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댓글 문화 정착위해 스팸 댓글 대응에 힘 모은다.
깨끗한 댓글 문화 정착위해 스팸 댓글 대응에 힘 모은다.
- 네이버, 국내 웹 생태계 상생 위해 스팸 댓글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API 개발
- 언론사 대상으로 우선 적용하며 향후 독립 사이트까지 대상 범위 확대 예정
- 각 사이트 상황에 맞게 스팸 차단 수준 설정 가능, 건전하고 깨끗한 댓글 문화 정착에 기여
NHN(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가 운영하는 No.1 검색포털 네이버 (www.naver.com)는 건전하고 깨끗한 댓글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스팸 댓글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는 ‘스팸 공동 대응 API’를 개발, 우선적으로 언론사에 제공키로 했다.
스팸 공동 대응 API란 네이버와 사이트 운영자, 개발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스팸 댓글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API로, 특별한 기술적 제약 없이 웹사이트의 댓글 시스템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해당 API를 적용하면, 이용자가 댓글 등록을 시도할 때 필터링을 거쳐 스팸으로 판정된 댓글은 등록되지 못하도록 차단된다. 또한 차단된 스팸 댓글은 자동으로 NHN 스팸 센터 서버에 신고되고, 스팸 필터 프로그램이 그 댓글 내용을 학습하기 때문에, 참여 사이트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수록 스팸 차단 품질이 향상되는 'machine learning system’ 으로 운영된다.
더불어, 각 웹사이트 상황에 맞게 스팸 차단 수준을 설정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자사의 사이트에서 금지하는 키워드를 모아 개별 스팸 사전도 구축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API를 적용하면, 웹사이트에 등록되는 스팸 댓글을 등록 전에 미리 차단할 수 있어, 스팸 댓글을 검수하고 삭제하는 등의 운영 비용 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스팸댓글이 나날이 정교화 되고 있는 추세에 비춰 개별적으로 대응하는 것보다는 이번 스팸 댓글 API를 통해 공동 대응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예상된다.
네이버는 해당 API를 정교하게 운영하기 위해 일부 언론사 대상으로 이미 테스트를 마쳤으며 이번에 언론사에 공개한 데 이어 향후 다른 웹 사이트에도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NHN 에코 시스템 TF 홍은택 이사는 “뉴스캐스트 도입 이후 언론사 트래픽과 함께 스팸 댓글이 증가해, 언론사에서는 관리의 부담이, 이용자들은 댓글 피로도가 증가하는 등 스팸 댓글의 폐해가 커지고 있다.” 며 “이번에 제공하는 오픈 API를 통해 스팸 댓글 문제가 한결 개선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API란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운영체제와 응용프로그램 사이의 통신에 사용되는 언어나 메시지 형식을 말한다. 정보 제공업체가 자사의 데이터를 웹서비스 형태로 외부에 공개하는 것으로, 외부의 개발자는 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조합하고 만들어 낼 수 있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717002)
- 네이버, 국내 웹 생태계 상생 위해 스팸 댓글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API 개발
- 언론사 대상으로 우선 적용하며 향후 독립 사이트까지 대상 범위 확대 예정
- 각 사이트 상황에 맞게 스팸 차단 수준 설정 가능, 건전하고 깨끗한 댓글 문화 정착에 기여
NHN(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가 운영하는 No.1 검색포털 네이버 (www.naver.com)는 건전하고 깨끗한 댓글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스팸 댓글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는 ‘스팸 공동 대응 API’를 개발, 우선적으로 언론사에 제공키로 했다.
스팸 공동 대응 API란 네이버와 사이트 운영자, 개발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스팸 댓글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API로, 특별한 기술적 제약 없이 웹사이트의 댓글 시스템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해당 API를 적용하면, 이용자가 댓글 등록을 시도할 때 필터링을 거쳐 스팸으로 판정된 댓글은 등록되지 못하도록 차단된다. 또한 차단된 스팸 댓글은 자동으로 NHN 스팸 센터 서버에 신고되고, 스팸 필터 프로그램이 그 댓글 내용을 학습하기 때문에, 참여 사이트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수록 스팸 차단 품질이 향상되는 'machine learning system’ 으로 운영된다.
더불어, 각 웹사이트 상황에 맞게 스팸 차단 수준을 설정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자사의 사이트에서 금지하는 키워드를 모아 개별 스팸 사전도 구축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API를 적용하면, 웹사이트에 등록되는 스팸 댓글을 등록 전에 미리 차단할 수 있어, 스팸 댓글을 검수하고 삭제하는 등의 운영 비용 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스팸댓글이 나날이 정교화 되고 있는 추세에 비춰 개별적으로 대응하는 것보다는 이번 스팸 댓글 API를 통해 공동 대응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예상된다.
네이버는 해당 API를 정교하게 운영하기 위해 일부 언론사 대상으로 이미 테스트를 마쳤으며 이번에 언론사에 공개한 데 이어 향후 다른 웹 사이트에도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NHN 에코 시스템 TF 홍은택 이사는 “뉴스캐스트 도입 이후 언론사 트래픽과 함께 스팸 댓글이 증가해, 언론사에서는 관리의 부담이, 이용자들은 댓글 피로도가 증가하는 등 스팸 댓글의 폐해가 커지고 있다.” 며 “이번에 제공하는 오픈 API를 통해 스팸 댓글 문제가 한결 개선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API란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운영체제와 응용프로그램 사이의 통신에 사용되는 언어나 메시지 형식을 말한다. 정보 제공업체가 자사의 데이터를 웹서비스 형태로 외부에 공개하는 것으로, 외부의 개발자는 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조합하고 만들어 낼 수 있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717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