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책 서비스 전면 개편
네이버, 책 서비스 전면 개편
- 국내 8개 주요 도서몰의 분야별 주간 베스트셀러 정보, 첫 화면에서 확인
- 검색 결과를 한번 더 세분화해 검색할 수 있는 ‘검색 속 검색’ 기능 돋보여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는 서지정보, 가격비교, 도서본문검색 등 도서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네이버 책 서비스(http://book.naver.com)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우선, 네이버는 강컴닷컴, 교보문고, 리브로,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영풍문고, 예스24, 인터파크(가나다 순) 등 국내 8개 주요 인터넷 도서몰이 집계한 한 주간의 베스트셀러를 첫 페이지에서 제공해, 이용자들이 보다 간편하게 신뢰할 수 있는 책 추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사용자가 검색한 결과를 분야별, 신간,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추천/수상 정보 유무 및 저자 직업군 등으로 다시 한번 세분화해 열람할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강화해 이용자들이 원하는 도서 정보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한, 약 5만권에 달하는 도서 본문을 직접 검색하고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볼 수 있는 도서본문검색의 본문 미리보기 기능을 기존 페이지 클릭 방식에서 스크롤 방식으로 변경해 편리함을 더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저작권자가 허용한 범위 내 책 본문 내용을 번거로운 클릭없이 스크롤로 한 번에, 실제 서점에서 책을 고르듯 미리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NHN 최성호 컨텐츠서비스본부장은 “이번 네이버 책 서비스 개편은 더욱 간결해진 화면 구성과 편리해진 검색 기능을 제공해, 이용자들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필요로 하는 도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 네이버는 이용자들이 지식의 원천인 ‘책’을 좀 더 가까이 접하고, 실생활에서 책 속의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접점을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지식과 정보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지식의 근원인 ‘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책을 통한 지식 공유 확산을 위한 연중캠페인 ‘네이버 러브북(http://campaign.naver.com/lovebook/)’을 통해 ‘북리펀드’, ‘지식인의 서재’, ‘우리학교마을도서관’, ‘책 읽는 버스’ 등 도서를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국내 8개 주요 도서몰의 분야별 주간 베스트셀러 정보, 첫 화면에서 확인
- 검색 결과를 한번 더 세분화해 검색할 수 있는 ‘검색 속 검색’ 기능 돋보여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는 서지정보, 가격비교, 도서본문검색 등 도서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네이버 책 서비스(http://book.naver.com)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우선, 네이버는 강컴닷컴, 교보문고, 리브로,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영풍문고, 예스24, 인터파크(가나다 순) 등 국내 8개 주요 인터넷 도서몰이 집계한 한 주간의 베스트셀러를 첫 페이지에서 제공해, 이용자들이 보다 간편하게 신뢰할 수 있는 책 추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사용자가 검색한 결과를 분야별, 신간,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추천/수상 정보 유무 및 저자 직업군 등으로 다시 한번 세분화해 열람할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강화해 이용자들이 원하는 도서 정보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한, 약 5만권에 달하는 도서 본문을 직접 검색하고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볼 수 있는 도서본문검색의 본문 미리보기 기능을 기존 페이지 클릭 방식에서 스크롤 방식으로 변경해 편리함을 더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저작권자가 허용한 범위 내 책 본문 내용을 번거로운 클릭없이 스크롤로 한 번에, 실제 서점에서 책을 고르듯 미리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NHN 최성호 컨텐츠서비스본부장은 “이번 네이버 책 서비스 개편은 더욱 간결해진 화면 구성과 편리해진 검색 기능을 제공해, 이용자들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필요로 하는 도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 네이버는 이용자들이 지식의 원천인 ‘책’을 좀 더 가까이 접하고, 실생활에서 책 속의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접점을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지식과 정보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지식의 근원인 ‘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책을 통한 지식 공유 확산을 위한 연중캠페인 ‘네이버 러브북(http://campaign.naver.com/lovebook/)’을 통해 ‘북리펀드’, ‘지식인의 서재’, ‘우리학교마을도서관’, ‘책 읽는 버스’ 등 도서를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