새로운 기능 추가로 유저들의 지도 이용이 점점 증가하는 것 같다.”고 밝히며, “앞으로 네이버의 풍부한 지역정보DB를 지도 서비스와 함께 제공하고, 모바일 지도 서비스를 고도화해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최적의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네이버는 하반기 내로 마을버스 및 지하철 등 대중교통 정보를 지도 서비스와 연동하고, 50cm급 항공사진을 전국 단위로 확대하는 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