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에서 연기자 데뷔 기회 잡으세요!
미투데이에서 연기자 데뷔 기회 잡으세요!
- 송지나 작가, 미투데이에서 2010년 기대작 공개 오디션 진행
- 주인공 발탁되는 최종 1인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기회 제공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마이크로 블로그 미투데이(http://me2day.net/) 와 송지나 작가는 새로운 드라마의 오디션(http://me2day.net/me2/channel/dramawhatsup)을 함께 진행한다.
송지나 작가는 ‘태왕사신기’, ‘모래시계’, ‘카이스트’ 등 화제작들을 집필한 바 있다. 2010년에는 뮤지컬학과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그릴 <’What’s Up - Vol.1> 을 촬영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기대를 얻고 있다.
이미 송지나 작가는 지난 31일 미투데이(http://me2day.net/jinas0912)를 개설하면서, ‘이번 드라마 제작을 위해 도움을 받고 싶다’며, ‘젊은 분들과의 소통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후, 빅뱅의 대성을 비롯해 임주환, 임주은, 이혁수 등 주요 출연진을 하루에 한 명씩 소개하고 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송지나 작가는 미투데이를 통해 캐스팅이 완료되지 않은 주인공과 조연 총 6인의 오디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연기에 대한 열정과 끼로 뭉친 젊은이라면 누구나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다.
오디션 희망자들은 먼저 1월 31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의 ‘오디션 지원하기’에서 정면 얼굴 사진 및 전신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온라인을 통해 1차로 선발된 100명 중 춤과 노래 동영상, 대본 리딩 음성을 업로드 해 50명이 2차 오디션에 통과되면 이후 오프라인 오디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될 6명은에 주/조연으로 출연하고, 주인공으로 선발되는 1인에게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어질 예정이다.
NHN 박수만 포털전략부장은, “미투데이를 통해 젊은 세대와 끊임없이 소통하는 송지나 작가가 매우 인상적”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미투데이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의사소통과 정보 공유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 이라 밝혔다.
한편, 향후 진행될 드라마 제작 상황도 송지나 작가의 미투데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어서, 드라마 방송 이전에도 미리 드라마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투데이는 웹과 모바일을 통해 150자 이내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는 한국 마이크로 블로그의 대표 사이트이다. 작년 초 회원 수 2만 6천명의 서비스에 불과했지만, 최근 1년 만에 회원 수 85만 명을 돌파하며 누리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송지나 작가, 미투데이에서 2010년 기대작
- 주인공 발탁되는 최종 1인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기회 제공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마이크로 블로그 미투데이(http://me2day.net/) 와 송지나 작가는 새로운 드라마
송지나 작가는 ‘태왕사신기’, ‘모래시계’, ‘카이스트’ 등 화제작들을 집필한 바 있다. 2010년에는 뮤지컬학과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그릴 <’What’s Up - Vol.1> 을 촬영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기대를 얻고 있다.
이미 송지나 작가는 지난 31일 미투데이(http://me2day.net/jinas0912)를 개설하면서, ‘이번 드라마 제작을 위해 도움을 받고 싶다’며, ‘젊은 분들과의 소통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후, 빅뱅의 대성을 비롯해 임주환, 임주은, 이혁수 등 주요 출연진을 하루에 한 명씩 소개하고 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송지나 작가는 미투데이를 통해 캐스팅이 완료되지 않은 주인공과 조연 총 6인의 오디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연기에 대한 열정과 끼로 뭉친 젊은이라면 누구나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다.
오디션 희망자들은 먼저 1월 31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의 ‘오디션 지원하기’에서 정면 얼굴 사진 및 전신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온라인을 통해 1차로 선발된 100명 중 춤과 노래 동영상, 대본 리딩 음성을 업로드 해 50명이 2차 오디션에 통과되면 이후 오프라인 오디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될 6명은
NHN 박수만 포털전략부장은, “미투데이를 통해 젊은 세대와 끊임없이 소통하는 송지나 작가가 매우 인상적”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미투데이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의사소통과 정보 공유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 이라 밝혔다.
한편, 향후 진행될 드라마 제작 상황도 송지나 작가의 미투데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어서, 드라마 방송 이전에도 미리 드라마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투데이는 웹과 모바일을 통해 150자 이내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는 한국 마이크로 블로그의 대표 사이트이다. 작년 초 회원 수 2만 6천명의 서비스에 불과했지만, 최근 1년 만에 회원 수 85만 명을 돌파하며 누리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