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의 훈련 모습, 미투데이에서 훔쳐보자!
두산베어스의 훈련 모습, 미투데이에서 훔쳐보자!
- 프로야구 명문구단 두산베어스, 공식 미투데이 개설하고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서
- 히어로즈에 이은 프로야구 구단의 두번째 미투스포츠 입성, 이용자 호응 이어져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마이크로 블로그 미투데이(http://me2day.net/) 와 프로 야구 명문 구단 두산베어스는 두산베어스 미투데이를 공식 개설하고, 네이버 뉴스의 ‘미투스포츠’를 통해 팬들에게 구단에서 직접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25일부터 두산베어스는 공식 미투데이(http://me2day.net/doosan-bears)를 통해 본격적으로 현재 진행중인 일본 미야자키의 전지 훈련 현장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구장에서의 훈련 모습뿐 아니라 식사 모습이나 익살스러운 선수들의 표정을 담은 사진까지 공개하며, 야구 시즌 후 두산베어스의 소식에 목말라 있던 야구 팬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즌 개막 이후에는 치어리더와 응원 단장이 직접 전하는 두산베어스의 소식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두산베어스의 행보가 기다려진다.
‘미투스포츠(http://news.naver.com/sports/me2day/index.nhn)’는 네이버 스포츠 섹션과 미투데이 특집 페이지를 통해 동시에 서비스되며, 선수는 물론 구단과 리포터, 팬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살아있는 생생한 스포츠 현장을 이용자들에게 웹과 핸드폰으로 실시간 전달하고 있다.
지난 7월 프로야구 구단 ‘히어로즈’, 스포츠 케이블TV KBSN의 김석류, 송지선 아나운서 등 스포츠 전문가들이 시작한 이래, 프로축구 구단 수원 블루윙즈, 인천 유나이티드 등 국내 인기 구단들이 동참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NHN 스포츠서비스실 이태일 실장은, “국내 명문 야구 구단인 두산베어스의 ‘미투 스포츠’ 입성으로, 두산베어스를 사랑하는 팬들과 보다 격의 없는 직접적인 소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두산베어스 뿐 아니라 다른 구단들도 미투스포츠를 통해 팬들과의 거리를 좁혀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미투데이는 웹과 모바일을 통해 150자 이내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는 한국 마이크로 블로그의 대표 사이트이다. 작년 초 회원 수 2만 6천명의 서비스에 불과했지만, 최근 1년 만에 회원 수 87만 명을 돌파하는 등 누리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프로야구 명문구단 두산베어스, 공식 미투데이 개설하고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서
- 히어로즈에 이은 프로야구 구단의 두번째 미투스포츠 입성, 이용자 호응 이어져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마이크로 블로그 미투데이(http://me2day.net/) 와 프로 야구 명문 구단 두산베어스는 두산베어스 미투데이를 공식 개설하고, 네이버 뉴스의 ‘미투스포츠’를 통해 팬들에게 구단에서 직접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25일부터 두산베어스는 공식 미투데이(http://me2day.net/doosan-bears)를 통해 본격적으로 현재 진행중인 일본 미야자키의 전지 훈련 현장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구장에서의 훈련 모습뿐 아니라 식사 모습이나 익살스러운 선수들의 표정을 담은 사진까지 공개하며, 야구 시즌 후 두산베어스의 소식에 목말라 있던 야구 팬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즌 개막 이후에는 치어리더와 응원 단장이 직접 전하는 두산베어스의 소식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두산베어스의 행보가 기다려진다.
‘미투스포츠(http://news.naver.com/sports/me2day/index.nhn)’는 네이버 스포츠 섹션과 미투데이 특집 페이지를 통해 동시에 서비스되며, 선수는 물론 구단과 리포터, 팬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살아있는 생생한 스포츠 현장을 이용자들에게 웹과 핸드폰으로 실시간 전달하고 있다.
지난 7월 프로야구 구단 ‘히어로즈’, 스포츠 케이블TV KBSN의 김석류, 송지선 아나운서 등 스포츠 전문가들이 시작한 이래, 프로축구 구단 수원 블루윙즈, 인천 유나이티드 등 국내 인기 구단들이 동참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NHN 스포츠서비스실 이태일 실장은, “국내 명문 야구 구단인 두산베어스의 ‘미투 스포츠’ 입성으로, 두산베어스를 사랑하는 팬들과 보다 격의 없는 직접적인 소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두산베어스 뿐 아니라 다른 구단들도 미투스포츠를 통해 팬들과의 거리를 좁혀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미투데이는 웹과 모바일을 통해 150자 이내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는 한국 마이크로 블로그의 대표 사이트이다. 작년 초 회원 수 2만 6천명의 서비스에 불과했지만, 최근 1년 만에 회원 수 87만 명을 돌파하는 등 누리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