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모토 바나나의 신작, 네이버에서 먼저 보세요.
요시모토 바나나의 신작, 네이버에서 먼저 보세요.
-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유명 소설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신작 소개
- 6주간 주 6회 연재되며, 매주 일요일에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에세이 게재
- <오늘의 문학>서비스 오픈 이후 다양한 하위 장르 아우르며 여러 작가와 작품을 소개하는 등, 문학계 활성화에 기여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http://www.naver.com)는 네이버가 만드는 양질의 생활 콘텐츠 네이버캐스트 <오늘의 문학>에 일본 유명 소설가 요시모토 바나나 (よしもとばなな)의 신작 장편 소설 ‘그녀에 대하여’ 를 독점 연재한다고 밝혔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키친’, ‘하드보일드 하드 럭’, ‘암리타’ 등의 작품으로 일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작가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작 소설 ‘그녀에 대하여’는 요시모토 바나나 특유의 상처와 고통을 어루만지는 코드의 소설로 세상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하는 내용이다.
네이버는 6월 28일부터의 온라인 독점 연재에 앞서, 요시모토 바나나가 보내온 편지 (http://navercast.naver.com/literature/event/2967)를 25일 공개했다. 이 편지와 인터뷰에서 작가는, “이번 작품이 아직 소설로 출간되기 전에 온라인에서 먼저 연재함으로써, 보다 많은 이용자에게 출간소식을 알리고, 온라인에서 알려진 본인의 소설이 추후 단행본으로도 출간될 예정이니 컴퓨터로 못 보더라도 속상해하지 말라”는 메시지와 함께, “올해 안에 일본에서 출간될 신작 ‘도토리 자매’에는 서울을 일부 배경으로 다루었다” 라고 밝혀 한국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현하기도 했다.
본 작품은 28일부터 약 6주간 매주 6회씩 연재될 예정이며, 매주 일요일에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에세이가 소개될 예정이다.
최성호 네이버서비스본부장은 “온라인 연재는 책으로 출간하기에 앞서, 작품의 진가를 먼저 알리고 독자와 호흡할 수 있는 수단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한국에서도 많은 애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신작을 네이버에서 먼저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양질의 문학작품이 네이버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소개되어, 문학계 출판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2009년 4월부터 파울로코엘료의 신작, ‘승자는 혼자다’ 를 최초로 온라인 연재하며 시작한 <오늘의 문학>( http://navercast.naver.com/literature/picbook/3006)은 약 1년 3개월 동안 시, 수필, 장르문학, 편지, 그림책 등 문학의 다양한 하위 장르를 아우르며 여러 작가와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직장인이나 학생, 주부 등 문학작품활동에 뜻이 있는 일반인들이 작가로서 활동하는 꿈을 실현해주는 등단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어 문학 관련 저변을 넓히는데 기여하고 있다.
-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유명 소설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신작 소개
- 6주간 주 6회 연재되며, 매주 일요일에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에세이 게재
- <오늘의 문학>서비스 오픈 이후 다양한 하위 장르 아우르며 여러 작가와 작품을 소개하는 등, 문학계 활성화에 기여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http://www.naver.com)는 네이버가 만드는 양질의 생활 콘텐츠 네이버캐스트 <오늘의 문학>에 일본 유명 소설가 요시모토 바나나 (よしもとばなな)의 신작 장편 소설 ‘그녀에 대하여’ 를 독점 연재한다고 밝혔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키친’, ‘하드보일드 하드 럭’, ‘암리타’ 등의 작품으로 일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작가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작 소설 ‘그녀에 대하여’는 요시모토 바나나 특유의 상처와 고통을 어루만지는 코드의 소설로 세상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하는 내용이다.
네이버는 6월 28일부터의 온라인 독점 연재에 앞서, 요시모토 바나나가 보내온 편지 (http://navercast.naver.com/literature/event/2967)를 25일 공개했다. 이 편지와 인터뷰에서 작가는, “이번 작품이 아직 소설로 출간되기 전에 온라인에서 먼저 연재함으로써, 보다 많은 이용자에게 출간소식을 알리고, 온라인에서 알려진 본인의 소설이 추후 단행본으로도 출간될 예정이니 컴퓨터로 못 보더라도 속상해하지 말라”는 메시지와 함께, “올해 안에 일본에서 출간될 신작 ‘도토리 자매’에는 서울을 일부 배경으로 다루었다” 라고 밝혀 한국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현하기도 했다.
본 작품은 28일부터 약 6주간 매주 6회씩 연재될 예정이며, 매주 일요일에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에세이가 소개될 예정이다.
최성호 네이버서비스본부장은 “온라인 연재는 책으로 출간하기에 앞서, 작품의 진가를 먼저 알리고 독자와 호흡할 수 있는 수단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한국에서도 많은 애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신작을 네이버에서 먼저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양질의 문학작품이 네이버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소개되어, 문학계 출판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2009년 4월부터 파울로코엘료의 신작, ‘승자는 혼자다’ 를 최초로 온라인 연재하며 시작한 <오늘의 문학>( http://navercast.naver.com/literature/picbook/3006)은 약 1년 3개월 동안 시, 수필, 장르문학, 편지, 그림책 등 문학의 다양한 하위 장르를 아우르며 여러 작가와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직장인이나 학생, 주부 등 문학작품활동에 뜻이 있는 일반인들이 작가로서 활동하는 꿈을 실현해주는 등단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어 문학 관련 저변을 넓히는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