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의 사용자경험 노하우, 예비 디자이너에게 나눈다.
NHN의 사용자경험 노하우, 예비 디자이너에게 나눈다.
- 제5회 사용자경험디자인워크숍 User eXperience Design Practicum 2010(UXDP2010) 개최
- UX디자이너를 꿈꾸는 디자인, UX전공 대학(원) 졸업예정자 대상으로 지원 접수
- 10박 11일간 합숙 워크숍 통해 실무 체험 및 UX의 본질 이해
- 4년간 진행하며 전체 배출 인력 130여명 달해
NHN(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전문적인 UX(User eXperience:사용자경험) 디자이너 양성과 해당 분야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대학생 예비디자이너 대상 사용자경험 디자인 체험 워크숍 제 5회 UXDP( User eXperience Design Practicum 2010 http://uxdp.nhncorp.com 을 개최한다.
2006년 ‘UXDP 2006’을 시작으로 2010년 5회째를 맞이하는 이 워크숍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10박 11일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 지원서는 5월 16일(일) 24:00까지 접수 받는다.
이 행사에 참가하는 모든 예비 디자이너들은 10박 11일 동안 ▲부여된 주제에 따른 스튜디오별 프로젝트 체험 ▲UI디자인/ UI개발/ 마케팅 등 각 분야별 실무진의 멘토링 ▲국내외 UX디자인계 명사 초청 특강 등 실무 경험을 통한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더불어 졸업 후 사회 진출에 앞서 디자인 및 UX 관련 현업 담당자들과 밀착하여 실무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업무 이해를 넓히고, 진로 결정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기로 재학생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며서, 해를 거듭할수록 열띤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모든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친 이수자는 NHN CMD본부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 기회도 주어지며 인턴 종료 후에는 면접을 통해 NHN CMD본부 최종 입사로도 이어져, NHN 취업을 위한 등용문의 장으로서의 역할도 한다.
한편, 2006년 이래 4년간 본 행사를 통해 NHN에 채용된 UXDP 참가자는 총 40명이며, 배출된 인재 약 130여 명은 이수자가 제품이나 웹 등으로 진출해서 활약하고 있다.
NHN 조수용 CMD본부장은, “처음 행사를 시작했던 4년 전과는 달리 사용자 경험(UX)가 새로운 분야로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라서 학생들의 참여 의지가 높아졌다.” 며 “디자이너가 이용자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그들에게 더 좋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바른 설계를 하고 디자인을 하는데 있어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제5회 사용자경험디자인워크숍 User eXperience Design Practicum 2010(UXDP2010) 개최
- UX디자이너를 꿈꾸는 디자인, UX전공 대학(원) 졸업예정자 대상으로 지원 접수
- 10박 11일간 합숙 워크숍 통해 실무 체험 및 UX의 본질 이해
- 4년간 진행하며 전체 배출 인력 130여명 달해
NHN(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전문적인 UX(User eXperience:사용자경험) 디자이너 양성과 해당 분야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대학생 예비디자이너 대상 사용자경험 디자인 체험 워크숍 제 5회 UXDP( User eXperience Design Practicum 2010 http://uxdp.nhncorp.com 을 개최한다.
2006년 ‘UXDP 2006’을 시작으로 2010년 5회째를 맞이하는 이 워크숍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10박 11일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 지원서는 5월 16일(일) 24:00까지 접수 받는다.
이 행사에 참가하는 모든 예비 디자이너들은 10박 11일 동안 ▲부여된 주제에 따른 스튜디오별 프로젝트 체험 ▲UI디자인/ UI개발/ 마케팅 등 각 분야별 실무진의 멘토링 ▲국내외 UX디자인계 명사 초청 특강 등 실무 경험을 통한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더불어 졸업 후 사회 진출에 앞서 디자인 및 UX 관련 현업 담당자들과 밀착하여 실무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업무 이해를 넓히고, 진로 결정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기로 재학생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며서, 해를 거듭할수록 열띤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모든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친 이수자는 NHN CMD본부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 기회도 주어지며 인턴 종료 후에는 면접을 통해 NHN CMD본부 최종 입사로도 이어져, NHN 취업을 위한 등용문의 장으로서의 역할도 한다.
한편, 2006년 이래 4년간 본 행사를 통해 NHN에 채용된 UXDP 참가자는 총 40명이며, 배출된 인재 약 130여 명은 이수자가 제품이나 웹 등으로 진출해서 활약하고 있다.
NHN 조수용 CMD본부장은, “처음 행사를 시작했던 4년 전과는 달리 사용자 경험(UX)가 새로운 분야로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라서 학생들의 참여 의지가 높아졌다.” 며 “디자이너가 이용자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그들에게 더 좋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바른 설계를 하고 디자인을 하는데 있어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