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한국관광공사,국내여행정보 콘텐츠 활용 위한 업무협약 체결
NHN-한국관광공사,
국내여행정보 콘텐츠 활용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관광공사의 신뢰성 있는 국내여행정보에 대한 접근 편의성 강화 목적
네이버 검색, 지도, 지역정보, 미투데이 등 다방면에 걸쳐 국내여행정보 콘텐츠 활용 예정
2010.12.21
NHN(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금일 오전 11시 한국관광공사에서 국내여행정보 콘텐츠 활용 및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자리에는 NHN 김상헌 대표이사와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계절적 변화나 이슈에 따라 여행과 관광에 대한 일반 이용자들의 관심도가 다양해지고 있어, 국내여행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한국관광공사와 No.1 검색 포털 네이버가 상호 긴밀한 협력을 위해 뜻을 모은 것이다. 실제로 국내의 여러 ‘둘레길’, 인기 드라마나 영화의 ‘촬영지’, 계절별로 ‘스키여행’, ‘단풍관광’, ‘봄꽃축제’ 등 국내 여행 관련 키워드들이 다양하게 인입되고 있다.
양사는 이후 실무 협력체계를 구축, 한국관광공사가 구축한 방대한 여행관련 정보들을 활용하여 테마성 검색서비스, 지도, 지역검색 서비스 등 네이버나 미투데이에 다각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상호 긴밀히 협조할 예정이다.
이날 체결식에서 NHN의 김상헌 대표는 “네이버 이용자들에게 국내 여행 정보에 대한 풍부하고 신뢰성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히며, “온라인을 통한 이용자들의 여행에 대한 다양한 니즈를 더욱 면밀히 파악하여 다각적인 여행 콘텐츠 서비스를 기획/개발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국관광공사의 이참 사장 역시 “한국관광공사가 오랜 기간 구축한 양질의 여행관련 정보를 보다 많은 국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고무적이다”라고 밝혔다.
