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우수 게임개발 학생 선발, 장학금 수여
“공부보다 게임 만드는게 쉬웠어요!”
NHN, 우수 게임개발 학생 선발, 장학금 수여
-1차로 선발된 15개 팀에게 각각 5백만원, 총 8천 2백만원의 개발비 지원
-전문 개발자 못지 않은 수준 높은 개발 능력 선보여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과 사단법인 한국게임학회(학회장 조성현)는 ‘게임오븐’을 통한 학생들의 게임 개발을 장려하기 위한 공모전인 ‘GameOVEN in Academy2009’에서 총 4팀의 최종 우수팀을 배출하고 오늘 한국콘텐츠 진흥원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NHN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게임학회가 주관한 ‘GameOVEN in Academy2009’는 <아이두게임>의 게임개발 툴인 ‘게임오븐’을 이용해 게임을 개발하는 공모전으로, 지난해 11월 전국의 전산 및 게임 관련 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36개 팀이 응모한 가운데, 1차로 선발된 15개 팀에게 각각 5백만원씩 총 8천 2백만윈의 개발비가 지원됐다.
총 6개월간의 개발을 진행, 2차례의 심사를 거쳐 총 4팀의 참신한 작품이 최종 수상됐으며, 최우수상으로 뽑힌 1팀에게는 3백만원, 우수상 2팀은 각각 150만원, 특별상 1팀에게는 백만원의 장학금 수여될 뿐 아니라, 수상하지 못한 작품도 <아이두게임>을 통한 서비스 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홍익대학교의 ‘O2Cube’팀이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다이어트를 소재로 한 게임 <다이어트 대작전>을 선보였으며, 게임을 통해 영어를 학습하는 기능성게임 <모아모아>를 개발한 경원대학교의 ‘MOA’팀과 질병을 치료하는 콘셉으로 건강의 중요함을 표현한 퍼즐게임 <바이러스 체이서>를 개발한 ‘청강문화산업대학 도기’팀이 각각 우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특히, 공모전의 유일한 고등학생팀 ‘고추참치’는 2D 온라인 퍼즐 게임 <네온>을 개발, 고등학생이 개발한 게임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퀄리티 높은 게임을 선보여 특병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O2Cube’팀은 “ 6개월간의 힘든 제작과정을 거쳐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 ‘게임오븐’을 활용한 게임개발의 경험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개발활동에 전념해 우수한 게임을 개발할 계획이다.”며 수상의 기쁨을 전달했다.
더불어, 최종 4팀에 선발된 작품 외에도 4명의 유저가 함께 맵상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아케이드 게임 <탑 시크릿> 및 인기 장르의 탄막슈팅게임 <터렛>등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낼 만큼 개성 넘치고 우수한 게임들이 다수 개발 됐다.
한편, <아이두게임>은 2009년 12월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 ‘아이두게임 리그베타’를 통해 등록된 다양한 게임 중 51종의 특색 있는 게임을 선보였으며, 연내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및 오픈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끝)
NHN, 우수 게임개발 학생 선발, 장학금 수여
-1차로 선발된 15개 팀에게 각각 5백만원, 총 8천 2백만원의 개발비 지원
-전문 개발자 못지 않은 수준 높은 개발 능력 선보여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과 사단법인 한국게임학회(학회장 조성현)는 ‘게임오븐’을 통한 학생들의 게임 개발을 장려하기 위한 공모전인 ‘GameOVEN in Academy2009’에서 총 4팀의 최종 우수팀을 배출하고 오늘 한국콘텐츠 진흥원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NHN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게임학회가 주관한 ‘GameOVEN in Academy2009’는 <아이두게임>의 게임개발 툴인 ‘게임오븐’을 이용해 게임을 개발하는 공모전으로, 지난해 11월 전국의 전산 및 게임 관련 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36개 팀이 응모한 가운데, 1차로 선발된 15개 팀에게 각각 5백만원씩 총 8천 2백만윈의 개발비가 지원됐다.
총 6개월간의 개발을 진행, 2차례의 심사를 거쳐 총 4팀의 참신한 작품이 최종 수상됐으며, 최우수상으로 뽑힌 1팀에게는 3백만원, 우수상 2팀은 각각 150만원, 특별상 1팀에게는 백만원의 장학금 수여될 뿐 아니라, 수상하지 못한 작품도 <아이두게임>을 통한 서비스 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홍익대학교의 ‘O2Cube’팀이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다이어트를 소재로 한 게임 <다이어트 대작전>을 선보였으며, 게임을 통해 영어를 학습하는 기능성게임 <모아모아>를 개발한 경원대학교의 ‘MOA’팀과 질병을 치료하는 콘셉으로 건강의 중요함을 표현한 퍼즐게임 <바이러스 체이서>를 개발한 ‘청강문화산업대학 도기’팀이 각각 우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특히, 공모전의 유일한 고등학생팀 ‘고추참치’는 2D 온라인 퍼즐 게임 <네온>을 개발, 고등학생이 개발한 게임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퀄리티 높은 게임을 선보여 특병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O2Cube’팀은 “ 6개월간의 힘든 제작과정을 거쳐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 ‘게임오븐’을 활용한 게임개발의 경험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개발활동에 전념해 우수한 게임을 개발할 계획이다.”며 수상의 기쁨을 전달했다.
더불어, 최종 4팀에 선발된 작품 외에도 4명의 유저가 함께 맵상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아케이드 게임 <탑 시크릿> 및 인기 장르의 탄막슈팅게임 <터렛>등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낼 만큼 개성 넘치고 우수한 게임들이 다수 개발 됐다.
한편, <아이두게임>은 2009년 12월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 ‘아이두게임 리그베타’를 통해 등록된 다양한 게임 중 51종의 특색 있는 게임을 선보였으며, 연내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및 오픈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