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네이버 주소록으로 더 편하게 연락하세요!
이제, 네이버 주소록으로 더 편하게 연락하세요!
- 네이버 주소록 베타서비스 시작, 일정 횟수 이상 연락한 연락처 자동 저장되어 주소록 생성
- 다음, 네이트 등 타 사이트 주소록 연동 및 메신저와 아웃룩 연락처 통합 가능
- 향후 모바일 인터넷으로도 편리한 사용 가능할 것
분명 연락을 했던 친구인데 연락처가 없어 난처했던 순간, 누구나 한번쯤은 있었을 아찔한 기억일 것이다. 내가 연락했던 사람들의 연락처를 일일이 입력한 후 저장하지 않아도 차곡차곡 쌓인다면 얼마나 좋을까? 네이버 주소록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제 가능한 일이다.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No.1 검색 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는 네이버 메일, 문자, 쪽지 및 블로그로 일정 횟수 이상 연락했던 사람들의 연락처를 자동으로 저장해 주소록으로 남기는 ‘네이버 주소록’의 베타 서비스(http://contact.naver.com/) 를 시작했다.
‘네이버 주소록’으로 인해, 앞으로 네이버에서 메일이나 문자, 쪽지 등을 자신이 설정한 횟수 이상 보내거나 블로그 ‘서로이웃’끼리 일정 횟수 이상 안부를 남기면 주소가 자동으로 저장되어, 추가로 주소를 입력하지 않아도 주소록이 자동으로 형성된다.
이를 통해, 주소록 이용자는 메일 계정과 메신저, 휴대폰 주소록에 따로 저장되어 있는 연락처를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고, 다음, 야후, 네이트, 파란, 구글, 아웃룩, MSN의 주소 정보도 함께 관리할 수 있다. 또, 중복 주소 정리기능도 추가되어 여러 사이트에 흩어져 있는 지인들의 연락처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주소록에 저장된 친구와 가장 최근에 주고 받은 메시지 내용은 ‘네이버 주소록’ 상에 자동 저장되어 가장 최근의 대화도 확인할 수 있다. 또, 메일이나 문자, 쪽지는 물론이고 블로그 안부글까지 ‘네이버 주소록’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특정 연락 수단에 상관없이 ‘원클릭 커뮤니케이션(one click communication)’이 가능해졌다.
만약 휴대폰 번호나 자신의 주소가 변경되었을 때에는 내 주소를 친구들에게 보내면 친구들의 주소록에 자동으로 주소가 업데이트된다. 이를 잘 활용하면, 변경된 정보를 일일이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보내는 수고를 덜 수 있다.
회사 측은, 안정적인 시범 서비스가 마무리되면 모바일 네이버(m.naver.com)에서도 네이버 주소록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이용자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NHN 이람 포털전략이사는, “일일이 등록하는 수고 없이도 주소록이 자동으로 생성되고, 외부 계정으로 연락하던 주소까지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널리 알려져 이용자들의 상호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웹은 물론 모바일을 통해서도 이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 주소록에 대해 더 궁금한 이용자들은 ‘네이버인사이드(http://inside.naver.com/pwe_contact)에서 사용법을 영상과 텍스트로 알아볼 수 있다. (끝)
- 네이버 주소록 베타서비스 시작, 일정 횟수 이상 연락한 연락처 자동 저장되어 주소록 생성
- 다음, 네이트 등 타 사이트 주소록 연동 및 메신저와 아웃룩 연락처 통합 가능
- 향후 모바일 인터넷으로도 편리한 사용 가능할 것
분명 연락을 했던 친구인데 연락처가 없어 난처했던 순간, 누구나 한번쯤은 있었을 아찔한 기억일 것이다. 내가 연락했던 사람들의 연락처를 일일이 입력한 후 저장하지 않아도 차곡차곡 쌓인다면 얼마나 좋을까? 네이버 주소록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제 가능한 일이다.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No.1 검색 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는 네이버 메일, 문자, 쪽지 및 블로그로 일정 횟수 이상 연락했던 사람들의 연락처를 자동으로 저장해 주소록으로 남기는 ‘네이버 주소록’의 베타 서비스(http://contact.naver.com/) 를 시작했다.
‘네이버 주소록’으로 인해, 앞으로 네이버에서 메일이나 문자, 쪽지 등을 자신이 설정한 횟수 이상 보내거나 블로그 ‘서로이웃’끼리 일정 횟수 이상 안부를 남기면 주소가 자동으로 저장되어, 추가로 주소를 입력하지 않아도 주소록이 자동으로 형성된다.
이를 통해, 주소록 이용자는 메일 계정과 메신저, 휴대폰 주소록에 따로 저장되어 있는 연락처를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고, 다음, 야후, 네이트, 파란, 구글, 아웃룩, MSN의 주소 정보도 함께 관리할 수 있다. 또, 중복 주소 정리기능도 추가되어 여러 사이트에 흩어져 있는 지인들의 연락처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주소록에 저장된 친구와 가장 최근에 주고 받은 메시지 내용은 ‘네이버 주소록’ 상에 자동 저장되어 가장 최근의 대화도 확인할 수 있다. 또, 메일이나 문자, 쪽지는 물론이고 블로그 안부글까지 ‘네이버 주소록’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특정 연락 수단에 상관없이 ‘원클릭 커뮤니케이션(one click communication)’이 가능해졌다.
만약 휴대폰 번호나 자신의 주소가 변경되었을 때에는 내 주소를 친구들에게 보내면 친구들의 주소록에 자동으로 주소가 업데이트된다. 이를 잘 활용하면, 변경된 정보를 일일이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보내는 수고를 덜 수 있다.
회사 측은, 안정적인 시범 서비스가 마무리되면 모바일 네이버(m.naver.com)에서도 네이버 주소록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이용자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NHN 이람 포털전략이사는, “일일이 등록하는 수고 없이도 주소록이 자동으로 생성되고, 외부 계정으로 연락하던 주소까지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널리 알려져 이용자들의 상호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웹은 물론 모바일을 통해서도 이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 주소록에 대해 더 궁금한 이용자들은 ‘네이버인사이드(http://inside.naver.com/pwe_contact)에서 사용법을 영상과 텍스트로 알아볼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